blingb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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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호의 괴물 네시가 산다는 하일랜드 지방 투어를 하였습니다. 이왕 가는거 다른 지역도 더 많이 다녀보고 오자, 하여 인버네스를 급! 추가! 한국 내 여행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찾아 본 결과, 별로 할 것, 볼 것 없는 심심한 소도시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버스 표를 끊기 전까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막상 가보니 오잉 *_* 엄청 마음에 들었어요!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유명 도시와는 달리 마치 집에 돌아간 기분이었어요. 부지런히 출근하는 사람들, 꽃 구경하는 할머니, 할아버지. 낚시하는 아저씨들.. 전투적으로 사진을 찍고 다음 명소로 떠나는 여행과는 달리 쉼표 같은 느낌의 인버네스. 영국의 세련됨과 시골 소도시의 여유를 동시에 느끼고 싶으신 분께 추천합니다 ^^ *<쉬는 게 곧 여행인 여행지> 목차 : http://www.vingle.net/posts/52330 *여행과 액세서리를 좋아하는 분은 제 페이지에도 놀러와주세요 :) 같이 정보 교류 해요! http://www.vingle.net/blingb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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