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ingbling
6 years ago1,000+ Views
이번 여행지는 쉬기 위한 여행지가 맞지만 돈이 없으면 의미가 없는(ㅋㅋ) 그런 곳입니다. 바로 나라 전역이 면세구역인 안도라공국인데요, 사실, '나라'라고 하기도 애매하지요. 스페인과 프랑스가 번갈아가면서 통치하는 그런 '나라'. 그래서 국기도 스페인 국기와 프랑스 국기를 짬뽕한 모양입니다. 나라의 크기도 규모도 굉장히 작은 안도라공국은 나름의 살 길을 찾고자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 비책은 다름 아닌 '면세'!! 그것도 지역/품목 가리지 않고 전부 면세입니다. 감세도 아닌 면세 말이죠. 많은 면세품 중 카메라, 아웃도어 스포츠 장비 등이 인기라고 합니다. 하지만 꼭 쇼핑을 하지 않더라도 안도라는 매력 있는 도시입니다. 특히 바르셀로나에서 안도라로 가는 길목에 펼쳐지는 풍경들이 예술이죠b 깎아질듯한 절벽들이 수km에 걸쳐있습니다. 남들이(한국인이) 잘 가지 않는 곳을 원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쉬는 게 곧 여행인 여행지> 목차 : http://www.vingle.net/posts/52330 *여행과 액세서리를 좋아하는 분은 제 페이지에도 놀러와주세요 :) 같이 정보 교류 해요! http://www.vingle.net/blingbling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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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hn 스페인과 프랑스 사이에 낀 나라에요! 정말 작아서 웬만한 지도에는 나오지도 않을 듯... 한참 특이한 나라 여행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을 때라 두근두근하며 입국(?)했던 기억이 나요 ㅋㅋ
안도라 공국이라니, 처음 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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