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dtjr1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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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오늘도 몸이 망가지고 있다. 점점 폐인이 되어간다. 그녀의 생각에 지쳐간다. 시간이 약이다. 여자는 여자로 잊는거야. 이런 말은 다 헛소리... 그녀를 잊기 위해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며 잊어 보려 하였다. 다 헛수고... 하지만 헤어진 지금, 잊으려고 부정할수록 자꾸 생각이 난다. 나와 사랑을 나눴던 그녀가 미치도록 보고 싶다. 아직도 사랑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다.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이 거지같은 지금이 정말로 싫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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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고 있는 그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전ᆢ 나쁜것만 생각해도ᆢ 결국엔 잘해주던 그사람 모습만 떠오르던데요ᆢㅜㅜ
사귈때 좋았던추억말고 나쁜추억들을 떠올려봐요 그렇게 많이 힘들던것도 조금씩 나아져요 완치는 안되더라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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