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uk
6 years ago1,000+ Views
사진은 안철수 대선 후보의 훈련생 시절 사진. 군비리가 치명적인 만큼 군에서 복무한 것은 영웅시된다. 이 사진을 삽입한 기사는 안철수 후보 최측근의 '찬양'을 그대로 받아적었다. 구태의연한 정치를 바꾸겠다면, 지지자들의 구태의연한 지지 선언도 바뀌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fc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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