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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전략! 요즘 뜨는 멀티소스 멀티유즈전략이란 무엇일까?

제공: The PR 본문의 내용을 아나운서가 읽어드립니다: http://postino2014.cafe24.com/index.html#/list/detail/367 “매체 자체가 다변화되고 예전에 비해 4대 매체(TV·신문·라디오·잡지)의 영향력이 떨어지면서 타깃이 분산되는 경향이 있다.” 다매체 시대, 정확한 타깃을 찾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구사해야하는 이유다. 디지털 문법과 모바일에 익숙한 세대들에게 맞춤 전략으로 다가가는 한편, 채널별 특성에 맞춘 별도 콘텐츠를 제작하되, 이를 융합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광고와 마케팅, PR의 영역이 불분명해지면서 각 영역 전문회사들이 무한경쟁 체제에 돌입하는 풍경도 두드러진다. 다매체 시대를 맞이한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략의 도전 과제를 들여다봤다. 어플리케이션(앱)을 만들고, 앱을 통해 이용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낸다. 캠페인을 알리는 TV 광고 집행과 동시에 유튜브에는 캠페인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스토리를 담은 영상이 올라간다. 캠페인 참여와 확산에 SNS 사용은 필수다. 다매체 시대에 접어들면서 기업 캠페인 실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일상적인 풍경이다. 일단 TV 광고부터 집행하고 보는 매스(mass) 전략이 아닌, 타깃 접점에 맞춰 좀 더 세밀하고 친(親) 디지털적인 홍보 수단이 병행되고 있다. 과거에는 ‘원소스 멀티유즈(One Source Multi Use)’라 하여 하나의 TV캠페인을 만들면 이를 채널만 달리해 온라인에 똑같이 올리고, 오프라인 프로모션 등에도 모두 유사한 형태로 가져갔다면, 이제는 ‘멀티소스 멀티유즈(Multi Source Multi Use)’를 추구하게 된 것이 특징적인 변화다. 채널별로 콘텐츠를 다르게 만들어 SNS를 통해 콘텐츠를 자발적으로 확산시키는 데 방점을 두는 것이다. 오프라인보다 디지털로 무게 중심이 이동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뚜렷한 흐름이다. 본문의 다음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http://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76 더 많은 마케팅 전략이 알고 싶으시다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postin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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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위스키 재태크하면 큰 돈 버나요?
오늘은 오랜만에 위스키 이야기를 해볼텐데요. 위스키 바나 위스키 샵에 있다보면 종종 잘 보관한 10만원짜리 위스키를 5년뒤에 100만원으로 판매했다는 얘기를 들을 수가 있는데요. 이 말 듣고 집에가서 술장 확인하는 분들 100% 술덕후...ㅎㅎ 이 때문에 위스키 덕후들 사이에서는 종종 '위스키 재태크'라고 말할 정도로 한번 쯤은 '술로 돈버는 상상'을 하기도 합니다. 저는 '정말로 위스키 재태크로 돈을 벌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항상 있었는데요. ???: 오...술을 잘 보관하면 내가 지금까지 마셨던 술 값을 청산하는 거 아니야? (친구): 근데, 그게 진짜 가능함?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대한민국에서 모든 주류 제품으로 재태크할 수가 없습니다.(일단 리셀자체가 불법입니다...ㅡㅅㅡ) 주류 면허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르면 세무서장의 면허를 받은 사람만 주류를 판매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 뉴스를 보다 보면 위스키를 리셀해서 큰 돈을 받았다는 기사를 볼 수가 있는데요. 왜냐하면 리셀을 허용하는 나라 역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대부분은 이런 법률 자체가 존재하지 않더라고요.) ???: 내 술장에 있는 것만 팔아도 이게 얼만데 !! 안됩니다...불법입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0090714001630862 매년 레어 위스키 시장 데이터를 발표하고 있는 'Rare Whisky 101'에 따르면 2021년 상반기 레어 위스키 가격은 대체적으로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요. 2021년 상반기 영국 리셀 시장에서 약 85,000 병 싱글 몰트 위스키가 거래되었는데, 총가치는 3,600만 파운드를 넘어섰습니다. 해당 수치에서 알 수 있듯이, 위스키 리셀 시장은 분명 존재하며 외국 뿐만 아니라, 이는 와인, 맥주 등 다양한 주종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2021년 거래량은 전년대비 19.88% 증가한 172,500병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Rare Whisky 101 공동 창립자인 앤디 심슨(Andy Simpson)은 코로나19와 영국 브렉시트가 세계 위스키 시장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언급했습니다. 인터뷰에 참여한 앤디 심슨은 위스키 리셀 시장이 커진다는 것은 글로벌 위스키 주목도가 올라간다는 뜻이기에 긍정적이지만, 반대로 '위스키가 위스키를 잡어먹는' 현상에는 부정적 견해를 밝혔는데요. "리셀시장이 존재한다는 것은 원래 구경도 못할 술을 접할 수가 있고, 주목받지 못한 양조장이 재평가 받는 현상은 분명 환영받을 만한 부분이다. 하지만, 위스키는 술로 남아줘야 하며, 위스키가 위스키를 잡아먹으면 결국 주식과 다르지 않는 존재로 변할 것이다." -Andy Simpson 위스키에 대한 가치는 단순히 투자 가치에서 기인하는 것이 아닌, 각각의 위스키가 가지고 있는 스토리와 디스털리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런 리셀 시장을 통해서 수많은 디스털리들이 재평가받고 주목을 받는다면 분명 긍정적 영향도 존재합니다. 다시 주제로 돌아오면, 위스키 재테크는 어디까지나 한국에서는 불법이며, 이는 한국이 외국과는 다른 문화 배경과 사회 규범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먼 미래에는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마냥 쟁겨두기 보다는 맛 좋은 위스키를 슬기롭게 즐기는 것이 진정한 '인생 승자'이지 아닐까요? :)  오늘 술장에 고이 모셔놨던 술로 한잔하시는 건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