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alad
6 years ago1,000+ Views
거리에 픽시를 타는 사람들이 하나 둘 늘어나더니 이제는 스케잇 보드 부흥의 단계를 그냥 뛰어넘고 크루져보드가 유행을 하면서, 뉴발란스 NB 가 문화마케팅 용 강습까지 열었다. 다 좋다, 다 좋은데. 스트릿 스포츠의 성격이 언제나 스트릿 패션의 액세서리로만 여겨지는 이런 현상은 수명이 길지 않다는 게 문제다.
2 comments
Suggested
Recent
한국도 보딩 스팟은 꽤 많아졌어요!! 포장 잘 된 곳은 어느곳에서도 탈 수 있으니.
와! 저 어릴 때 스케이트 보드가 진짜 배우고 싶었거든요! 근데 주변에 아무도 타는 사람이 없으니깐 배울 수도 없었어요 ㅠㅠ 영상보니깐 넘 좋아보여요!
9
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