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ny1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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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닢 주고 집을 사고 천 냥 주고 이웃을 산다"

다음은 3일 한국을 방문한 시진핑(习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에 기고한 특별 기고문이다. ‘세 닢 주고 집을 사고 천 냥 주고 이웃을 산다’는 한국 속담이 있습니다. 중·한 양국 국민들은 예로부터 좋은 이웃이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좋은 이웃에 대한 좋은 정을 품고 곧 아름다운 한국을 국빈방문으로 찾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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