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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났는데도 소방헬기로 행사 참석한 김문수

김문수 새누리당보수혁신특별위원장이 경기지사 시절, 산불이 났는데도 소방헬기를 이용해서 행사에 참석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소방관들은 장비와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목숨을 내걸고 출동하지만 김문수와 같은 사람들은 소방헬기가 자신의 자가용인양 100회가 넘게 사용했다. 매년 소방관들은 부족한 안전장비에도 불구하고 화염 속으로 뛰어들다 목숨을 잃는다. 소방관들은 이구동성으로 순직한 소방관들에게 '거기선 하지마, 우리 이런 거 하지 말자'고 울음을 터트리고 있다. 국민을 지켜주려고 목숨을 내놓는 소방관을 정부가 지켜주지 못한다면 결국 국민도 지켜주지 못하는 것이다. 국민을 지켜주지 못하는 정부가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정부에게 소방관은 돈 먹는 하마이겠지만, 국민에게는 그 무엇보다 든든한 우리의 영웅이다. #김문수소방헬기 #소방관국가직전환 #아이엠피터 http://impeter.tistory.com/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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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새끼도 국회의원 하는데....ㅅㅂ
법적으론 쓸순있지만 상식적으로 쓸맘이 생기나??제발 저러지좀않앗음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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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내란죄로 다스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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