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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의 폐목재로 유려하고 단단한 질감의 가구를 자아내는 서울, 한국의 예술 단체 매터 앤 매터가 구 서울역사에서 열리는 전시에 참여한다고 한다. '내' 가구를 살 때가 아니라 그저 바라만 보지만, 미래의 내 공간을 채울 것임에 틀림없다. Freitag 에도 정신이 팔려 헤롱대다 유럽 3개국 매장을 돌며 머뭇대다 결국 구매한 나를 보며 업사이클링에 내가 '애정'한 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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