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ino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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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전자신문 가까운 지인 한 명은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 토머스 프리드만의 칼럼을 읽고 트위터에 이런 글을 남겼다. “점점 고급기술·고임금 직종만 늘고 있다. 중간이 사라지고 있다. 우리만 해도 편하게 취직(find a job)하던 세대였지만, 우리 아이들은 스스로 창직(創職, invent a job) 해야 한다. 그렇다면 아이들을 더 이상 입시준비생(college ready)으로 만들게 아니라 혁신준비생(innovation ready)으로 키워야 한다. 비판적 사고(critical thinking), 협업(collaboration), 소통(communication)의 `3C`가 학문적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 호기심을 키우고, 위험을 감수하고, 스스로 지식을 찾게 만드는 동기부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런데도 우리는 아이들이 관심도 없고, 굳이 알 필요도 없는 것들을 매일 가르치고 시험을 치른다. 구글을 검색하면 다 알 수 있고 시험 후 곧 까먹을 것을 말이다.” 이후의 이야기는 들어보도록 하자 권도균의 스타트업 멘토링을 보지 말고 듣는 가장 쉬운 방법: http://www.postino.co.kr/index.html#/list/detail/414 그외에 유익한 정보 청취하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postin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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