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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필라델피아 근황 ㄷㄷ

美 필라델피아에 있는 켄싱턴 애비뉴(Kensington Avenue)

온갖 마약과 매춘이 횡행하는 무법지대로

언론에서는 '헤로인 월마트' 라는 자극적인 이름까지 붙인 곳

얼마 전 여길 다녀온 유튜버가 영상을 올림.
날이 추우니까 쓰레기 긁어모아서 불 피우는 노숙자들

사방 천지에 저런 텐트들이 가득함

불을 피워대는 통에 매연도 심해보임
대놓고 노상방뇨
뭐 하는 중인지 모르겠는 사람
공원은 걍 노숙자 천지임

낮잠 자는 노숙인들이 너무 많아서 공원 이용 불가
묘한 가만히 서 있는 사람

아마도 펜타닐 했을듯...한참을 저러고 서있음
노숙인들이 화장실이 있을 리가 없음

공터에다가 그냥 똥싸고 오줌 싸고 다 한다고 함

악취 어쩔...

진짜 어쩌다 저 지경까지 갔는지 ㅎㄷㄷㄷ


출처:樂soccer 우정잉님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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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ledd 왜 문재인 5년 동안 늘어났을까요? 대한민국은 3면이 바다이며 마약생산을 하기엔 치안망이 촘촘합니다. 십중팔구는 수입일텐데 삼면이 바다라 하늘 아니면 바다로 들어옵니다. 그중에 밀수를 막는 해경을 당신이 지지하는 박근혜씨가 해체했던걸 되살린게 문재인이로군요. 자 그럼 마약은 누구 때문? 대깨문 때문? 아님 박근혜를 지지했던 2찍이들 때문?
@mindledd 그래서 증거는? 유튜브에 맨날 반박 당하는 그 천원짜리 검찰발 찌라시 같은거 말고
@mindledd 검찰이 신뢰가 간다구? 본부장 그림자도 못 밟는 그 검찰이 지금 신뢰가 간다구? 대가리 총 맞았나?
대구 구미 경북쪽 가보시면 김일성 초상화 걸어놓듯 박정희 육영수 사진 걸어놓은 집들 제법있어요. 이쪽은 답없습니다. 저도 경상권에 살지만 이런 사람들 죽기전까진 답안나옵니다.
또 문재인탓?ㅋㅋㅋ박그너때 활동했던 국정원 댓글부대 다시 부활한듯..하긴 그 때 그 정부니 그럴만도 하지..문재인 좋아하진 않았지만 요즘 꼴보면 불쌍할지경..어후..이럴거알면서 뽑은 국민들이 개돼지
@ziazooo 맞습니다. 다 잘한건 아니지만 또 그렇게까지 못한것도 아니라 봅니다. 부동산은 망했지만 코로나 기간 타국대비 경제도 선방했고, 외교도 나쁘지 않았죠. 아니, 다 떠나서 윤석열 비하면 넘사인데, 유투브 보면 참 가관입니다. 머가리가 다들 썩어버린건지 어떤건지...
천조국의 빛과 그림자 !
마약이 저리만든걸까 환경이 만들걸까?
마약도 중국서만든 마약이 사람잡는다면서요 진짜 사라져야할 민족 짱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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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통체증 심한 출퇴근 시간에 돈 내면 쓸 수 있는 고속도로 차선 민자 도로 아니고 주 정부에서 운영하는 도로^^.. (원래는 환경오염이나 교통체증 해결 위해서 2인 이상 카풀 차량만 쓸 수 있게 만든 도로인데 이제는 그딴 거 없음. 1인도 돈만 내면 쓸 수 있음) 2. 돈만 내면 몸 안 상하고 애 가질 수 있는 대리모 서비스 최근 가격 싸다고 인도 가서 인도인 여성 구하는 서구 부부들이 많아짐 미국 내에서도 대리모 합법화된 주가 대부분(대리모는 대부분 유색인종인 게 함정) 대리모가 인신매매가 아니고 뭐야.. 3. 암암리에 이루어지는 명문대 기부입학 돈 내면 아이비리그 갈 수 있음 암암리 치고는 수가 좀 많쥬? (심지어 14년 전 통계임) 4. 돈 받고 대신 줄서주는 라인스탠더(line standers) 노숙자들한테 돈 주고 자기 대신 줄서게 하는 건데 이젠 하나의 직업이 되어버림. 이것의 문제는 의회 방청, 시에서 시민을 위해 여는 무료 공연 등 공공성을 목적으로 하는 곳에도 무차별하게 사용되는 것 밑에 사진은 뉴욕 Public Theater가 '모든 계층 시민들이 야외에서 훌륭한 공연을 이용할 수 있게 하자'는 목적으로 센트럴파크에서 무료 셰익스피어 공연을 열었을 때인데 하도 이렇게 돈내고 대신 줄서게 하는 사람이 많아지자 극장 측에서 "무료여야 하는 입장권을 거래하는 행위가 공연의 목적을 훼손하고 다른 시민들의 권리를 침해한다"고 항의 4. 돈 내면 교도소 방도 업그레이드 캘리포니아주의 한 교도소는 돈 내면 방 업그레이드 해줌.. 호텔인줄 참고 마이클 샌델의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최근 일본에서 늘어나고 있다는 유형
바로 어린이방 아저씨(子供部屋おじさん) 이 유형의 사람들이 가진 특징은 1. 내집마련으로 독립해본 경험 없음 2. 어릴때 부모님이 만들어준 방에 쭉 살고있음 3. 취직도 결혼도 못했고 4.부모 집에 눌러앉아 나이들어버린 사람이라고 해 이번에 뉴스에서 나온 쿠라타(40대)의 방이야. 벌써 40대임에도 불구하고, 내집마련해본 경험은 없고, 초딩 무렵에 부모님이 줬던 방에서 생활한다고 해. 20대때부터 현재까지 20년간 알바를 계속하고있다고 하구 부모 집이라 월세도 없고, 국민연금도 있고, 알바도 하고 있어서 한달 13만엔(약 130만원)정도만 알바로 벌어도 넉넉하다고 해. 유일한 취미는 모바일게임 현질과 외식이고 이 생활을 친구들에게 말하면 "야 좀 정신차려"라고 걱정한다고 해. 하지만 쿠라타 씨 자신은 "신경이 쓰이지 않는다"라고 하는데 쿠라타 씨는 그렇게 쭉 아무 생각 없이 살다 최근 TV를 보고 경악했다고 해. 뉴스에서 "어린이 방 아저씨"를 <매우 부끄러운 존재>라고 비난하고 있었던거야. 쿠라타 씨는 그때 처음으로 세상사람들의 평가를 알았다고 해. 실제로 최근 들어서 일본 내에선 "어린이방 아저씨"들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어. 뉴스나 트위터에서 자주 떠들 정도거든. 이건 쿠라다 씨가 인터뷰 마지막으로 해주고 싶다고 한 말이야. "가족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편안하게 사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네요. 만약 등떠밀려 취직해서 집을 나갔다면 스트레스로 범죄자가 되었을지도 모르겠죠." "물론 제 삶이 칭찬받을만한 방식은 아니고 누구에게도 권하지는 않겠지만.. 이렇게 잘 살고 있는 것은 우리 집만이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본인이 괜찮다는데 왜 참견하냐. 사람들마다 서로 다른 인생이 있는건데 잘못된 삶이 어딨냐"라는 주장과 "언젠가 부모님이 세상을 떠날텐데 그땐 어떻게 할려고 그러냐"라는 주장 과연 본인이 행복하다면 그걸로 된걸까? 이 두 주장이 최근 일본 내에서 격돌하고 있어. 지구촌갤러리 별에말님 펌
터키경제 완전히 조져놓고 호화궁전 지은 에르도안 대통령
독재 20년 동안 터키는 경제가 망해버리고 사람들이 너무 살기 힘들어졌는데 기존의 대통령궁을 총리관저(현 부통령관저)로 바꿔버리고 새로운 대통령궁을 지음 이게 아주 초호화여서 논란이 되었음 이 대통령궁은 방만 천개가 넘는 초대형 건물로 백악관보다 수십배 크고 베르사유 궁전보다도 큰 세계 최대 크기의 대통령관저임 건물 내부터 화려한 아방궁 그 자체인데 화장실 벽지는 한롤당 300만원짜리 실크 벽지이고 카펫을 까는데만 100억원 이상을 씀 터키산 자재만을 이용해 짓겠다고 입털었지만 독일에선 지붕을 인도에선 대리석을 사오고 정원은 이탈리아와 덴마크에서 사온 나무들로 꾸밈 총 건설비는 7천억원을 넘는데 이것도 터키의 저렴한 인건비+저렴한 부지 가격 덕분에 겨우(?) 7천억원 정도였다고 봐야 함 왜냐하면 이 부지는 초대 대통령 아타튀르크가 터키 정부에 기증한 농용림임 터키의 건국자이자 국부로 존경받는 초대 대통령이 좋은 의도로 나라에 기부했던 녹지에 지가 살 아방궁 지은거 에르도안의 '공식' 연봉은 한화로 2억도 안되는 수준이지만 실제로는 매년 600억원 이상을 인마이포켓하는 것으로 추정 미국 포브스지에서 아예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지도자로 선정되었음 영부인 에민 에르도안 역시 부창부수로 사치스러운 인물 1kg에 수백만원하는 홍차를 황금 찻잔에 따라 마시는 걸로 유명 또 외국 순방이나 여행을 갈 때마다 고급 쇼핑몰과 백화점을 통째로 전세내 쇼핑하는 걸로 악명높음 만약 외국 영부인이 방한해서 종로나 강남 압구정 백화점들 전세내서 쇼핑한답시고 그일대 전체가 몇시간 동안 차 한대 못다니게 통제한다고 생각해보면 저 악명이 이해될거 터키는 이전에 의원내각제 총리국가였는데 에르도안이 2003년부터 총리해먹고 헌법 바꿔서 대통령이 실권가지게 만든 다음에 2014년부터 다시 대통령으로 20년째 해쳐먹고있음 ㄷㄷㄷ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No 짤줍 but 비상
저 영어 킹 잘하쥬 안니 퇴근하구 신나서 짤 올리려구 빙글 창을 여는데 읭 로그인이 풀려있는 거예영 아무리해도 로그인이 되지 않구 다행히 앱은 돼서 이르케 쓰고 있는디 암튼 빙글에 웨않되여 하고 메일을 보냈더니 이런 답장이 왔서엽 저의 긴박한 메일과 공식 메일임에도 눈물을 보이는 빙글의 긴박함 서버 문제가 생겼구 생각보다 큰 문제라 주말에도 열심히 봐야 한다는 대답… 그리고 절!대! 앱 로그아웃 하지 말라는데여 그러면 다시는 접속할 수 없으니까 모두 조심하떼여 혹시 몰라서 알립니다영 짤은 못 올려여 짤이 다 콤푸타에 이쑤니까요ㅜㅜㅜㅠ 오랜만에 쓰려니까 앱으로 긴 글 쓰기 넘모 힘드넹 모두 로그인 절대 지키시구 빙글 돌아올때까지 화이팅구 라구 썼지만 카드 게시도 안돼서 못올렸었는데 이제 되네여 ㅋㅋㅋㅋㅋㅋ 빙글 열심히 야근하셨나봐영ㅜ 이제 로그아웃 로그인도 잘 되네영 안될까봐 쫄았네 휴 그치만 전 이미 밖이라 짤을 올릴 수가 없으니까 내일 오랜만에 짤줍 갑니동 예고예고!!ㅋㅋ 빙글 죽지말고 오래오래 살아줘!!! 아 그래도 짤 없는 건 너무 서운하니까 ㅋㅋㅋ 제보받은 짤 하나 올리고 갈게영 이거 넘모 내마음이잖앙 물론 전 우유도 액티비아도 프로바이오틱스도 없지만 움직일 생각도 없으니까 어차피 또이또이 ㅋㅋㅋㅋ
북한 주요 기계화부대 및 전차종류
북괴는 현재 약 4,000여대 이상의 전차를 보유중이고, 절대다수는 현대화가 안 된 구식 전차이나 한반도의 전장상황 특성을 고려해 도로를 활용한 기습남침 후 속전속결전략과 전선에서의 충격력 우세를 유지하려는 목적으로 이런 대규모의 전차전력을 보유중이라고 할 수 있음. 오늘은 북괴의 주요 기갑부대 및 간략한 전차종류에 대해 설명하도록 하겠음 - 주요 기갑부대 편성 북한군의 사단급 이상 주요 기갑부대들은 우리 7군단처럼 별도의 기계화군단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총참모부(한국군의 합동참모본부) 직속으로 두고있는 전략기동부대로 추정되고있음. 따라서 전시에 이 부대들은 총참모부의 직속명령을 받아 전연군단(남침군단)을 백업하던지 후방에 침투하는 한국군에 대한 반특공전, 반상륙전을 실시하던지 하는 양상임. 2022년 국방백서에 의하면 1개 기갑사단과 5개 기계화보병사단, 1개 기계화포병사단이 식별되고있음. 따라서 현재까지 인터넷에 공개된 오신트자료를 바탕으로 예측했을 때, 사단급 이상의 기계화부대는 야전군단에 편제되어있지 않고 대신 한국군과 같이 각 사단별 땅크대대나 군단 땅크려단(기갑여단)이 군단별 기본적인 기갑부대로써 운용되는 것으로 보임. 북한군 사단급 기계화부대는 주둔위치 확인이 어려운 2개 부대를 제외하면 위와 같이 배치되어있음. 주로 1제대와 2제대로 제대를 나눠놓은 것으로써 1제대: 제806 기계화보병사단, 제815 기계화보병사단, 근위 서울 류경수 제105 땅크사단 2제대: 제108 기계화보병사단, 제425 기계화보병사단 이런 형태를 띄고있음. 그리고 위치가 확인이 어려우나 단대호가 확인된 부대는 위치확인불가: 제123 땅크장갑사단, 제518 포병사단 이렇게 2개 부대가 있는 것으로 보임. - 각 부대별 세부특징 우선 북한의 유일한 사단급 기갑부대인 근위 서울 류경수 제105 땅크사단의 경우 6.25 전쟁 당시 서울에 가장 먼저 입성하여 중앙청에 인공기를 꽂아넣고 서울의대 부속병원 학살사건을 일으킨 부대임. 최근에 이 부대가 겨울철도하공격전술연습을 통해 공개된 장비로는 선군호, M2010 8x8 APC, 122/152mm 자주포, 도하공병장갑차 등 완전히 기계화된 장비들을 가져왔으며 제1땅크장갑보병련대 라는 기계화 연대전투단 형태의 하위부대가 식별됨. 기보로 포함되지만 부대명이 상이한 제123 땅크장갑사단을 제외한 4개 기계화보병사단의 경우 명칭은 기계화보병이나 실질적으로는 차량화보병사단임. 위와 같이 트럭을 통해 기동성을 확보한 부대를 주축으로 장갑차를 타는 진짜 기계화보병부대를 섞어서 편제한 형태의 사단임. 대략 비율은 (차보) 4:1 (기보) 혹은 (차보) 3:1 (기보) 이런 형태라고 할 수 있겠음. 포병사단의 경우 2018년 9월 9일 열병식때 제518포병사단이라는 단대호가 식별되었는데, 이 부대는 추정하자면 기존 제620포병군단(강동포병군단)이 해체되면서 다시 헤쳐모인 편성으로 보이고고, 부대의 특성을 고려할때 전략군에 들어가지 않는 각종 대구경방사포와 170mm 주체포(장사정포)을 편성하고 이하 122/130/152mm 화포도 대량으로 편제하여 필요한 군단급제대에 떼어주면서 화력버프를 올려주는 부대로 보임. 부대설명은 이쯤하고, 본격적으로 북한군 전차 종류에 대한 간단한 정리를 해보겠음. - 북한군의 전차 종류 (MBT) 1) T-34/76 T-34/76 모델의 경우 북한군에서 희귀하다고 알려졌으나, 2010년대 이후 각종 선전영상에서 공개되는 등 여전히 후방군단 기계화부대에서 운용되는 것으로 보임. 위 사진은 우리로 치면 후방지역 테러대비 건물진압훈련을 하는 모습인데, 주체가 11군단(특수작전군)이라고 알려진걸 보면 경보병을 전차에 태우고 훈련한 것으로 보임. 11군단은 특수전사령부 역할이기 때문에 전차가 없으므로 해당 전차는 9군단 혹은 10군단과 같은 후방군단 소속 장비로 판단 됨. 2) T-34/85 T-34/85 계열은 최근 열병식마다 6.25 재현을 위해 자주 등장하는데, 현역용 물자로도 사용되는 것으로 보임. 3) T-54, 중땅크-68, 59식 전차 T-54(대부분 T-54A)와 이걸 북한에서 자체생산한 68년형 중땅크, 중국판인 59식 전차가 현재 대부분의 자료들에게 북한이 보유한 전차 중 가장 많은 수량으로 판단됨. 대략 1700~2000여대임. 주포구경은 100mm 강선포이고, 이 장비의 경우 후방군단 땅크여단, 보병사단 땅크대대 등에 다양하게 편제되고있음. 땅크병경기대회때 후방군단 및 91군단(평양방어사령부) 대표로 해당 전차가 등장했던걸 보면 후방 군단에는 T-50번대 계열이 주로 들어가는 것으로 보임. 4) T-55 T-54에서 야간 적외선조준경과 화생방양압장치를 추가한 모델이라고 보면 됨. 그러나, 위 모델은 많이 안 보이고 북한군은 대부분 3번에서 언급한 T-54 계열을 더 많이 사용함. T-54와 비교했을 때 포방패에 야간조준경과 함께 사용하는 둥근 광증폭기가 부착되어있고, 전차장해치 전방에 큐브형태의 야간조준경이 추가되었으며 기존 탄약수해치 전방에 있던 버섯갓모양 통풍구가 화생방양압장치로 인해 제거되었음. 5) 76년형 중땅크 천마호 T-62를 복제한 천마호계열 역시 북한에서 많이 관찰됨. 천마호의 경우 전연군단 및 기계화사단에 주력으로 편제되며, 위 사진에 나오는건 기본형이고 보통 분류를 위해 천마호-가형 이라고 부름. 주포는 T-5X 계열과 같이 115mm 활강포임. 포방패 상단에 레이저거리측정기를 장착하고 사통을 일부 개량했거나, 천마호가 T-62카피 답게 즉응탄이 4발 밖에 안 되서 포탑후방에 버슬형탄약고를 추가하여 각각 나형, 다형 뭐 이런식으로 별개 분류를 하는 경우도 있으나 북한 선전영상이나 각종 군사훈련 자료에서도 위와 같은 개량모델들은 쥐뿔도 안 보이기 때문에 돈 없어서 개량사업이 실패했거나, 아니면 성능향상이 X도 없어서 그냥 개량 안 하고 이미 만든거 소량만 운용중인 시범형 모델일 가능성도 있음. 실제로도 북한판 전쟁기념관인 무장장비관의 땅크전시관에서도 천마호 소폭 개량모델들은 전시가 되지않고 원본 모델만 전시되어있음. 6) 천마-92 92년 열병식때 공개됐고 본인들도 보통 92년형, 93년형 천마호 이런식으로 부르는 모델인데, 포탑이 각진 형태로 개선되고 사통개량 및 반응장갑, 연막탄을 부착한 형태임. 주포도 써멀자켓을 씌워 포구감지기(MRS) 역할을 대체하도록 하고 스커트에도 일부 반응장갑을 부착하는 경우도 있었음. 이 모델의 경우 92년 열병식 이후 90년대에 한창 나오다가 현재는 거의 등장하지 않는 모델임. 무장장비관에 이 전차가 천마호 기본형과 별개로 전시되어 있는걸 보면 북한에서도 개량형이 아니라 별개의 모델로 취급되는 듯 함. 7) 천마-98 썰에 따르면 챌린저 전차를 참고해서 경사장갑 형태의 용접포탑으로 개선 하였다는데, 전체적으로 반응장갑과 써멀자켓을 뗀 상태로 천마-92를 염가형태로 만든 버전으로 보임. 아마 고난의 행군으로 나라가 개박살난 영향이 있지 않았나 싶음. 그러나 위 모델의 경우 위와 같이 무장장비관에서만 등장하고 실기동장면은 아예 존재하지 않음. 그 위에 있는 전차는 천마-214 모델임. 8) 천마-214 천마-98과 비교했을때 포탑전면에 증설장갑판을 붙여논 것 밖에 없으나, 무장장비관에서는 별개의 모델로 전시되어 있는 것을 보면 사통을 개량했다던가 하여 천마-98과는 성능적으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임. 국내외 대부분의 동구권전차 덕후들은 이 모델이 T-62M과 유사한 성능을 가졌으리라고 짐작함. 열병식에 몇 번 등장하였으나 마찬가지로 그 이후에는 식별이 안 됨. 9) 천마-215 (폭풍호) 폭풍호라고 알려진 전차가 이 모델이며, 외관상으로 봤을 때 4개짜리 1줄로 된 연막탄발사기가 특징임. 형상이 T-72와 유사하게 차체가 넙적 길쭉해지고 보기륜이 6세트로 바뀌었으며, 포탑이 T-72A와 유사하게 개량되었으나 천마호를 잡아늘려서 만든거라 북괴측에서도 천마계열 전차로 집어넣은 듯 함. 9) 천마-216 (폭풍호) 천마-215의 경우 열병식 1번 말고는 등장이 아예 없었는데, 천마-216의 경우 열병식 다회참여 및 땅크병경기대회때 105사단 소속으로 몇 번 나오고 륙해공군합동타격훈련 등 각종 군사훈련선전영상에서 노출됨. 따라서 국내에서 폭풍호라고 부르는 전차는 바로 이 '천마-216' 모델을 말하는 것임. 215와의 차이점은 외관상 연막탄발사기가 4개짜리 1줄이냐, 아니면 2개짜리 2줄이냐 차이 밖에 없으나 북한 내에서 천마-98 및 천마-214와 마찬가지로 별개의 모델로 분리된걸 보면 사통장치와 같은 부분에서 어느정도 개량을 한게 아닐까 추정됨. 땅크병경기대회 당시 뒷모습이 공개된 적이 있었는데, 엔진데크가 T-55와 T-62 형태가 아니라 T-72와 같은 형태인 것을 보면 T-72와 동일한 엔진으로 개량된 것으로 보임. 그러나 북괴 꼬라지를 볼 때 700마력대 초기형 엔진을 장착했을 것으로 판단되나, T-62(천마호)와 똑같은 주포구경과 개지랄맞은 탄피배출구, 기계식조준경, 적외선조준경이 그대로 달려있는 것을 볼때 외형만 T-72 형태로 확장성만 늘려놓은 말 그대로 한국군 시선으로 볼 때 성능향상이 X도 없을 것 같은 모델임은 분명함. 10) 선군-915 얘도 사실상 천마호 기반으로 조종수석 위치만 바꾸고 차체 좀 개선하고, 포탑은 T-62 포탑을 그대로 늘린 왕만두 형태를 띈 물건이나, 천마계열이 아니라 선군호라는 별개의 명칭을 얻었음. 주포 역시 2A20 115mm보단 2A46 125mm와 동일한게 부착되어 있어서 업건도 확실해보임. 물론 성능향상은 한국군 기준으로 볼 때 역시나 X도 없음. 포탑전면과 차체전면에 콘탁트-1 성능 수준으로 보이는 반응장갑을 깔았으나, 방호력 역시 T-72B 정도 수준으로 보이고 전체적으로 성능도 비슷해보임. 포탑 전면에 장착된 반응장갑은 사진상으로 볼 때 매우 두꺼워보이지만, 자세히보면 반응장갑 장착대가 더 두꺼워서 마치 반응장갑이 엄청 두꺼워보이는 것으로 착시됨. 맨 위에서 언급했듯, 105사단에 배치된 것이 확인되었고 도하훈련때 스노클도하장면이 공개되긴 했으나 실사격영상은 하나도 없으며 땅크병경기대회때도 105사단 측에서 성능이 더 좋을 선군호가 아니라 폭풍호를 끌고 나온 것을 볼때 미완성전차(혹은 불완전한 전차)일 가능성도 생각해봐야됨. 주포 구경부터가 북한에서 기존에는 아예 안 쓰이던 125mm임. 11) M-2020 2020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 창건 75돐 열병식 때 처음 공개된 전차이고, 서방 3세대 전차와 유사한 설계가 보임. 물론 북한군 전차설계 바탕이 T-55 및 T-62 기반이기 때문에 걔네 기반 설계가 여럿보이며 선군호의 후기모델이지만 주포는 오히려 다시 2A20 115mm로 회귀함. 따라서 북한에서의 125mm 주포는 업건을 통한 실질적인 이득보단 손해(군수체계, 보급, 탄약의 성능)라고 판단된 듯함. 외관으로는 열상조준경, 전차장열상조준경, APS, 포구감지기 등이 식별되지만 당연히 K1, K2만 1700대 넘게 돌아다니는 한반도에서 저게 진짜 작동되는 실물이라고 쳐도 게임체인져 역할을 할 수는 없음. 또한 기존 북한 전차와 완전히 상반된 설계로 인해 추정도 많은 편임. 열병식용 가라다, 쿠데타진압용이다 등등. 그러나 해당 전차에 대한 정보 자체가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어느쪽도 확정된건 없음. - 북한군의 경전차 종류 (LT) 북한군은 6.25 전쟁 당시 공병장비의 열악함으로 한강도하에 3일이 지체되었던 점, Su-76 등 대전차자주포가 산악지형에서 쉽게 파괴된 점, 산악지형에 기계화장비를 활용한 정찰, 습격, 매복의 효용성 등을 고려하여 경전차를 대량으로 보유중에 있음. 따라서 별개로 나눠서 작성함. 1) PT-76B (67년형 수륙땅크) 수륙양용 경전차로써 기갑수색/정찰, 선견대 역할로 사용됨. 베트남전 정글지형에서 월맹군이 이걸로 재미 좀 많이봤음. 누가봐도 전차가 없을 지형에 튀어나와서 쏘튀를 많이해갖고.. 이름답게 76mm 주포가 장착되나, 수륙양용을 위해 장갑이 극단적으로 제한되서 가장 두꺼운 포탑전면 장갑도 K6의 50구경 철갑탄을 사용하면 근소하게 관통됨. 2) 82년형 수륙땅크 (PT-85 또는 신흥호) PT-85는 본래 소련에서 개발취소된 모델을 지칭하나, 북한의 82년형 수륙땅크를 지칭하는 이름이기도 함. 이 모델은 북한이 PT-76B를 개선한 국산형모델인데 85mm 주포와 T-55에 있던 적외선 광증폭기 및 야간조준경 세트를 장착한 형태임. 차체는 중국제 63식 장갑차의 북한개량형인 승리호(M-1973)를 바탕으로 다시한번 개량하였음. 그러나 실성능은 알다시피 처참하고, 이걸 시리아에 1개 대대분 정도 팔았었는데 시리아군 측에서 한달이었나? 있다가 너무 똥탱크라 못 써먹겠다고 환불요청한 이력이 있음. 여담으로 위 사진과 같이 승리호(M-1973) 장갑차 위에 그냥 포탑을 그대로 달아놓은 기괴한 버전도 존재하나, 이건 공식모델인지 알 수 없음. 위 사진 및 과거 김정일 , 김일성 선전영상에서 무기박람회 시찰장면에 한번 더 등장하고 그 이후로는 등장한 적이 없는 걸 보면 시범형 모델일 수도 있음. 3) 62식 경전차 이건 중국제 모델인데, 북한에서 1~2개 대대분 소량운용했고 현재는 운용중인지 퇴역했는지 불분명함. 외형은 T-55랑 비슷하나 좀 더 작아졌고 주포는 85mm를 장착하고 있음. 정찰용 경전차인데 생긴거처럼 수륙양용이 안 되서 북한에서는 그렇게 활용도가 높다고 생각하지 않을 듯 함. 4) 63식 경전차 이 모델은 중국판 PT-85라 보면 되는데, 역시나 북한에서 소수 운용했고 현재는 운용여부 확인불가임. 아마 북한 국산모델인 신흥호가 있기 때문에 굳이 동종전차를 이원화할 필요가 없어서 퇴역했을 가능성도 있음. 북한군 전차는 경전차 및 MBT 포함 현재까지 총 15종 이상 존재한다고 생각하면 되겠음. 어차피 북한군 장비는 퇴역을 안 하는 것과, 북한 자체가 국산무기 개발이 체제정당성과시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위에 설명한 것처럼 X도 아닌 개량을 하더라도 계속 별개의 제식명을 남기는 빨갱이 특유의 안 좋은 버릇이 있기 때문에 종류가 매우 많아보이는 특징이 있겠음. 끝 군사갤러리 ㅇㅇ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