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8833
4 years ago10,000+ Views

제주도

다시가고싶은.너무 아쉬웠던 제주도 사진.임가영
7 comments
Suggested
Recent
@diritori 그냥ㅋㅋ떠나고싶을때 떠나는거죠뭐^^
@lala8833 좋네요ㅋㅋ분기별로? 슝슝가시나봅니다ㅋㅋㅋ
@diritori 아뇨ㅜ자주는 못가죠ㅋㅋ작년6월에갔다가 이번1월 이렇게 두번갔어요ㅎㅎ수학여행빼구요
@lala8833 제주도 자주가시나봐요?^^ 해녀못봣는데ㅡ
@diritori 이사진은6월이네요ㅎ
View more comments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뚜벅이여도 괜찮아!-제주시티투어버스
운전면허증이 없어서 렌트도 못하고, 버스 타고 가려니 거리가 애매해 뚜벅이 관광객들에겐 너무한 제주도 ㅠㅠ 하지만,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홍콩에는 빅버스가 있고, 제주에는 제주시티투어버스가 있어요~! 1일 이용권 구매시 자유롭게 시티투어 버스 정류장에서 승하차가 가능하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티투어버스 www.jejucitybus.com '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저는 여행을 할때마다 그 지역의 박물관을 꼭 한번 들리는데요. 인증샷 소비가 다수를 차지하는 여행이 아닌 박물관 관람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며 평소와는 다른 시각으로 여행의 깊이를 더 해보는 건 어떨까요? 제주시티투어버스는 지정 된 노선 내 정류장에서 자유롭게 승하차를 할 수 있는데요. 민속자연사박물관을 관람하고 시티투어버스의 시간이 남는다면 도보로 근처 삼성혈에 들려 제주 시조에 관한 신화를 듣는 것도 좋아요. 늘 사람이 북적이는 시장은 지역민의 삶과 정을 한번에 느낄 수 있는 곳인데요. 아침부터 움직여 출출해진 배를 채워 줄 맛있는 분식도 추천해 드려요~! 시장을 벗어나 도보로 조금만 움직이면 제주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로 알려진 관덕정을 볼 수 있는데요. 병사들을 훈련시키기 위해 지어진 건물이랍니다. 복원사업 이후 더 깔끔하고 정돈된 모습으로 내부 전시와 넓은 마당을 거닐며 옛 건물의 정취도 느껴보세요~. 너무 많은 곳에 소개되어 익숙한 목마등대가 있는 이호테우해수욕장. 특히나 시내버스로 가기엔 시간이나 정류장이 애매한 곳인데요.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곳이예요 해수욕장 주변으로 아담한 카페들이 있어 커피 한 잔과 함께 테라스에서 모래사장에서 한껏 여유를 느낄 수 있답니다. 제주도는 산림욕을 할 수 있는 곳이 많은데요. 한라수목원은 그 중 시내 가까이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답니다. 근처 넥슨컴퓨터박물관에서 동심으로 들어가 게임 및 여러 체험을 할 수 있어요~! 제주 여행 필수 먹거리 중 하나인 근고기! 흑돼지의 두툼하지만 야들야들 부드러운 고기에 촉촉한 육즙이 여행으로 지친 체력에 영양을 공급해 줄거예요~! 제주에서만 먹는 다는 멜젓에 잘 익은 고기 한 점 콕 찍어 드셔보시길적극 추천드려요~^^
휴식이 필요해?-짧고, 굵은! 제주힐링여행
직장에선 상사 눈치에, 치고 올라오는 후배와의 경쟁에 집에가면 반겨주는 이 없이 그냥 침대에 몸을 내던질 뿐! 심란한 마음들을 진정 시킬새도 없이 너무 바쁘게만 돌아갔던 일상 마음의 휴식이 필요 할 때, 주말동안 짧고, 굵게 제주힐링여행을 떠나 보세요~! 종교가 불교가 아니여도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천왕사 한라산의 맑은 공기와 푸른 숲에 둘러 쌓인 이 곳에서 바람에 실려오는 새소리와 나뭇잎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쭉쭉 하늘로 솟아오른 편백림이 가득한 복잡한 생각들은 잠시 내려두고 산책으로 지친마음을 달래보세요. 나무 그늘 아래 좋아하는 책 하나 꺼내 놓고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갖기에도 좋아요! 제주도는 노란 유채꽃이 봄을 제일 먼저 알리네요! 그유채꽃밭 명소 중 하나인 산방산, 유채꽃밭에서 찍는 방향에 따라 앞으로는 웅장한 산방산의 모습과 함께 뒤로는 푸른 바다 배경을 두고 멋진 풍경을 사진에 담을 수 있답니다. 중문색달해수욕장은 중문관광단지 안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활처럼 굽은 백사장과 네 가지 색을 띤 모래와 제주도 특유의 검은 돌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예쁜 해변이예요. 시원한 파도에 스트레스도 함께 밀려 내 보내는 건 어떨까요? 여행으로 쌓인 피로를 풀수 있도록 편안한 휴식과 마사지를 받으며 힐링을 할 수 있는 곳이예요. 일하느라 스트레스와 긴장 속에 있던 뭉친 근육들을 풀어주며 아로마 오일향과 함께 마음의 안정까지 취할 수 있어요.
서울동물원
(어제 업로드 중이라고 했는데 다 날라가서....다시 써요ㅠㅠ) 이틀 전, 초미세먼지+비바람 속에 서울대공원을 다녀왔어요. 경기 과천시 대공원광장로 102 연중무휴 9시-7시 코끼리열차는 서울대공원-서울랜드-종점 순으로 운행되며 성인 요금 1,000원이에요. 오랜만에 코끼리열차를 타서 신났어요. 동물원과 식물원을 다 볼 수 있는데 성인요금 5,000원!!! 이 때까지만해도 신났는데.. 입구로 들어섰을 때,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직감했죠... 초미세먼지 등의 이유로 인해 동물들은 대부분 실내에 있고, 관람객은 4시간동안 15분 정도 마주쳤어요..한적의 끝!! 이제부터 의식의 흐름대로 동물 사진 및 영상을 첨부할게요. 제1아프리카관에는 기린, 얼룩말, 타조가 있으나 타조만 있었어요. 워낙 조심성이 많아서 먹이를 먹는 중에도 계속해서 머리를 쳐들고 주변을 경계한다고 해요. 제2아프리카관에는 하마가 있는데, 물 속에 들어가있어 잘 못봤지만 몸집이 크다는 것이 느껴지긴 했어요. 이 동물은 시타퉁가라는 우제목 솟과의 포유류에요. 육지에서 느리고 서투르게 걷지만 물속에서는 잘 달리고, 수영도 잘한다고 해요. 대동물관에 있던 코뿔소에요. 위 코뿔소는 흰코뿔소이며, 주둥이가 넓적하고 평평한것이 특징이에요. 코끼리도 있었는데, 먹이를 주며 긴 막대기로 훈련(?)중이었어요. 계속 막대로 철조망을 치며 가로로 서게 하는데, 나중엔 코끼리도 코로 막대기를 밀어버리더라구요. 그 마음이 이해되서 조용히 보다 깊은 숨을 내쉬다 지나갔어요. 지나가다가 원숭이들의 움직임을 영상으로 남겼어요. 유인원관에 있던 알락꼬리여우원숭이에요. 멸종위기동물이라고 하던데, 진짜 재밌었던게 서로가 서로를 바라봤어요. 처음엔 절 보는 원숭이가 한 마리였는데, 점점 늘어나더니 서로 절 쳐다보더라구요. 생소한 느낌이였어요. 너무 어두워 잘 보이지 않으나 브라자원숭이에요. 잘 보이지 않음에도 찍은 이유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다소곳이 앉아있는 모습이 귀여워서 기록으로 남겼어요. 얼굴이 개의 주둥이를 닮은 것이 특징인 아누비스개코원숭이에요. 빨간 엉덩이가 인상적이었어요. 친구를 쳐다보던 아기원숭이가 너무 귀여웠어요ㅠㅠ 열대조류관으로 넘어오자마자 시선강탈 당한 멸종위기 동물인 토코투칸. 인형같은 비주얼의 토코투칸!! 열대관에서는 다양한 앵무새들을 집약적으로 볼 수 있구요, 생동감도 느낄 수 있어요. 이 곳을 지나야만 했는데, 무서워서 먼저 지나간 친구를 애타게 불렀어요. 와줘~~~~~~~~~~ 유모차나 휠체어를 끌고서도 관람할 수 있어요!! 우측의 열대조류관을 나와 좌측의 큰물새장으로 향했어요. 큰물새장에는 두루미, 학, 검은 고니, 펠리칸 등이 있어요. 한 두루미가 먹이를 먹는 모습을 유심히 봤는데, 인간인가?했어요. 생선 한 마리를 부리 끝으로 찍은 뒤 자리를 옮겨요. 그 뒤 부리로 생선의 대가리를 뜯어내고, 물에 헹군 뒤 조금씩 생선을 쪼아먹더라구요. 그 다음 해양관으로 이동했어요. 해양관에는 물개, 물범, 바다사자, 오타리아가 있어요. 물 속을 유영하거나 먹이를 먹고 있는 모습이 마냥 귀여웠어요. 가까이 다가오던 친구도 있었는데, 반가워서 손 흔들다 이동했어요. 해양관 위쪽에 늑대여우사가 있어요. 샤프한 늑대의 옆모습을 보고 곰사로 이동했어요. 곰을 풀린 눈(체력 방전)으로 보다가 옆의 맹수사로 향했어요. 호랑시 아종 중 몸집이 가장 크다는 시베리아호랑이에요. 추운 곳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열손실을 줄이기 위해 몸집이 크고 영역도 가장 넓다고 해요. 거울에 반사된 모양 처럼 자고 있는 호랑이들 동양관에 있던 줄무늬하이에나에요. 그 누구보다 빠르게 초원을 달리고 있어야 할 동물이 작은 철창안에 갇힌 채 무기력하게 있는 모습에 마음 아팠어요. 눈을 떠서 저희를 보다가 다시 눈을 감아버리더라구요... 히말라야원숭이로 추정되는 이 원숭이는 일단 손가락 주의에요. 아니, 이 친구는 처음엔 제 표정을 따라하더니 저를 되게 한심하게 쳐다보더라구요....나 왜 그렇게 쳐다봐?!하니까 저러고 있더라는...하하.... 동양관에는 원숭이를 비롯해 (시계방향으로) 거북, 악어, 뱀, 수달등이 있어요. 색색거리며 자고있는 스라소니를 지나 코요테사를 지나면 서울대공원 식물원이 보입니다. 여기서 잠깐, 동물원 내 무료셔틀버스가 존재하니 시간체크 후 타셔서 효율적으로 관람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희는 계속 걸었는데, 부지면적 9,132,690m²..., 식물원에 가기 전, 벤치에 앉아 쉬다가 식물원에 도착했어요. 독특한 이름의 선인장들 저희 집에 선인장이 많아서인지 더 친숙하게 느껴지던 선인장이었어요. 식물원이 오후5시까지 였는데 마감시간이었어서 잰걸음으로 걸으며 영상을 찍었어요.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길래 ''물 떨어져''이러니까 뒤에 따라 오시던 관리자분이 ''이 곳은 동굴보다 물이 더 떨어져요.''라고 하더라구요. 조성도 잘 되어 있고 중간중간에 테이블도 있어서 여유있게 오셔서 둘러보시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고릴라 상과의 인사를 끝으로 대공원을 빠져나왔어요. 이상 길고도 길었던 동물원과 식물원의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서울나들이 ㅡ 북촌한옥마을 둘러보기
서울하면 떠오르는 생각이 회색빛의 높은빌딩숲. 사람들로 빼곡한 출퇴근지하철. 매연.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등등 숨가쁘게 발전하고 개발되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그런데 서울에 600년의 세월을 느낄수 있는 아직도 사람 살아가는 장소가 있으니 그곳이 바로 북촌한옥마을이라는 곳입니다. 누군가들에게는 삶의 장소이고 누군가들에게는 여행지가 되는 북촌한옥마을.... 부산의 감천문화마을 통영의 동피랑 처럼 서울의 문화관광컨텐츠가 되어 많은 사람들이 여행의 목적지쯤으로 여기고 방문하는 곳이지만 삶의 공간이기에 지켜줘야할 에행객 에티켓도 있죠. 1.소곤소곤대화하기 2.금연 3.쓰레기버리지 않기 4.집안을 몰래 촬영하지 않기 5.집안으로 함부로 들어가지 않기 6.전화기는 진동으로 7.노상방뇨금지 8.불법주차 하지 않기 9.확성기 사용하지 않기 이고도 차츰 옛것과 현대의 감각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변화되어 가고 있는듯합니다. 북촌 한옥마을 서울특별시 종로구 가회동, 재동, 삼청동 일대의 한옥이 모여 있는 곳. 경복궁과 창덕궁, 금원(비원) 사이 북악산기슭에 있는 한옥 보존지구로 청계천과 종로의 윗동네라는 뜻으로 북촌이라고도 한다. 북촌은 고관대작들과 왕족, 사대부들이 모여서 거주해온 고급 살림집터로 한옥은 모두 조선시대의 기와집이다. 원래 이 지역에는 솟을대문이 있는 집 몇 채와 30여 호의 한옥만이 있었으나 일제강점기 말부터 한옥이 많이 지어졌고, 1992년 가회동한옥보존지구에서 해제되고, 1994년 고도제한이 풀리면서 일반 건물들이 많이 들어섰다. 총 2,297동의 건물이 있는데, 이 가운데 1,408동이 한옥이고 나머지는 일반 건물이다. 북촌 거리에는 북촌양반생활문화전시관과 북촌 한옥촌 상징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으며, 옛 선조의 생활모습을 구경할 수 있는 가회동 전통 마을축제가 열린다. 주변에 경복궁·창덕궁·덕수궁·금원·삼청공원 등의 관광지가 있다.
어머, 여긴 꼭 찍어야 돼! - 제주 인생샷 명소
봄을 맞아 옷도 산뜻해지고 나들이 가기 딱 좋은 날씨! 재미난 소품이나 화관, 커다란 챙이 있는 모자도 같이 준비하면 특별한 사진 연출을 할 수 있는데요. 친구, 혹은 연인과 멋진 인생샷을 남길수 있는 제주 인생샷 명소 소개해 드려요~! 봄에 기운을 받아 연두빛 여린 녹차잎이 새록새록 올라오는 오설록 몸매 자신 없어도 녹차밭 가운데로 들어가 찍는 뒷태사진은 필수죠! 드라이브만 해도 좋은데 잠시 차를 정차하고 유채꽃길을 산책하며 꽃냄새에 취해보세요~. 유채꽃과 벚꽃을 한번에 담을 수 있는 멋진 곳입니다. 셀카고자여도 똥손이여도 괜찮은 이 곳 , 바다풍경이 다 커버해 주는 곳! 아직은 차가운 온도의 바닷물이지만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 맨발로 모래사장을 누비며 예쁜 에메랄드 바다를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길 수 있어요~! 초록빛으로 물든 낮에가도 좋지만 제주도에 몇 안되는 야간개장 명소로 불빛으로 가득한 빛의 동산, 제주허브동산이예요. 야간이라 사진찍기에 조명이 조금은 부족하니 카메라는 타이머를 맞춰 삼각대에 올려두고 찍어야 흔들리지 않고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어요! 흔히 접할 수 없는 잠수함! 푸른 해저를 누비며 생생한 바다 체험과 함께 다이버가 물고기를 불러오면 나만의 특별한 사진을 담을 수 있어요! 또한, 잠수함 내에서 촬영해주는 즉석기념사진도 이용해 볼 수 있답니다~^^ 역광을 이용한 분위기 있는 사진 연출도 가능하고 빠른 물고기의 움직임에 따라 영상으로 특별한 추억을 남겨 보아도 좋아요~!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서귀포올레시장 맛집 투어!
여행하면 빼 놓을 수 없는게 맛집 탐방이죠? 올레꾼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는 곳이 있는데요. 바로 서귀포 매일 올레시장이예요! 사람들이 많이 오가면서 지금은 현대적으로 정리된 깔끔한 올레시장으로 발전했는데요. 제주도민을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사람냄새와 정이 가득한 곳, 다양한 구경거리들이 가득한 곳이예요. 맛있게 먹으면 모두 0칼로리! 맛난 군것질과 함께 재미난 시장구경 떠나 볼까요? 매장은 작지만 멀리서도 반짝이는 핑크간판이 돋보이는 흑돼지 고로케! 치즈듬뿍고로케는 이름 그대로 잘 다져진 흑돼지고기 사이로 치즈가 듬뿍 들어가 고소하고 아삭한 양파가 씹는 질감까지 살려주어 맛있어요~! 진짜 우도땅콩을 넣어 만든 반죽에 고기와 김치소를 넣은 땅콩만두예요 땅콩의 고소한 맛과 함께 꽉찬 소로 촉촉한 육즙까지!! 모양도 땅콩모양으로 보는 재미과 함께 먹는 즐거움까지 배가 되는 곳이예요 향긋한 과일과 달달한 쵸콜릿, 쫄깃한 찹쌀까지 3박자 고루 갖춘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 할 만한 수제과일찹쌀떡! 신선한 제주감귤과 한라봉,딸기 등으로 만든 시장 인기상품 중 하나랍니다! 제주도하면 빼 놓을 수 없는 흑돼지 고기! 대기줄도 길고 즉석에서 구워져 시간도 조금은 걸리지만, 촉촉한 육즙과 함께 잘 구워진 쫄깃한 흑돼지고기꼬치는 긴 기다림도 마다하지 않는 만족도가 배가 되는 곳이예요. 후식으로 좋은 쫀득한 젤라또 아이스크림! 어쩜 자부심있게 가게 이름마저도 아이스크림연구소예요. 이 곳에선 커피파스타, 우도땅콩 막걸리 등 독특하고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데요. 당일 생산과 판매를 원칙으로 신선도 높은 아이스크림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답니다.
10
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