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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가볼만한곳 데이트 쌈지길, 맛집, 카페
<<서울 가볼만한곳 서울 여행 코스 종로 인사동 쌈지길 외 >> #종로가볼만한곳 #인사동가볼만한곳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은 서울 종로 가볼만한곳으로 인사동문화의거리 일대를 소개합니다. 서울 나들이한 인사동 쌈지길 외에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 등을 안내합니다. 4월이 들어서자 정말 바빠진 것 같아요. 장거리 여행이 예약되어있는데요. 강원도 영월, 충남 보령대천, 태안, 석모도까지 다녀와야하는데 시간이 부족할 정도네요. 봄의 생동감처럼 모든 소상공인들의 경기가 활발해지길 바랍니다. 국내여행을 하다보니 오히려 살고 있는 서울 소개를 많이 못하는 것 같아요. 서울명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인사동은 전체가 관광지입니다.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 정보와 생생한 영상도 볼 수 있어요.* 종로 가볼만한곳 인사동 쌈지길 외 서울 행코스 추천 8곳 1. 인사동 쌈지길 2. 경인미술관 최순금 민화전시 3. 인사동 북촌만두(인사동 맛집) 4. 마루아트센터 변남석 밸런싱 아티스트 전시 5.인사동문화의거리 6. 꿀타래 용수염 7. 카페 별다방미스리 8. 인사동 공예나라 서울 종로에 위치한 인사동은 도심 속에서 낡지만 귀중한 전통의 물건들이 교류되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인사동에는 큰 대로를 중심으로 사이사이 골목들이 미로처럼 얽혀 있는데요. 이 미로 속에는 화랑, 전통공예점, 고미술점, 전통찻집, 전통음식점, 카페 등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특히 인사동의 가게들은 저마다의 독특한 멋으로 젊은이들은 물론 중년층에게까지 매우 인기가 많아서 데이트 코스로도 좋고 외국인들의 서울 관광코스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그중에서도 화랑은 인사동의 맥을 이어온 중심인데요. 이곳에는 100여 개의 화랑이 밀집되어 있는데 한국화에서 판화, 조각전까지 다양한 전시회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서울나들이 #인사동쌈지길 #서울혼자여행 #서울여행 #서울가볼만한곳 #인사동볼거리 #인사동놀거리 #인사동문화의거리 #종로가볼만한곳 #서울데이트 #서울데이트코스 #종로데이트 #종로데이트코스 #인사동가볼만한곳 #서울여행 #서울여행코스 #인사동데이트 #종로데이트 #서울명소 #서울여행지
공항에서 재입장이 힘든 이유를 알아보자
공항에 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공항에선 수하물 찾고선 나갈때 다시 들어올 수 없다고 엄중히 경고한다 왜 그럴까? 여기에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 시간을 잠시 돌려 1999년대로 가보자 이사람의 이름은 니시자와 유지 흔한 항덕이었지만, 사정이 안되서 철도회사에서 일하게 되었지만, 그마저도 안되어 자살할 결심으로 회사를 나가게 되지만, 실패하게 되어 히키코모리가 된다 히키코모리였던 당시 그가 주로 했던게임은 플라이트 시뮬레이터였다 그는 1000회 이상 무사고 비행을 했으며 도쿄의 레인보우 브릿지를 통과하는 것을 즐겼다고 한다 그렇게 히키생활을 하던 와중 항덕이었던 니시자와는 어느날 하네다 공항 단면도를 보다가 경비시스템의 사각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바로 1층에서 수하물을 찾고 2층으로 올라가 환승을 할때, 검문을 받지 않고 탈 수 있다는 점이었다! 개쩌는 보안 취약점을 발견한 니시자와는 관련회사에게 여러가지 정보를 취합하여 이 보안 취약점을 이력서와 함께 보내서 자신을 경비원으로 취직 시켜달라고 요구했다 오우! 그렇게 해서 재입장이 불가능 해진거구나! 만일 그랬으면 이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겠지만 아무래도 현실은 좀더 각박했어 관련회사는 무슨 생각이었는지 모르겠지만, 니시자와의 편지를 그냥 무시해버렸던거야 칙쇼...감히 무시를 해? 좋아. 날 무시한 댓가를 톡톡히 치러주겠어!!!! 그렇게 그는 범죄의 길로 빠지게 된다... 1999년 7월 23일 오전 6시 45분 니시자와는 하네다공항에서 오사카의 이타미공항에 가는 티켓을 사게 된다 니시자와는 또 하나의 보안취약점을 이용하는데 기내 수하물을 맡기면 X레이 검색대에 들어가지만 위탁 수하물은 X레이 검색대를 통과하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하여 가방에 칼을 넣고 공항을 떠나게 된다 8시 50분 그는 다시 이타미공항에서 하네다공항에 가는 비행기를 타게된다 또 다시 가방을 위탁수하물에 맡겨 검문에 당하지 않고 흉기를 넣고 하네다공항으로 오게된다 10시 7분 하네다 공항에 도착한 그는 오전 11시에 출발하는 ANA 61편을 목표로 행동에 돌입하기로 한다 우선  위탁 수화물을 찾은 후 화장실로 가서 가방은 휴지통에 버리고 칼은 작은 가방에 넣고 약간의 변장을 한다 그리고 그는 내렸던 1층을 다시 역주행해서 2층으로 올라가게 된다 이렇게 올라갔던 그는 X레이 검문소를 통과하지 않고 흉기를 반입한 채 목표물인 ANA 61편에 탑승하게 된다 이륙 2분후 칼로 승무원을 위협하여 기장실을 열라고 협박했다 기장도 바보는 아니었는지라 조종실로 들어오기전에 하이잭당한 사실을 관제소에 알렸다 이후 니시자와는 비행기를 요코스카쪽으로 돌리라고 지시했다 원래 이 비행기는 훗카이도로 가는지라 기존에 보이면 안되는 후지산이 보여 승객들도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게 된다 이후 요코스카를 통과하자 이즈오시마 섬으로 가라고 지시했다 그다음 요구는 아주 미친짓이었는데 10000피트에서 비행하던 항공기를 3000피트로 비행하라고 지시한다 참고로 3000피트는 900m이며 가장 높은 빌딩인 부르즈 할리파가 828m니까 얼마나 낮게 나는지 대충 짐작이 갈거다 얼마나 낮게 날았던지 근처 아마추어 야구장에서도 비행기를 육안으로 볼 수 있었다고 한다 고도를 낮추고 부기장을 내쫓고 문을 걸어잠근 후 니시자와는 꿈에 그리던 비행기 조종을 시도한다 실제로 전문용어까지 쓰면서 했다고 함 그러나 비행기는 니시자와 뜻대로 제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왜그랬을까? 사실 비행기는 기장과 부기장 두개가 서로 연동되어 움직이는 시스템이었다 그니까 어느 한쪽이 안움직이고 버틴다면 잘 움직이지 않는 시스템이다 즉, 기장이 니시자와가 개짓거리를 할까봐 조종간을 꽉 붙잡고 있었던것! 실로 영웅적인 행동이 아닐수가 없다 결국 원인을 알아낸 니시자와는 기장에게 컨트롤을 넘기라고 했으나... 당시 납치된 ANA 61편 기장 : 좆까 난 승객을 지켜야해 너같은 병신에겐 맡길수없어 결국 빡친 니시자와는 기장의 목을 칼로 찔러서 살해해버린다 그렇게 더이상 장애물이 없는 니시자와는 11시 55분 혼자서 단독으로 비행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미 비행기가 힘을 많이 잃어버려 주택가로 급강하 하게 된다! 이대로라면 수천 수만의 무고한 시민들이 죽게 되는 절체절명의 상황이 벌어지게 되는데!! 경보음이 쉴새없이 울려대고 자동항법장치까지 꺼지자 보다 못한 부기장과 기타 사람들이 이래죽나 저래죽나 하는 심정으로 문을 박살내고 니시자와를 끌어낸다 웃기게도 이 고생을 하고 니시자와가 수동으로 비행한 시간은 단 2분밖에 안되었다고 한다 승객중에 있던 파일럿과 부기장이 가까스로 고도를 상승시켜 비행기를 안정시킨다 몇분만 늦었어도 하치오지 주택가에 떨어져 천문학적인 피해가 날뻔한 위험천만한 사태였다 12시 14분 비행기는 다시 하네다공항으로 회항하여 무사히 착륙한다 니시자와는 곧바로 붙잡혔지만, 칼에찔린 기장은 골든타임을 놓쳐 끝내 과다출혈로 사망하게 된다 사망한 기장과 부기장은 승객을 안전하게 보호한 것을 인정받아 민간항공사에서 줄 수 있는 최고의 상인 폴라리스상을 받게 된다 그리고 니시자와는 2005년 항소없이 무기징역을 받게 된다 범행 전에도 공항에 전화를 걸어 보안취약점에 대해서 조치해달라고 했던 점 그리고 범행동기가 요미우리 신문에 까발려지게 되면서 하네다 공항은 개쪽을 당하면서 공항 전체의 보안을 재검토를 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공항에선 내린후에 다시 역방향으로 재입장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한다 공항에 쓰인 경고문의 대부분은 피로 쓰여진거다 (출처) 아니 근데 어이없네 아무도 몰랐던 (또는 신경쓰지 않았던) 취약점을 적어서 낸 이력서를 무시하다니 하다못해 그 취약점 개선도 안하다니
마신다는 것에 대하여 (카페 추천)
삼켜지지 못한 것들이 산재하여 모인 채 형상화되었습니다. 밝게 느껴지지 못하는 날엔 유독 그렇게 느껴집니다. 침을 삼켜도 텁텁한 사회생활을 벗어날 때면 발걸음은 카페로 향합니다. 그중 좋았던 곳들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곳은 '세루리안 인사'입니다. 주소: 서울 종로구 인사동12길 17 운영시간: 매일 10시-21시 (라스트오더 20시 40분) 한옥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하여 꾸며진 곳입니다. 채광이 좋고, 창가를 향하여 앉으면 하늘이 보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공간 속에서 취향에 맞는 음악까지, 좋습니다. (왼쪽부터) MATCHA GATEAU(7,000원), 아이스아메리카노(4,500원), CAMOUFLAGE(6,500원) 입니다. 인기메뉴로 선정하여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MATCHA GATEAU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곳은 '달콤 청계광장점'입니다. 주소: 서울 종로구 종로 24-8 운영시간: 평일 8시-22시, 주말 10시-22시 청계천을 따라 다양한 카페들이 즐비하게 늘어서있지만, 달콤은 좀 다른 느낌입니다. 따스한 큰 집처럼 느껴집니다. 적당한 조도와 깔끔하게 정제된 공간 속에서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 소개해드릴 곳은 '학림'입니다. 주소: 서울 종로구 대학로 119 2층 학림카페 운영시간: 매일 10시-22시 50분 (라스트오더 22시) '1956년부터 한자리를 지키고 있'는 학림다방은 나무계단을 밟고 올라설 때부터 묘한 기분이 듭니다. 낮은 테이블 아래에 조심히 다리를 넣고, 조용히 주변을 둘러봅니다. 공간 그 이상의 것이 느껴집니다. 크림 치즈케익(6,000)과 비엔나커피(6,000), 아메리카노(5,000)를 먹어봤는데, 여기 비엔나커피가 정말 맛있습니다. 지금도 몸이 차가워질 때면 이 커피가 그리워집니다. 속닥속닥 타임입니다. 제주 돌담과 커피빈을 좋아하신다면, '커피빈 동대입구역점' 추천드려요(속닥) 네 번째로 소개해드릴 곳은 '해마 티룸'입니다. 주소: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283-1 운영시간: 12시-22시 30분 혹시 홍차를 좋아하시나요? 찻잎 배합에 따라 세 종류로 나뉘는(스트레이트 티, 블렌디드 티, 향차)홍차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밀크티(7,500원)와 얼그레이 스콘(4,500원)을 먹었는데, 개인적으로 스콘이 맛있었습니다. 밀크티는 제 입맛에 슴슴했는데, 홍차 맛을 아직 잘 몰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맛을 알고 싶은 종류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다섯 번째로 소개해드릴 곳은 '에이투비'입니다. 주소: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135 운영시간: 월요일 휴무, 12시-22시(라스트오더 21시) '카대남 홍준' 유튜브를 이따금 보다가 알게 된 카페입니다. 성수에 볼 일 있어서 갔다가 오옹 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에이투비커피(6,000원)입니다. 콜드브루와 헤이즐넛 크림의 조화가 좋습니다. 스모키한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아쉬운건 양이 적다는 점 정도랄까요. 세 모금만에 다 마셔버렸습니다. 두 번째로 마신 행오버(6,000원)입니다. 해장커피라고 이름 붙여줘서 궁금했는데, 해장까지는 모르겠고 에이투비커피 보다 달고 가벼운 느낌입니다. 밤에는 바로 운영하는데다 디저트도 다 떨어진 상태니, 낮에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차차 티클럽'입니다. 주소: 서울 종로구 종로46가길 13 운영시간: 월요일 휴무, 13시-22시 가장 최근에 다녀온 곳이자 제일 마음에 들었던 곳입니다. 허름한 한옥을 개조하여 찻집으로 재탄생 시킨 매력적인 공간입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것은 메뉴판입니다. 쇼코의 미소를 읽고 계신 사장님이 쓰신 걸까요, 메뉴 선정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습니다. 월광백(8,000원/백차)과 금준미(9,000원/홍차)를 마셨습니다. 직접 우려마심으로써 마음도 차분히 가라앉고, 일상에서 해볼 수 없는 과정이기에 재미있기까지 합니다. 설기 카스테라(6,800원)의 맛도 좋습니다. 단호박과 녹차, 쌀의 베이스에 밤과 팥까지 들어있습니다. 건강한 든든함입니다. 찻집 뒤편에 있는 시대여관입니다. 쪽방촌의 모습을 날 것 그대로 둔 공간이였는데, 녹슨 문을 열고 들어서면 으스스하면서 오묘한 기분이 듭니다. 꿈과 희망을 품고 버리고, 바래지고 버려져 뼈대만 남게 된 곳을 보고 있으면 알 수 없는 기분이 되어버립니다. 봄입니다. 내 인생에 봄은 아직 오지도 않았건만(이라고 하면 다들 웃더군요) 시간은 정직하게 흘러 봄이 왔습니다. 집 앞 주차장에서 경직된 허리를 펴고 꽃을 바라봅니다. 유난히 말라가는 날, 촉촉한 봄비가 필요하시다면 추천해 드린 곳 중 한 곳에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봄입니다.
제주 핫플! 카페 3
제주여행 중간중간 가기 좋은 카페! 이왕 제주에 온거 비슷비슷한 카페말고 제주만의 독특한 카페 가는게 좋잖아요? 제주 핫플! 카페 추천해드릴게요! # 사계생활 실제 지역 농협으로 사용되던 건물을 개조한 사계생활! 은행시절 모습을 거의 유지하고 있어서 독특한 감성이 매력적인 카페랍니다! 금고로 사용되던 곳에서는 제주 청년 예술가들의 예술 작품들도 볼 수 있어요! *[위치] :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로 380 *[문의] : 064-792-3803 # 옥분상회 레트로 감성! 옥분상회! 외관부터 내부까지 구석구석 디테일한 부분 하나하나 레트로를 놓치지 않았어요! 음료도 맛있지만, 정말 사진찍는 재미가 있을거예요! *[위치] :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남한로 14 *[문의] : 070-4215-0830 # 명월국민학교 실제 학교로 사용되던 건물을 개조해서 만든 명월국민학교! 야외정원부터, 학교 건물을 예쁘게 꾸민 내부까지! 부모세대에게는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줄거예요! *[위치] : 제주 제주시 한림읍 명월로 48 *[문의] : 070-8803-1955 --------------------------- 📌 제주 최초!! 역경매 시스템을 도입한 FINDJEJU 렌트카 앱! 2021년 3월 30일 오픈!! 📌 파인드제주 렌트카 앱 출시 기념 매일 6명을 추첨하여 상품을 드리니,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기간 : 2021.4.1(목) ~4.30(월)) - 이벤트 바로가기: https://findjeju.co.kr/board/board_view.php?bd_idx=153... #제주여행 #제주렌터카 #제주역경매렌터카 #최저가렌터카 #파인드제주렌터카 ---------------------------
서울 가볼만한곳 데이트코스 벚꽃명소 자전거 코스
<<서울 가볼만한곳 올림픽공원 벚꽃 외 암사동선사유적지>> #서울가볼만한곳 #서울벚꽃명소 #서울벚꽃라이딩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 금요일 날씨예보에 잔뜩 흐리고 주말에는 비가 내린다고 해서 급히 서울 벚꽃명소 중 한 곳은 올림픽공원 몽촌정 팔각정을 다녀왔어요. 서울아산병원 뚝방길을 비롯해서 성내천 자전거코스는 벚꽃 산책로는 물론 벚꽃 자전거 코스로 최고 인기 있는 곳 중 한 곳입니다. 내 자전거가 없다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대여해서 라이딩해보세요. 여의도 벚꽃축제는 제한적으로 사전 신청자만 들여보낸다고 해요. 저도 신청했는데 4월 5일이네요. 선정될지 모르지만 주말에 비오면 벚꽃 다 떨어지는 건 아닐지 모르겠어요. 석촌호수벚꽃은 어제부터 일제히 전면 통제랍니다. 외부에서 한바퀴 둘러볼 수는 있지만 산책로 자체를 차단하니 참고하세요. 서울숲 벚꽃도 어제 가려다가 못갔습니다. 그외에 송정 둑방길 등도 버꽃 라이딩코스로 좋고 안양천 벚꽃, 양재천 벚꽃도 빼어납니다. 시간 되는 분들 참고해서 인적이 없을 시간에 다녀오세요. 서울 가볼 만한 곳 서울 여행 코스 당일치기 여행 1. 서울 올림픽공원 벚꽃 팔각정 2. 성내천 벚꽃길 자전거길 산책로(송파둘레길) 3. 아산병원 벚꽃길 산책로 자전거도로 4. 아산병원 장례식장 베즐리커피(테이크아웃만 가능) 5. 암사동유적지(암사동선사유적박물관) 6. 암사동 카페 꿈들이마켓 *여행기는 댓글로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내용과 서울의 양재천 벚꽃라이딩과 서울 갈만한곳 소개했어요.* #서울가볼만한곳 #올림픽공원벚꽃 #올림픽공원 #성내천벚꽃 #암사선사유적지 #서울아이들과가볼만한곳 #서울여행 #서울여행코스 #서울자전거코스 #서울자전거라이딩 #봄꽃길라이딩 #서울산책하기좋은곳 #서울사진찍기좋은곳 #서울벚꽃명소 #자전거코스 #자전거라이딩 #암사동선사유적박물관 #서울둘레길 #송파둘레길 #성내천길 #서울벚꽃개화시기 #서울벚꽃개화현황 #따릉이이용방법 #따릉이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