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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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 마운틴콘도 복층

복층이라 두가족이 다른집처럼 독립적으로 생활 할 수 있다는... 복층은 첨^^ 역시 하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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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mjangstar ㅋ 그렇게 보이나요?
아 모야..하이원 웰케 없어보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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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펜션 안면도펜션 풀빌라 지중해아침펜션
#태안풀빌라 #안면도풀빌라 #안면도수영장펜션 #안면도펜션 #국내휴양지 #여름휴양지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휴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지금 여행 중이거나 집에서 휴식을 하거나 일요일에도 쉬지 않고 일하는 분들이 있을 거에요. 저는 7월 31일 이라는 마감 날짜에 집에서 방콕으로 여행기 마무리하고 있네요. 매월 말 여러 편의 여행기를 기고해야 해서 열일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요즘 무더위에 휴가를 가시는 분들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휴양지를 소개합니다. 서해안 충남 태안에 위치한 안면도 지중해아침펜션인데요. 일반 펜션과 규모가 다르고 전용 바다?까지 있어서 휴양지로 보내기에 적당해서 소개합니다. 우연히 들렀다가 반해버린 곳 부부의 친절함에 감동 받는 안면도펜션입니다. 여름휴양지 추천 태안 가볼만한곳 안면도 지중해아침펜션 특징 위치: 충청남도 태안군 고남면 큰장돌길 141-98 전화번호: 010-6425-8655 1, 5,000평 규모의 펜션 외 자연 경관이 뛰어남 오션뷰.바다뷰 2, 사계절 온수수영장.열대식물원 3, 객실마다 스파가능한 풀빌라 온수풀펜션 4, 와인파티가 무료: 오후 8시부터 밤 10시 5, 조식 500원-샌드위치와 커피 6, 야외 수영장은 기본. 전곡해변이 걸어서 3분 7, 바람아래언덕 볼거리 봄-수선화, 여름-수국, 가을-핑크뮬리, 겨울-황금뮬리 8. 이용자들의 리뷰가 최고에 가까운 친절서비스 9. 보령해저터널 개통으로 대천해수욕장(보령머드축제)까지 20분 10. 바람아래 해수욕장과 운여해변이 바로 근처, 꽃지해수욕장도 인근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지중해아침펜션 상세 안내가 되었어요. * * 생생영상으로 보는 여름 수국 풍경과 펜션 소개 영상* * 가을 핑크뮬리 명소 지중해 아침펜션 바람아래 언덕 풍경 영상 * #태안풀빌라 #안면도풀빌라 #안면도펜션 #안면도풀빌라펜션 #안면도수영장펜션 #안면도가족펜션 #안면도숙소 #지중해아침펜션 #태안온수풀빌라 #태안온수풀펜션 #수영장펜션 #보령해저터널펜션 #보령머드축제펜션 #대천풀빌라 #보령풀빌라 #풀빌라펜션 #태안온수수영장 #무료와인파티 #안면도키즈펜션 #안면도오션뷰
대천맛집 보령횟집 대천항수산시장 정남수산
#대천맛집 #대천해수욕장맛집 #보령해저터널맛집 #대천항맛집 #대천항수산시장 #정남수산 안녕하세요. 오전에 내리던 비는 그쳤네요. 아까 대천 쪽에 여행하는 분께 소식들으니 서해안 쪽은 비가 오지 않았다고 해요. 여름 휴가철이라 충남 바다여행 대천으로 많이들 가실거라 생각됩니다. 특히 보령머드축제가 개최 중이라 평일부터 주말까지 피서 인파와 축제 인파가 몰려드는 곳입니다. 보령머드해양박람회도 개최 중 그래서 대천해수욕장 및 보령을 찾는 분이라면 태안 안면도 원산도와 가까운 대천항 수산시장 횟집을 소개합니다. 호미가 7년째 단골로 가는 집인데요. 올해는 처음 가서 정말 푸짐한 회 한상차림을 받았어요. 다른데서는 얇게 썰어 나온 회 때문에 좀 실망하시죠? 이곳은 도톰한 활어회를 비롯해서 도매를 하는 곳이라 정말 신선한 해산물. 수산물이라 믿고 먹을 수 있습니다. 가시게 되면 호미 이름 파세요- 허남주씨가 절친 동생입니다. 대천 맛집 대천해수욕장 맛집 보령머드축제 맛집 추천 1. 대천수산시장에서 가장 큰 가게 일반 점포 3개 -충남 보령시 대천항로 334 정남수산 33. 34. 35호 영업시간: 매일 09:00 - 20:00 전화번호: 0507-1385-1762 전국 택배. 고속버스화물 택배 2. 정남수산에서 해산물 주문하고 203호 싱싱회센타로 이동 3. 호미 이름 대면 뭘 더 주실지 몰라요 ㅋ 4. 대천항 일몰 로컬푸드카페에서 대천항을 조망 5. 보령해저터널 통과해서 원산도 및 태안까지 슝~~ * 댓글 링크를 누르면 대천항 수산시장 맛집 정남수산 상세소개 * 대천 보령머드축제 인근 대천맛집 대천수산시장 생생 영상 * #대천여행 #보령여행 #보령해저터널 #대천항맛집 #대천항횟집 #보령해저터널맛집 #대천시장 #식도락여행 #대천맛집 #보령맛집 #대천횟집추천 #보령횟집추천 #대천항 #대천수산시장 #대천항수산시장 #정남수산 #대천단체식당 #보령단체식당 #보령머드축제맛집 #대천해수욕장맛집 #대천맛집추천 #보령시장
세계의 놀라운 수중 호텔&레스토랑 7곳
두바이, Atlantis The Palm Dubai 아틀란티스 더 팜은 두바이의 인공섬 팜 주메이라에 세워진 첫 번째 리조트인데요. 총 23층의 높이에 1,539개의 객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언더워터 스위트룸은 바닷속 로망을 그대로 현실화 시킨 객실인데요. 천장부터 바닥까지 이어진 창 너머로 바다 파노라마를 감상하다 보면 인어공주가 된 듯한 착각에 빠질지도 모르겠습니다. 거실에서도 침실에서도 심지어 욕실에서도 바닷속을 볼 수 있으니 물고기들과 금방 친해지겠네요. 호텔 숙박 시에 워터파크 이용 또한 무료인데요. 특히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워터슬라이드라는 상어 수조 워터 슬라이드는 노약자에게는 비추천입니다. 싱가포르, Resort World Ocean Sweet 싱가포르의 남쪽에 위치한 작은 섬 센토사에는 리조트 원드 센토사가 있는데요. 이곳에는 호텔, 레스토랑, 유니버셜 스튜디오, 아쿠아리움 등 휴양을 위한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특히 센토사 SEA 아쿠아리움은 거대한 수중 아크릴릭 돔을 통해 바닷속을 통째로 옮겨놓은 듯한 경이로운 광경을 경험할 수 있는데요. 이 아쿠아리움의 숨겨진 핫플레이스가 바로 오션 스위트입니다. 오션 스위트에는 침대 바로 맞은편 대형 수족관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수족관에는 4만 마리 이상의 해양생물이 있어 바닷속을 누비는 꿈을 꿀지도 모르겠습니다. 탄자니아, The Manta Resort Pemba Island 탄자니아 펨바 섬에 있는 만타 리조트에는 언더워터 룸이 있는데요. 바다 한가운데 덩그러니 세워진 이 호텔은 수중에 위치한 객실과 바다 위의 1층 그리고 옥상 이렇게 3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옥상에서는 태닝을 하며 프라이빗한 여유를 즐길 수 있는데요. 무엇보다도 언더워터 룸의 하이라이트는 지하 객실이지요. 수심 4m에 위치한 이 객실에서는 360도로 바닷속 경치를 볼 수 있는데요. 인공 아쿠아리움이 아닌 실제 바닷속이라는 사실이 더욱 감동을 자아냅니다. 스웨덴, Utter Inn Hotel 어터 인 호텔은 스웨덴의 멜라렌 호수 한가운데에 있는 작은 호텔인데요. 보트를 타고 10분 정도 들어가면 전통 별장 모습의 작은 숙소가 등장하지요. 싱글베드 2개가 있는 작은 호텔이지만 수면 아래에 있는 객실에서 호수 전경을 즐길 수 있다는 점 때문에 큰 인기라고 합니다. 노르웨이, 레스토랑 Under 최근 노르웨이 남부 도시 린데스네스에 유럽 최초의 수중 레스토랑이 문을 열어 화제가 되었는데요. '언더'라는 이름의 이 레스토랑은 북대서양의 거친 수압에 견딜 수 있는 3층 규모의 길고 두툼한 2500t 짜리 강화 콘크리트로 만들어졌습니다. 지상에 위치한 입구에서 계단을 따라 수중 5m까지 내려가면 길이 11m, 높이 4m의 창을 통해 바다 풍경을 즐길 수 있는데요. 이달 초부터 본격 영업을 시작해 문을 연지 한 달도 채 안 되었지만 이미 7000명 이상 예약이 될 만큼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몰디브, Conrad Rangali Island 이타아 인도양 중심부 랑갈리 섬에 위치한 콘래드 리조트에는 12개의 레스토랑이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이타아'는 세계 최초의 해저 레스토랑으로 유명합니다. 이타아는 실제로 수중 5m 지점에 위치해 돔 형태의 유리를 통해 바닷속을 만끽할 수 있는데요. 13cm 두께의 전면 아크릴 유리로 만들어진 창문 너머로는 거북이, 가오리, 상어 등 23여 가지 종류의 해양 생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단 테이블이 적으니 예약은 필수라고 하네요. 몰디브, Per Aquum Niyama 서브 식스 몰디브의 퍼 아쿰 니야마 리조트에는 '서브 식스'라는 클럽이 그야말로 핫플레이스입니다. 바다 한복판에 위치해 클럽 위에서는 파도를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고 아래로 내려가면 해저 6m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는데요. 특히 수중에 위치한 원형의 클럽은 전면이 통창으로 이뤄져 인도양의 바닷속을 훤히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또 푸른색 물빛에 맞춰 천장에는 물고기 비늘같이 촘촘한 파란 인테리어로 마치 미래의 수중도시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데요. DJ의 신나는 음악과 함께 술 한 잔을 곁들이면 환상적이겠지요. 리조트 투숙객에 한해서는 프러포즈 이벤트도 가능한데요. 바닷속에서 받는 반지에 NO를 외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듯합니다. 출처 아틀란티스 더 팜 정말 가보고싶네요. 정말 비싸지만...
제주 동쪽맛집 모음.zip
제주 여행 오신 분들을 위해 맛있는 맛집을 소개해 드리러 왔어요 제주 동쪽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맛부터 이국적인 맛들까지 모아 모아 왔으니 놓치지 말자고요! 그중 가장 제주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이곳 '모해통갈치화덕구이'입니다. 이곳에서는 푸르른 제주바다에서 자란 갈치가 후끈한 화덕과 만나 담백하고 제주행 한가득 담은 갈치구이를 드실 수 있는데요 제주갈치라 그런지 통통하고 맛 또한 끝내줍니다. 갈치 속살과 함께 몰려오는 제주바다의 내음까지!! 제주의 참맛을 느끼고 싶은 여행객이시라면 이곳 한번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모해통갈치화덕구이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일출로 267 🍽#으뜨미 제주 제주시 구좌읍 중산간동로 2287 🍽#해오반 제주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514 2층 🍽#스테이지버거 제주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2361 🍽#우동카덴 제주 제주시 조천읍 교래3길 23 🍽#해녀의부엌 제주 제주시 조천읍 북촌9길 31 🍽#굼부리식당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중산간동로 4587 🍽#이스트포레스트 제주 제주시 구좌읍 종달로1길 26-1 🍽#흑돼지브라더스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대성로 58 🏨#제주숙소#제주호텔 [뛰놀자]에서 예약하자 (뛰놀자 홈페이지&네이버스토어 Go Go!)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유튜브 [제주길잡이] 검색 #제주여행 #서귀포여행 #제주여행코스 #서귀포여행코스 #제주맛집 #제주도민맛집 #제주동쪽맛집 #제주동부맛집 #제주가볼만한곳 #서귀포가볼만한곳 #제주핫플 #먹팔
단 하루의 달콤한 기억, 국내 풀빌라 #Travel
단 하루의 달콤한 기억, 국내 풀빌라 저기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속엔 잘 난 사람 많고 많지 누군 어디를 놀러 갔다지~ 하지만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 항상 바쁜 일상 속에 치이는 당신이라도 훌쩍 떠날 수 있다. 단 하루의 달콤한 기억! 해외 여행지 못히 않는 외관과 시설을 자랑하는 다양한 국내 풀빌라. 20만 건이 넘는 #풀빌라 게시물 중 엄선하여 고르고 골라낸 국내 풀빌라 5곳을 소개한다. 1. 펜던트하우스 개성. 요즘의 트렌드는 ‘어떻게 하면 남들과 달라 보일까?’라고 한다. 그리고 풀빌라 펜던트하우스는 마치 가운데 보석을 달아 늘어뜨린 펜던트 목걸이와 같이 객실이 천정에 매달려 있는 특별한 공법으로 그 물음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내어놓았다. 침실 공간이 바닥과 떨어져 있어 마치 허공에 뜬 것처럼 보이는 독특한 구조는 뿐만 아니라 소파, 그네, 심지어 휴지 걸이까지 체인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 풀빌라 라는 이름에 걸맞게 7m에 이르는 전면 통유리 풀장은 물론, 밥 먹으라는 엄마의 부름에 즉시 응답할 수 있는 실내 미끄럼틀(C, D동 한정) 은 2층 거실에서 1층 주방까지 한 번에 이어져 있다고 한다. 남들과 다른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독특한 재미와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풀빌라 펜던트하우스를 추천한다. 편의시설 야외수영장, 바베큐장, 그물놀이방(A, B동 한정), 실내나선형 미끄럼틀(C, D동 한정) 주변관광지 대관령 하늘목장, 대관령 양떼목장, 대관령 삼양목장, 알펜시아리조트, 평창 송어축제, 오대산 전나무숲길 위치 강원 평창군 대관령 솔봉로 278-43 (용산리)​​ 문의 http://pendanthouse.com/ 가격 하절기(평균 55만 원), 동절기(평균 45만 원) 2. 존앤제인 '나도 모르게 감탄사가 나온다는 말을 인정해 버렸습니다.' 존과 제인의 풀빌라는 고작 5개의 객실밖에 없지만 거쳐 간 모든 고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버렸다. 국내 최대크기의 자랑하는 실내수영장은 24시간 자동으로 순환과 정화의 작업을 거쳐 그 어디서도 접할 수 없던 최고의 수질을 온몸으로 느끼며 동남아, 벚꽃을 품은 컨셉의 제트스파(택1)와 함께 마치 해외 최고급 스파를 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그리고 오로지 존앤제이 고객들만을 위한 2천여 평의 잔디정원은 섬강과 원주천이 만나는 두물머리의 장엄한 경관은 한눈에 담을 수 있고, 존앤제이를 시작점으로 섬강을 따라 펼쳐진 자전거 도로는 따라 자전거를 타다 보면 삭막한 도시의 삶에서 벗어나 평소 꿈꾸던 힐링의 끝까지 다다를 수 있다고 한다. 편의시설 야외수영장, 제트스파, 풀사이드바베큐장, 바이크로드 주변 관광지 뮤지엄 산(구.한솔뮤지엄), 원주 레일바이크, 간현유원지, 오크밸리 골프 & 스키하우스 위치 강원도 원주시 호저면 주산리 763-3​ 문의 http://www.johnnjane.co.kr/ 가격 하절기(평균 49만 원), 동절기(평균 36만 원) 3. 하늘향기 일상에 지쳐 편안한 여유 한 자락이 필요하다면? 당신에게 필요한 건 청정 계곡의 숨소리를 들으며 지나가는 바람을 마음껏 들이키고 어두운 저녁 밤하늘 달을 품고 마시는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 정말 놀라운 것은 이 모든 게 서울에서 1시간 이내에 가능하다. 오롯이 나와 사랑하는 이만을 위한 공간. 와인 한 잔과 함께 낭만적인 제트 스파를 즐기며 하늘의 향기를 음미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출발하라. 편의시설 실내 키즈 놀이방, 야외수영장 및 워터슬라이드, 카페, 실내 제트스파, 바베큐장 주변관광지 산정호수, 허브아일랜드, 아침고요수목원, 평강식물원, 베어스타운 스키장, 아트밸리 위치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화대리 196 ​문의 http://www.skyaroma.net/ 가격 하절기(평균 70만 원) 동절기(평균 55만 원) 4. 페이지102 객실까지 끌어들인 푸른 물빛의 풀장이 여름을 책임진다면, 과거 일본 황실에서 즐겼다는 최고급 편백나무로 만들어진 히노끼탕으로 겨울을 책임진다. 거기에 흔해빠진 입욕제 대신 청주를 첨가한 반신욕과 칵테일 아로마테라피와 함께라면 일본 황실 부럽지 않다. ​올림픽으로 인하여 전 세계인들이 몰려드는 평창에 이만한 가격에 이런 사치를 누릴 수 있는 풀빌라가 또 어디 있을까. 조만간 평창에 방문한 외국인들의 인스타그램 피드가 #페이지102 라는 해쉬태그로 채워질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해본다. 편의시설 야외수영장, 히노끼탕, 카페, 바베큐장 주변관광지 봉평허브나라, 휘닉스파크 스키장, 블루캐니언, 웰리힐리파크, 숲체원, 청태산 휴양림 위치 강원 횡성군 둔내면 경강로구두미1길 102-16(삽교리)​ 문의 http://www.page102.co.kr/​ 가격 하절기(평균 30만 원), 동절기(평균 20만 원) 5. 네이처풀빌라 싱가폴 마리아배이샌즈 호텔의 옥상수영장과 몰디브 W리조트의 만남! 설계하는 데만 무려 3년 이상이 걸린 네이쳐 풀빌라의 바다와 수영장이 하나로 이어지는 것만 같은 고급스러운 연출은 마치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느낌마저 들게 한다. 뿐만 아니라 객실 창 전면을 채우는 황홀한 풍경은 현빈의 에어컨 광고 촬영으로도 유명하다. 흔하디흔한 풀빌라는 가라. 웅장한 바다 한가운데서 즐기는 스파의 기분은 어떨까? 지중해 바다 빛을 닮은 조각 타일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탁 트인 통창 사이로 햇살이 스며들 때, 당신은 이미 네이처풀빌라에서 꿈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편의시설 야외수영장, 히노끼족욕, 제트스파, 바베큐, 프로젝터영화관 주변관광지 월포해수욕장, 칠포해수욕장, 해맞이공원, 삼사해상공원, 보경사, 영덕대게축제, 풍력발전소 위치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이가리 556-1​ 문의 http://www.naturepoolvilla.com/​ 가격 하절기(평균 80만 원), 동절기(평균 40만 원) Edit by @b0bhansul 에디터 추천!! 맛있는 #글밥 혼자 먹기 아까운 잡지食을 소개합니다✍
김천 수도산 자연휴양림
초3이 이번주 방과후 방학이라 셋이서 여름휴가 갑니다. 고1은 머 말해도 안간다고 할거니 패스… 김천까지 운전도 해야되고 초3이랑 놀아주려면 체력을 비축해야되서 겸사겸사 푹 쉬려고 했었는데 ㅡ..ㅡ 다시 코로나 때문에 신경을 쓰는건지 모두 차에서 내려 발열체크 했습니다. 오늘 저희가 묵을 곳입니다. 전반적으로 깔끔하네요. 와, 샴푸, 린스, 바디워시까지… 근데 비누는 없어요. 타월은 체크인 할때 한장 주시는데 그걸론 모자라겠죠. 가져오셔야 될듯요. 아, 그리고 타월은 증정용이더라구요. 드라이기가 욕실밖 입구에 있는데 고정식이더라구요. 이곳으로 숙소를 정한 이유중 하나인 수영장으로 갑니다. 건너편 숙소에서 조금 걸어와야 됩니다. 그래도 가까워요. 다른덴 차를 타고 와야될것 같더라구요 ㅎ 계곡엔 물이 거의 없는데다 내려가지 못하게 해놨더라구요. 물이 굉장히 차더라구요. 첨엔 한동안 넘 차가워서 못들어갔어요. 유아풀이 바로 옆에 따로 있는데 거긴 그나마 물이 차갑진 않더라구요. 잠수할테니 기록 좀 재달라고 ㅡ..ㅡ 화장실이 없어서 숙소 건물까지 가야되요. 요기가 수영장 입구겸 유아풀. 아이들이 저 미끄럼틀을 좋아합니다 ㅋ 아이스백에 맥주를 넣어왔는데 수영장에서는 음식을 못먹게 돼있어서 입구에 있는 벤치에서 한캔 했습니다. 초3은 유아풀로 옮겨와서 시야에 있습니다. 재밌냐? 별로 안덥더라구요. 저 위 숙소는 전망은 좋겠더군요. 와입과 초3은 수영장에 있고 저는 먼저 내려왔습니다. 오늘 바베큐 할건데 자리도 잡고 숯불도 붙여놓으려구요. 근데 좀 더운데요 ㅋ 숙소 바로옆이고 선착순 무료입니다. 초3은 마지막에 저 미끄럼틀에 꽂혀서 한참을 탔다고 하더라구요. 첨에 혼자 한번 탔다가 마지막에 뿅 떨어질때가 무서웠는데 엄마가 밑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안심하고 계속 탔데요. 캠핑갈때 쓰려고 집에 한 2년정도 방치돼 있던 숯. 불 붙이기 꽤 어려웠어요 ㅋ 오랜만에 아나고 구이가 먹고싶어서 1kg 포장해 왔어요. 삼겹이랑 야채도 굽습니다. 와인 오프너를 안가지고 왔더라구요. 머 빼지 못하면 밀어넣어야죠 ㅋ 와인이랑 아나고 구이도 괜찮은데요. 오징어도 구워줍니다. 아, 이대로 가기엔 불이 좀 아깝네요. 에콘 아래서 맥주 한잔더… 지도검색을 해보니 휴양림이 경남, 전북, 충북, 경북에 둘러싸여 있더라구요. 휴양림 찾아가는데 우와 이렇게 골짜기야 꼭 강원도 같은데 했습니다. 퇴실할때 확인증 작성하고 키를 반납하면 됩니다. 퇴실하기전에 휴양림 한바퀴 돌아봤습니다.
사실상 서울투어하라고 만든 버스노선들.jpg
1. 110A/B (정릉 ~ 정릉) - 개편전 구 8번(우이동~신촌), 522-2번(마포~청량리) 등이 전신이다. 서울 강북을 한바퀴 순환하는 노선으로, A는 시계방향, b는 시계반대방향으로 도는 노선이다. ▼ A기준 정릉(북한산)  ~  정릉우체국  ~  길음역  ~  고려대학교  ~  경동시장(서울약령시장)  ~  마장동(축산물시장)  ~ 무학여고  ~  옥수동  ~  한남시범아파트(디뮤지엄) ~ 한강진역(삼성리움미술관) ~ 이태원  ~   녹사평역(도보로 경리단길 이용가능)  ~  삼각지역(전쟁기념관)  ~  효창공원역  ~  공덕역  ~  서강대학교  ~  신촌  ~  동교동삼거리(도보로 홍대상권 이용가능)  ~  연남동  ~  연희동  ~  홍은동  ~  세검정 ~  평창동  ~  국민대학교  ~  정릉우체국  ~  정릉종점 ※ 평창동 : 평창동에는 수많은 미술관들이 위치함 ※ 연희동 : 요샌 연남동도 임대료가 비싸져서 그런지 상권이 점점 연희동으로 확장되는듯 2. 143번 (정릉 ~ 개포동) - 개편전 구 710번(정릉~개포동)이 전신이다. 대개편 전에도 3~4분이라는 경이로운 배차간격으로 강북과 강남일대를 휩쓸었던 노선이다. 지금은 예전만 못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인기만점의 노선이라 서울시내버스 이용승객수 1위를 달성하고 있다. 정릉(북한산)  ~  길음역  ~  성신여대  ~  한성대  ~  (상행)대학로, 방송통신대학본부/(하행)대학로, 창경궁 ~ 종로4가(종묘)  ~  종로2/3가(인사동입구)  ~  을지로입구/광교  ~  롯데백화점(명동입구)  ~ 신세계앞 ~ 남산3호터널 ~  해방촌(경리단길입구)  ~ 반포대교남단 ~  고속터미널(센트럴시티)  ~  신사중학교(가로수길입구)  ~  압구정 ~ 청담초등학교(청담동 명품거리)  ~  봉은사 ~ 무역센터(코엑스)  ~  대치동  ~  개포동 ※ 반포대교남단 : 여기서 세빛섬까지 도보로 갈 수 있다. 그런데 조금 많이 걸어야한다. 참고로 405번이나 740번 버스를 이용하면 세빛섬 바로 근처까지 데려다준다. ※ 신세계앞 : 하행한정으로 남대문시장과 가깝다. ※ 종로나 광교쪽에서 내리면 도보로 청계천 이용가능 3. 152번 (화계사 ~ 경인교대) - 개편전 구 25번(화계사~신림동)이 전신이다. 개편 전에는 종로를 경유했지만 개편을 거치며 을지로 경유 및 경인교대까지 연장되었다. 엄첨난 장거리노선임에도 준수한 배차간격을 유지하면서 연선주민들의 발이 되어주고 있다. 화계사  ~  미아동  ~  성신여대  ~  보문동  ~  신설동  ~  동대문  ~  을지로  ~  을지로입구/광교  ~   롯데백화점(명동입구)  ~  남대문시장  ~  서울역  ~ 남영동(숙명여대) ~ 삼각지역(전쟁기념관)  ~  용산 ~  노들섬  ~  노량진  ~ 신대방삼거리  ~ 신림역 ~ 신림동  ~  경인교대 ※ 남영동 : 근처에 스테이크골목이 있다. 그런데 우리가 알고있는 스테이크랑 많이 틀리다.   ※ 신림역 : 근처에 순대골목이 있다. '백순대'라고 하는 음식이 유명하다. 맛은 크게 기대하지말자 ※ 상행은 동대문DDP하차 ※ 을지로나 광교쪽에서 내리면 도보로 청계천 이용가능 5. 271번 (면목8동 ~ 상암동) - 개편 전 131번(면목8동~마포구청)이 전신이다. 당시 배차간격 3분으로 종로 일대를 날라다녔으며, 개편을 거쳐도 꿋꿋이 살아남아 6~7분의 준수한 배차간격으로 주민들의 발이 되어주고 있다. 서일대  ~  우림시장  ~  서울우유  ~  휘경동 ~ 청량리  ~  신설동  ~  동대문 ~ 종로5가(광장시장) ~  종로4가(종묘)  ~ 종로2/3가(인사동입구)  ~  종각  ~  광화문  ~  경희궁/서울역사박물관/돈의문박물관마을  ~  충정로역  ~  아현역  ~  이대 ~  신촌  ~  홍대 ~ 합정 ~ 망원동(망리단길입구) ~ 마포구청 ~ 상암동월드컵경기장 ~ 누리꿈스퀘어 ~ 월드컵7단지 5. 273번 (신내동 ~ 홍대입구역) - 개편직후 신설된 200번(신내동~서울역)이 타 노선들에 수요가 밀리면서 서울시가 작정했듯이 노선을 크게 변경시켜 만든 노선이다. 수많은 대학을 경유한 탓인지 다큐멘터리 3일에 등장한 적이 있으며 서울 내 거주 고등학생들이 "273번버스를 타고다니며 대학교를 통학하는 날을 기린다"는 말이 나올 정도   신내동  ~  중화역  ~  외국어대앞  ~  경희대  ~  고려대  ~  성북구청  ~  한성대  ~  혜화역(대학로)  ~  종로4가(종묘)  ~ 종로2/3가(인사동입구)  ~  종각  ~  광화문  ~  경희궁/서울역사박물관/돈의문박물관마을  ~  충정로역  ~  아현역  ~  이대 ~  신촌  ~  홍대 6. 360번 (송파차고지 ~ 여의도) - 간선버스답게 송파구일대에서 여의도까지 거의 직진으로 가는 노선. 덕분에 수요가 엄첨나다. 복정역  ~  장지역(가든파이브) ~  가락시장(가락몰) ~  잠실역(롯데월드)  ~ 신천역 ~  잠실운동장  ~  삼성역(코엑스)  ~  테혜란로  ~  강남역  ~  논현역 ~ 고속터미널(센트럴시티)  ~  동작역(국립현충원)  ~ 노량진역(수산시장) ~  신길역 ~ 여의도환승센터(IFC)  ~ 여의나루역(한강공원) 7. 421번(염곡동 ~ 옥수동) - 개편전 구 81번(보광동~서빙고), 81-1번(보광동~옥수동) 등이 짬뽕된 노선. 경유하는 서울관광지가 엄첨 많다. 사실상 421번 노선을 따라 여행계획을 세워도 충분할 정도 염곡동  ~  at센터/양재시민숲  ~  양재역  ~  강남역  ~  논현역  ~  신사역 ~  한남동  ~  이태원  ~  삼각지역(전쟁기념관)  ~  남영동(숙명여대)  ~  서울역  ~  남대문시장(옥수동행 서울로7017)  ~  명동  ~  충무로(남산한옥마을)  ~  광희동(도보로 동대문거리 이용가능)  ~  신당역, 떡볶이골목  ~  신설동  ~  제기동  ~  마장동(축산물시장)  ~  무학여고  ~  옥수동 8. 463번(염곡동 ~ 여의도) - 개편전 구 77번(마장동~여의도)가 전신이다. 이후 잘 다니다가 차고지문제로 강남까지 연장되었다. 이 쪽 관련해서 내려오는 속설로 '한강을 두 번 건녀는 노선들은 반드시 망하게 된다'가 지배되고 있었지만 (실제 사례들이 많긴 함) 이 공식을 무참히 깨버린 노선으로 알러져있다. 그만큼 수요가 많다는 뜻 염곡동  ~  도곡동  ~  역삼역  ~  압구정  ~  서울숲  ~  왕십리  ~  신당역(떡볶이골목)  ~  광희동(도보로 동대문거리 이용가능)  ~  충무로(남산한옥마을)  ~  명동  ~  남대문시장  ~  서울역  ~  공덕역  ~  마포역  ~  순복음교회 ~ 국회의사당 ※ 서울숲 : 서울숲에는 사슴방사장이 있음. 거기서 사슴에게 직접 먹이줄 수 있음. 그런데 사슴이 (손바닥에 있는) 먹이를 막 혀로 핥음. 다 주고나면 손이 사슴침으로 범벅될테니 참고할 것. 9.2016번(신내동 ~ 효창공원) - 노선이 변경되고 번호가 바뀌는 등 수많은 변경을 거쳐 탄생한 노선. 야간에 버스 밖 풍경으로 보이는 용산과 한강야경이 정말로 예술이다. 대부분의 차량이 좌석시트며 승객도 별로 없어서 주말아침이나 야간에 혼자 생각에 잠기며 버스를 타고 싶을 때 추천하는 노선  신내동  ~  망우역  ~  면목동  ~  중곡동, 화양리  ~  건대(도보로 커먼그라운드 이용가능)  ~  성수동  ~  한양대  ~  왕십리  ~   무학여고  ~  옥수동  ~  한남시범아파트(디뮤지엄)  ~  한남동  ~  서빙고  ~  동부이촌동  ~  서부이촌동  ~  원효로  ~  효창공원   ※ 건대 : 근처에 차이나타운이 있다. 중국인이 순수 만든 마라탕과 양꼬치를 먹을 수 있는 기회 ※ 성수동 : 연남동과 더불어 최근 핫플레이스로 뜬 동네. 숨은 맛집을 찾아보자 10.7212번(수색 ~ 옥수동) - 개편전 136-1번의 구기동~종로1가구간과 154번의 종로~옥수동구간을 가지고 왔다. 엄첨난 장거리노선으로 왕복 한 바퀴를 도는 것만으로 심하게 멀미가 날 정도라고 한다. 수색  ~  새절역  ~  불광동  ~  구기동(이북5도청) ~  상명대입구 ~  서촌(한옥마을)  ~  경복궁 ~  광화문  ~  종로 ~ 동대문(DDP) ~ 약수역 ~ 청구역 ~ 금호동 ~ 옥수동 ※ 약수역 : 근처에 위치한 빵굼터가 유명빵집으로 알러져있다. (슈크림빵, 밤식빵 등) 기타 ● 172번 : 하계동 - 장위동 - 명륜3가, 대학로 - 창경궁 - 인사역,북촌한옥마을입구 - 조게사 - 광교 - 을지로입구, 롯데본점 - 시청광장 - 충정로 - 아현동 - 이대 - 신촌거리 - 연세대 - 성산동 - 난지천 공원 ● 400번 : 염곡동 - 강남역 - 논현역 - 신사역 - 한남동,블루스퀘어 - 이태원 - 서빙고 - 이촌역,국립중앙박물관 - 용산역 - 전자상가 - 효창공원 - 숙대 - 후암동 - 서울역 - 숭례문 > 롯데본점, 명동입구 ● 402번 : 장지동 - 수서역 - 일원동 - 개포동 - 양재역 - 강남역 - 논현역 - 신사역 - 한남동 - 하얏트호텔 - 남산도서관 - 남대문시장 > 시청 > 광화문 > 시청 > 서울역  ● 740번 : 덕은동 - 수색 - 가좌동 - 동교동삼거리(홍대) - 신촌 - 대흥역 - 공덕 - 삼각지 - 녹사평,용산구청(이태원) - 세빛둥둥섬 - 성모병원 - 대법원 - 서초역 - 교대역 - 강남역 - 테혜란로 - 삼성역(코엑스) [자료(사진) 출처 : 다음지도] 출처 : 엽혹진, 연필아트
경주 가볼만한곳 감포 해변 캠핑장
#경주캠핑장 #감포가볼만한곳 #경주가볼만한곳 #오류고아라해변 #감포캠핑장 #카라반캠핑 #경주바다 #바닷가캠핑장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지금 창밖에서 야채 트럭 아저씨 멘트 소리가 들리네요. 6쪽 마늘 판매한다고 합니다. 예전에 수산물 트럭 아저씨 멘트 중에 떴다감았다 한다는 동해안 속초 오징어 멘트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전국 날씨가 주말까지 비 예보가 있네요. 무더운 여름 비 오는 날 여행도 나름 운치 있고 뭐 해수욕장에서 비에 젖어도 즐겁기만 하죠. 고즈넉한 곳에서 우산을 때리는 빗소리 들으며 산책도 좋고요. 폭우만 아니면 최고지요. 갑자기 우중 캠핑 떠나고 싶네요. 오늘 소개할 국내여행지는 일전에 다녀온 포항경주 1박2일 코스 중에 감포 해변 캠핑장을 소개합니다. 일반 캠핑사이트도 있지만 카라반 캠핑을 주를 이루네요. 경주 가볼만한곳 감포 여행 코스 1. 경주 감포 풀빌라 펜션 더마린 숙박 2, 경주 감포 오류 고아라 해수욕장.고아라-바다낚시. 노지캠핑, 3, 경주 캠핑장. 감포 캠핑장 -경주시 국민여가캠핑장 오류 캠핑장-카라반 캠핑장, 경주 해파랑길, 동해안 자전거길 4, 경주 감포 럭셔리캠핑장 펜션- 뷰델카라반펜션 * 댓글의 상세한 감포 해수욕장과 캠핑장이 궁금하면 클릭하세요. * * 생생한 영상도 감상 추천해요 * #경주바다 #감포가볼만한곳 #오류고아라해수욕장 #오류고아라해변 #경주해수욕장 #감포해수욕장 #경주캠핑장 #감포캠핑장 #카라반캠핑장 #카라반캠핑 #카라반캠핑 #경주감포 #경주감포해수욕장 #경주캠핑장추천 #해파랑길12코스 #동해안자전거길 #경주가볼만한곳 #경주국민여가캠핑장 #뷰델카라반펜션 #감포펜션 #감포풀빌라 #경주1박2일여행 #경주여행코스 #경주여행
일상 속 고요한 휴식, 호캉스하기 좋은 국내 호텔
Editor Comment 겨우내 긴장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기엔, 멀리 떠나기보단 가까운 도심 속 호텔에서 느긋하게 즐기는 '호캉스'만 한 것이 없다. 문턱 높던 호텔 가격도 낮아지고 부대시설도 풍부해지면서 호텔에서 휴일을 보내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날. 봄과 겨울,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호캉스'하기 좋은 국내 호텔을 모아봤다. 잘 쉬고, 잘 먹는 것만으로도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충분한 휴식을 제공해줄 테니, 아래 리스트를 통해 이번 주말 쉼과 여유를 만끽해보자. 수애당 오래된 전통한옥 '수애당(Suaedang)'은 진짜 ‘쉼’을 느낄 수 있는 숙소다. 화장실, 세면장이 외부에 있어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으나, 이내 적응하고 고택에서의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준비해온 책을 읽으며 온돌방에서 자는 낮잠은 어떤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여유로움을 선사하며, 곳곳에 숨겨진 포토 스팟을 찾아 사진을 찍는 것도 색다른 재미다. 더불어 웰 메이드 조식은 이곳만의 특별한 이벤트. 주변 자연과 오래된 한옥만의 고즈넉한 감성은 무언가 하지 않아도 여행 분위기를 내기 충분하다. 수애당 경북 안동시 임동면 수곡용계로 1714-11 스몰 하우스 빅 도어 ‘스몰 하우스 빅 도어(SMALL HOUSE BIG DOOR)'는 디자인 스튜디오 '디자인메소즈(Design Methods)'가 54년 된 물류창고를 매만져 완성시킨 호텔이다. 예술과 디자인, 스테이가 공존하는 작지만 크리에이티브한 복합공간을 만들고자 꿈꿨던 '디자인메소즈'의 작품. 공유와 소통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1층 비스트로와 갤러리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옥상 라운지에서는 주말마다 다양한 사람들이 교류하는 파티가 개최된다. 작은 공간이지만, 새로운 문화의 발신지로서의 목표를 이어가고 있는 호텔이다. 스몰하우스 빅도어 서울 중구 남대문로9길 6 대한빌딩 락고재 회색빛 도심 속에서 고즈넉한 여유의 호캉스를 즐기고 싶다면, 북촌에 위치한 전통 한옥에서의 하룻밤은 어떨까. '락고재(Rakkojae)'는 130년 된 한옥을 인간문화재 정영진이 개조한 전통문화 공간이다. 과거 양반들의 향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 서울 한가운데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력적이지만, '락고재'는 숙박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콘텐츠까지 제공해 눈길을 끈다. 전통 한정식부터 다도, 궁중 한복 체험, 찜질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곳. 가까운 곳에서 새로움을 느끼고 싶다면, 옛 풍류가 살아 숨 쉬는 '락고재'를 향해보자. 락고재 서울 종로구 가회동 218 눅서울 각진 고층 빌딩들이 빼곡히 수놓아진 서울 도심 속 예스러운 향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곳이 있다. 바로 용산에 위치한 호텔 '눅서울(nookseoul)'. 아파트같이 정렬된 객실이 기존 호텔과 달리 단독주택 구조를 띄고 있어 마치 오래된 가정집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옛 생활 도구인 배틀과 다듬이로 현관을 꾸미고, 목조 건물처럼 실내를 조성해 포근함을 더하기도. 지겨운 일상에 지쳤다면 '눅서울'에서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눅서울 서울 용산구 소월로2나길 6-2 보눔 1957 북촌에 위치한 한옥 호텔 '보눔 1957(Bonum 1957)'은 전통 한옥과 모던 양옥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전통의 현대화’라는 설립 정신이 곳곳에 녹아있는 이곳은 정원을 사이에 두고 한옥과 양옥이 서로 마주 보고 있으며, 내부는 전통방식의 온돌구조로 건축됐다. 1950년대 당시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으면서, 동서양 그리고 나아가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엿볼 수 있는 곳. 보눔 1957 서울 종로구 북촌로 53 아난티 남해 '아난티(THE ANANTI)' 호텔의 세 번째 지점 '아난티 남해'. 이곳은 다른 호텔과 달리 드넓은 잔디정원과 서점 및 40여 개의 브랜드로 채워진 라이프스타일 존이 있어, 여행객들이 직접 책을 읽거나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강점을 갖췄다. 또한 어메니티에서도 느껴볼 수 있는 '아난티 남해'만의 차별점. 친환경적인 트렌드가 대세인 요즘, 이를 반영한 플라스틱 용기가 필요 없는 고체 친환경 어메니티 ‘캐비네 드 쁘아쏭’이 그것이다. 용기 역시 분해 가능한 종이로 만들어져, 자연과 사람이 건강하게 공존하는 호텔만의 철학을 담아냈다. 아난티 남해 경남 남해군 남면 남서대로1179번길 40-109 플레이스 캠프 제주 빡빡한 여행 스케줄보다 한 장소에서 한적한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제주도에 위치한 '플레이스 캠프(playce CAMP JEJU)'만 한곳이 없다. 숙박부터 식사, 놀거리까지 다채로운 경험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 '플레이스 캠프 제주'. 성산일출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1인실 객실은 물론, 제주 감귤 따기 체험부터 요가 클래스까지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가 마련돼 있어 '혼놀족'에겐 안성맞춤이다. 또한 호텔 내에는 디자인 편집숍 ‘조슈아 페이보릿(Joshua Favorite)’이 입점되어 있어 빈티지 의류와 프라이탁 등 다채로운 아이템을 쇼핑할 수 있는 장점마저 겸비했다. 플래이스 캠프 제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동류암로 20 포도호텔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이 마치 한 송이의 포도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포도호텔(podohotel)’.건축가 이타미 준(Itami Jun)이 건설한 호텔은 제주의 광활한 자연 속에 잘 어우러진 하나의 예술작품을 보는 듯하다.객실 테라스 너머 펼쳐지는 풍경을 바라보며 편백나무 욕조 안에서 온천욕을 즐기다 보면, 지금 있는 곳이 곧 지상 낙원이지 않을까. 제주 포도호텔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 863 by eyesmag supporters 안홍준 / 장유한 / 김문주 / 김보미 박제현 / 진정훈 / 백은세 / 김건호
구미 옥성 자연휴양림
김천에서 구미로 왔습니다. 커피 한잔하고 구미로 내려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2박 모두 수영장이 있는 자연휴양림으로 왔어요. 초3 때문에요 ㅎ. 근데 넘 일찍 도착했어요. 입실시간이 3시인데 1시 30분에 도착해서 수영장에서 놀다가 3시에 키를 받으러 가야됩니다. 저는 물에 안들어가고 맥주 한잔 할겁니다. 조그맣게 야외풀을 설치해 놨더라구요. 기온은 높았지만 수영장은 그닥 덥지는 않더라구요. 근데 벌레는 많네요. 초3은 수영장을 전세냈어요. 전 미리 키를 받고 방에 가서 좀 쉬려구요. 저흰 전망의집으로… 호수뷰… 여기가 원래 8인실이라고 하더라구요. 첨에 들어올때 총인원이 3명이라니 살짝 놀란 표정이더라구요 ㅋ 저 라면 저희가 갖다놓은게 아니고 전에 묵었던 분들이 놔두고 간 모양이더라구요 ㅡ..ㅡ 보통 저런거 청소하면서 치우지 않나요… 청소하시는 분들도 저긴 깜박했나 보더라구요. 8인실이라 타월 8개… 비누를 4개나 주시더라구요. 대신 샴푸, 린스, 바디워시는 없어요. 체크인을 하면 이 귀여운 가방을 주십니다. 드라이기에 TV 리모컨까지 ㅋ 수영장 마칠 시간이 다되서 와입이랑 초3 데리러 가려고 차에 탔는데 와우 40도라니… 해가 어느정도 떨어지고나서 나가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아, 근데 여기 벌레들이 장난아니네요. 말벌까지 있더라구요. 근데 말벌집이 숙소 지붕 바로 아래에 있더라구요. 무섭무섭... 오징어는 구워서 방에 가서 먹을겁니다. 에콘 아래서 맥주 한잔… 아까 그 라면도 끓여줍니다 ㅋ 근데 갑자기 창밖이 소란하더니 이 아이가 창문에 붙어있고 박쥐만한 나방이 붕붕거리더라구요 ㅋ. 여긴 모든 창문에 커튼이나 블라인더가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