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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케이 지국장 기소’ 파문... “대통령 명예 지키려고 국가의 명예 추락시켜”

박근혜 대통령의 ‘사라진 7시간’ 의혹을 제기한 산케이신문 가토 다쓰야(加藤達也·48) 전 서울지국장이 한국 검찰에 기소되자 세계 주요 언론은 한국의 언론자유에 의문을 제기했다. 외신들은 9일 “한국 대통령의 행적에 의혹을 제기한 외신기자가 기소당했다”는 소식을 쏟아냈다. 일본뿐 아니라 미국 정부까지 한국 언론자유가 우려된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대통령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한국의 국제적 이미지를 실추시켰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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