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hielee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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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The Talented Mr. Ripley] Tu vo' fa' l'Americano

맷 데이먼, 기네스 팰트로우, 쥬드 로, 케이트 블란쳇 등 헐리우드 명배우들이 등장하는 영화입니다. 1999년 개봉작이죠. 장난꾸러기 쥬드 로의 젊은 시절 모습이 아주 돋보이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프린스턴 대학에서 피아노 조율사로 일하던 리플리는 자신의 아들(디키 그린리프)을 미국으로 데려와달라는 한 부자 아빠에게 돈을 받고 유럽으로 건너갑니다. 그는 디키의 이름만 아는 사람에게는 디키인 척, 디키의 얼굴도 아는 이들에게는 톰 리플리라는 자신의 모습으로 살아가면서 돈이 만들어준 여유로운 세상에서 살고자 합니다. 자신과는 다른 톰 리플리에게 흥미를 느끼는 디키.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친구 톰과 함께 한 재즈바에 찾아갑니다. 거기서 부르는 노래, "Tu vo' fa' l'Americano"입니다.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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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 증후군? 이 따로 있는 걸로 알고 있음
@boheysong7 사실 원작이라고도 할 수가 없겠지만 기본적인 스토리라인은 이 영화에서 기인한다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자신의 신분을 어떻게든 높여보고자하는 사람들의 욕망과 잘못된 방법과 선택 그리고 이를 둘러싼 주변인들과의 갈등과 사실이 밝혀지기 전까지의 고조된 긴장감이 압권이긴 하죠. 그래서 이런 장치가 쓰이는 것 같습니다.ㅎㅎ
이다해가 주연했던 리플리..란 그런 드라마 원작이 이건가요? ㅎㅎ
@peppershaker 노래도 흥이 나지만, 신이 난 쥬드로가 멋있어서 더 멋진 영화 속 장면인 것 같습니다:)
알짜배기 정보 감사 -ㅅ-)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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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재킷, 화이트 팬츠, 화이트 스니커즈 모든 게 완벽하다. 거기에 주드로라는 인물은 영화 속의 디키를 너무나 멋지게 만들었다.) [패션 기록하기] 스압) 스타일리쉬한 영화 "Mr. Ripley(리플리)" & 쥬드로(Jude Law ) 거의 못해도 7 - 8번은 본듯하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이고, 요즘 영화처럼 내용을 잔뜩 꼬지도 않았다. 사실 꼬아도 상관없기는 한데 내가 좋아하는 영화 장르는 공포 빼고는 다 좋아한다. "공포 영화는 내 인생에서 혼자 번 기억이 없다." 어려서부터 귀신 나오고 이러는 거 끔찍이 싫어해서보면 담이 걸리기에 안 본다. 좀비물은 좋아한다. 아무튼 Mr. Ripley(리플리) 주연들부터가 짱짱하다. 주연. 맷 데이먼 (톰 리플리) 주드 로 (디키 그린리프) 귀네스 팰트로 필립 시모어 호프먼 (프레디 마일스) 케이트 블란쳇 (메레디스 로그) 내용은 이렇다. 요약 1. 리플리(맷데이먼) 은 디키(주드로)를 미국에 있는 디키의 찬아버지에게 대려오는 조건으로 돈을 받는다. 2. 디키를 데려오기 위해 디키와 비슷해지기로 함(취미, 좋아하는 거, 말투, 학력위조) 3. 이탈리아 도착 디키를 본 순간 리플리는 그에게 이성적인 감정을 느낌(동성애적 내용 포함 그렇다고 뭘 하지는 않음) 4. 친구처럼 지내던 디키와 리플리는 리플리의 이상한 감정을 알아챔 그리고.... 5. 영화를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무튼 영화는 꼭 보기를 강추하며, 나는 여기서 영화 내용을 말하고 싶지 않았다. 나는 영화도 좋아하고 "옷"을 더 좋아한다. 여기서 말하려는 내용도 영화 속의 특히 디키(주드로)의 스타일이다. (멋지게 포마드를 바른 3자 탈모의 표본 주드로 하지만 여자들을 반하게 할만한 매력이 더많다.) 이 영화는 위에 내용에서 말했다시피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한다. 우리가 이탈리아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화려한 스타일의 수트와 멋을 아는 남자들 더 설명이 필요한가? 디키는 이탈리아 생활에 젖어있는 미국인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그는 미국인 보다 오히려 더욱더 이탈리안같이 멋진 스타일을 보여주었다. 그는 제대로 된 이탈리아 클래식과 캐주얼을 보여 주었다. 그리고 그는 이때부터 대머리 조짐이 엄청나다는 걸 보여준다. 스트라이프 타입에 멋진 블랙 수트 그리고 스탠다드 카라의 셔츠 커프스 핀까지 모자를 쓰지만 깔끔하게 포마드로 빗어넘긴 디키(주드로)의 모습은 역시나 이탈리안 보다 더욱더 이탈리안 같다. 옆의 맷 데이먼은 전형적인 미국의 범생이 모습을 보여준다. (영화 중 후반부로 넘어가면 맷 데이먼의 분량이 많아지고, 맷 데이먼이 디키로 변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디키의 완벽한 모습까지 따라 하기 힘들다.) 영화속 이탈리안 들과 주드로의 패션을 보면 무척이나 공통점이 많다. 머리부터 곱게 넘긴 헤어 그리고 밝은 색감의 재킷, 니트, 져지 소재의 이너,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주드로는 항상 클래식 스쿠터를 타고 다닌다. 리플리, 내사랑 알피(추천한다.) 와의 공통점이라고 할수있다. 보터햇을 멋지게 쓸 때에도 항상 머리 손질은 필수이고, 왼손 새끼손가락의 링은 그가 얼마나 영화 속에서 왜? 멋쟁이 인지를 보여준다. 이 영화는 90년대 후반에 나온 영화이다. 이때 당시 위트있는 이탈리아 클래식을 제대로 담아논 영화였다. 수트를 입을때는 페도라를 항상 착용한다. 사실 엄청나게 과해 보실 수도 있지만 가끔 멋내기 용으로 좋을듯하다. 개인적으로 몇 개 추천드리면 이탈리아 브랜인 보르살리노, 바르비지오가 적당할듯 하다(가격대 30 - 50 만원) 저렴한 제품으로는 일본 햇메이커 브랜드인 ca4la(10 - 15 구매는 일본 매장 혹은 온라인) 일본 자체 브랜드 이자 편집매장이다. 이곳에는 위에 말한 이탈리아 햇메이커들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질 좋은 모자 브랜드들이 많다. 겉모습만 봐도 한량.... 단순히 블랙 & 네이비 수트에 브라운 색상의 벨트를 착용했다. 사실 무얼 해도 어울린다. 검정 네이비 조금 과하게는 저렇게 브라운이나 짙은 브라운 아니면 질감이 다른 것도 괜찮을듯하다. 개인적으로 스웨이드 혹은 스틸이 부분 부분 첨가된 모델도 좋을듯하다. 디키가 자주 가는 째즈 바에서 다재다능하다. 악기를 다루는 능력부터 옷 입는 센스까지 코튼 수트의 정석을 보여주는 깔 맞춤이다. 나도 사실 미국, 영국, 이탈리아 클래식에서 잘 알지는 못한다. 내가 하고 있는 의류 쪽은 클래식이 아니기에 많이 부족한 게 현실이며, 이거에 대해서 더욱더 보충하실 분들은 추가해주시면 내가 수정을 좀 하겠다. - 클래식 끝 - 리플리 영화 속의 캐주얼한 주드로의 모습은 그냥 평범하다. 위에 수트의 화려함보다는 깔끔하고 무척이나 쉬운 코디를 주로 하였다. 영화 속의 이탈리아는 무척이나 따듯하고, 살기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그만큼 주드로의 복장도 편안하고, 대충 걸친듯 하지만 멋스럽다. 이렇게 몇 개의 버튼을 풀고 니트 소재의 카라티셔츠를 정말 많이 입고 나온다. 단추 2개 정도는 기본적으로 풀어준다. 화려함을 좋아하는 영화 속 디키의 모습은 어느 장면에서도 볼 수 있다. 그의 스타일은 영화 속의 디키와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완전히 녹아들었다. 캐쥬얼에 대해서는 크게 뭐 할 말이 없다. 너무나 단순하기에 많은 양념을 붙일 필요가 없어서이다. 역시나 부분 부분에서 화려한 패턴의 바지와 매치업하거나, 리넨 소재의 제품들을 많이 입고 나오는 것 외에는 그냥 주드로가 멋지다. 기승전 주드로 포인트는 카라티셔츠를 입을 때 단추를 2개 풀 자이다. 결론은 "얼굴이 패션이다" 장난이고, 아마도 이탈리아 클래식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이 영화를 꼭 눈여겨볼 만하다는 게 오늘 리뷰의 내용이었다. 내 맘대로 패션 포스팅 "MY. ROOM." MY. ROOM. INSTAGRAM @Whitefang_godfather
영화추천 ::: 달콤쌉싸름한 초콜릿과 어울리는 영화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온다. 편지를 주고 받는 날이 오늘 날 초콜릿을 주고 받는 날이 되었고, 연인들의 날로 '변질'되었다. 하지만 연인들의 날이라고 해서 꼭 사랑만 넘치겠는가? 사랑의 증표라 주고받는 초콜릿이 꼭 달달하기만 한 것이 아닌 것처럼 사랑도 그러하다. 이런 날에 의미를 두지 않는 데도 왠지 초콜릿냄새나는 영화가 보고싶은 사람들을 위해 써보았다. 사랑을 추억하는 자, 욕하는 자, 원하는 자들을 위해 개인적인 취향의 영화들을 풀었다. <첫눈에 반하다 ; 나 아닌 남의 얘기> -노트북(The Notebook) : 10대땐 불꽃처럼 타오르다가 20대땐 단단해지고 마지막엔 깊어지기까지.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My Blueberry Nights) : 예쁜 영상미와 아름다운 키스신으로 잘 포장된 감성영화 -비포 선라이즈(Before Sunrise) : 기차에서 만나 해가뜨기 전까지 걷는 이들을 따라가다보면 어느 새 영화가 끝나고, 비포시리즈를 몽땅 섭렵하고 있는 당신을 발견할 수 있다. <우리 운명일까 ; 왜 너희만 모르니?> -원데이(One Day) : "쟤네는 언제 이어져!!!" 하고 소리지를 때쯤 그들의 알콩달콩함에 눈을 흘긴다. -로맨틱 홀리데이(The Holiday) : '저런식으로 나 빼고 다들 연애하는 거였구나'란 생각에 몸서리치다가 주드 로 눈물에 팬심발동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When Harry Met Sally...) : 작위적인 마주침과 어긋남은 얄미운 남주와 싱그러운 멕 라이언으로 용서된다 <오래된 연인들 ; 이것도 사랑일까?> -500일의 썸머([500] Days Of Summer) : 나는 여전히 외친다 'Summer is Bit**.' -블루 발렌타인(Blue Valentine) : 빛을 잃어버린 사랑을 다시 빛나게 하는 방법 -섹스 앤더 시티(Sex and the City) : 화려한 그녀들이 스스로의 선택에 책임지는 세련된 모습 <먹는게 남는 것 ; 배고플 때 감상금지> -초콜릿(Chocolat) : 초콜릿이 매혹적인 배우와 만난다면? -토스트(Toast) : 푸드 칼럼니스트 나이젤 슬레이터의 삶을 바탕으로 만들었지만 남는 건 레몬머랭파이를 보며 침흘리는 나의 모습 -줄리 앤 줄리아(Julie & Julia) : 뉴욕의 줄리보다 전설의 프렌치 셰프 줄리아가 등장할 때마다 느껴지는 사랑스러움! 위 영화들 대부분 밤에 보기를 추천하지만, 간간히 식욕을 자극하는 영화가 있으므로 영화를 보기 전에 배를 든든히 채우길 :^) 아니면 영화에 나오는 음식과 비슷한 야식을 즐겨도 좋을듯! 이왕이면 초콜릿 가득 쌓아놓고 보길! -사진업로드 개수 제한으로 '먹는게 남는 것' 영화 스틸컷은 올리지 않았다.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http://movie.naver.com/) -마지막 영상은 영화 <블루 발렌타인> O.S.T "You and Me"
내가 좋아하는 Game OST
BATTLE FIELD MAIN THEME 어떠한 상황에도 이 노래만 입혀놓으면 밀리터리 액션으로 바뀔 것 같은 포스의 게임음악입니다. 다른 경쟁작들과는 다르게 일관성있는 OST 제작으로 하나의 이미지가 된 케이스죠. 굵직굵직한 메인 게임만 해도 1942, 배틀필드2, 2142, 배틀필드3, 배틀필드4. 이 외에도 수 없이 많은데 모든 게임의 메인테마가 동일한 멜로디를 응용하여 각 게임의 시대적인 분위기에 맞게 각색되어있습니다. 탱크부터 전투기까지 타고다니며 남다른 스케일의 전장을 구현해내는 시리즈의 특징을 아주 잘 살려낸 노래로서 제가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D 문명 분명 문명4에서만 나온 노래인데 인기는 문명5와서도 여지없이 폭발. 하지만 이 악마의 게임(?) OST의 정체는 스와힐리어로 부른 성경의 주기도문. 이제는 문명이 바바예투고, 바바예투가 곧 문명이라고 해도 이상할게 없을 것 같습니다. 급하신 분들은 01:30초부터 보심이... 마비노기 지금의 넥슨을 만들어낸 대표적인 게임들 중 몇개를 꼽으라면 마비노기를 빼놓을 수 없겠죠. 지금까지도 무병장수(?)하시는 이 게임에도 상징에 가까운 노래가 하나 있는데, '어릴 적 할머니가 들려주신 옛 전설'이 그것입니다. 로그인화면에 무려 5년간 쓰였다고도 하며, 넥슨에서 게임 홍보영상을 만들 때마다 넣어주는 노래이기도 했습니다. 파이널 판타지 10 원곡은 ‹素敵だね›(스테키다네)로서, 한국에서는 발라드의 여왕으로 유명한 이수영씨가 불러서 화제가 된 노래입니다. 아마 게임은 안해봤어도 노래는 들어본 분들이 많지 않으실까 하네요. 시적인 느낌의 아름다운 가사와 애절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의 멜로디는 지금 들어도 편안해집니다. 개인적인 추측 + 카더라 통신이지만 우리나라에서 게임음악하면 제일 유명했던 노래가 아니었을까 싶네요. 믿거나 말거나 말이죠(?) 테일즈 위버 그냥 게임에 들어가있는 노래 전체가 명곡이죠. 그 정도로 BGM에 공을 많이 들인 게임이었고 지금도 방송이나 유머글에 첨부되는 BGM등으로 간간히 들려오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선율로 편안함을 주기도하고, 때론 에너지가 가득한 활기찬 항구도시를 떠올리게 하는 노래도 있습니다. 블레이드 앤 소울 - 바람이 잠든 곳으로 풍제국 황실에 들어온 막내는 궁에 돌아다니며 부탁을 들어주는 도중 죄인들을 가두는 뇌옥에서 이때만 되면 음산한 피리소리가 들려온다는 정보를 입수합니다. 뇌옥으로 간 막내는 궁중악사들의 일기장을 찾아내게 되는데 그 일기장엔 '황후마마의 제가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연일 벌어지는 연회는 무슨 말이며 사신접대는 또 웬말이며 황후마마를 위해 연주한게 죄가 된단 말인가 억울하도다.'라는 내용이 쓰여져 있었습니다. 이후 당시 사정을 알고 있던 궁녀에게서 자초지종을 듣게되는데 풍제국 초대 황후 남설린이 군마혜를 낳다 난산으로 붕어한 뒤 남설린의 장례는 국장으로 치뤄집니다. 문제는 이 시기 풍제국에서는 타국 사신이 머무르고 있었고, 운풍 전쟁의 공로로 태사직에 오르며 제국 실권을 틀어쥔 진서연은 사신을 위해서 국장을 치르고 있던 궁중악사들에게 즐거운 음악을 연주하라고 명령합니다. 그러나 황후가 사망한 판국에 즐거운 음악이 말이 되냐며 궁중악사들은 당연히 진서연의 명을 거부했고, 그대로 뇌옥에 투옥되어 옥사하였습니다. 이들의 영혼은 지박령이 되어 황후의 기일과 가까워지면 음산한 피리소리를 냈던 것입니다. 그 뒤 그들의 넋을 성불시키기 위해 신해원을 거쳐서 경희루로 가면 바람이 잠드는 곳이 흘러나오며 남설린의 영혼이 나와 궁중악사 영혼들의 절을 받으며 천천히 걸어가는 이벤트가 나옵니다. 남설린이 다리를 건너가 최종적으로 사라지면 악사들의 대표가 막내에게 감사를 표하며 사라집니다. 다른 퀘스트는 몰라도 이 퀘스트 만큼은 다들 초집중해서 스토리에 빠져서 한다는 전설이... 영웅의 군단 OST - 레테 (Lethe) 게임은 진짜 재미없는데.... OST는 진짜 좋음.... 내가 좋아하는 Game O.S.T II https://www.vingle.net/posts/1022933
하루 한 곡 스페셜 : 피아노를 배우고 싶게 만드는 연주곡 10곡 소개
저는 레스너이기도 합니다. 제 레슨생들의 대부분은 프로들이시거나 프로 입문의 꿈을 갖고 계신 전문 음악인들이 80% 정도? 단지 취미를 위한 레슨생보다 비중이 큰 편이지만, 특히 취미를 위해 악기를 배우시고자 하는 분들은 수많은 악기 중 피아노를 선택한 계기가 나름 정말정말 확실한 편이랍니다. 주로 듣기 편한 이지리스닝 장르의 곡을 들으시고 스트레스와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이런 곡을 직접 듣고 연주하고 더 나아가서는 직접 만들고 싶다 생각하셔서 오시는 거지요. (내가 다 뿌듯 ) 아무튼 오늘 하루 한 곡 스페셜에서는 많은 분들에게 자극이 되주었는지 저에게 연주, 레슨, 악보를 많이 요청하시며 실제로 레슨도 많이 하는 곡들을 소개해드리렵니다. 전문 음악인들의 선곡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취향에도 잘 맞고 귀에 익숙한 곡일거에요~ 함께 즐겨요!! 1.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 언제나 몇 번이라도 (Easy-listening, New age piano, Soundtrack) 2. Dimitri Shostakovichi - Jazz waltz no.2 (Classic) 3. 이루마 - River flows in you (Easy-listening, New age piano) 4. Debussy - Clair de luna (Classic) 5. 히사이시 조 - Summer (Easy-listening, New age piano, Soundtrack) 6. DJ Okawari - Flower dance (Sibuya K, Easy-listening) 7. Chopin Etude Op.10 no.5 (흑건) (Classic) 8. Michel Petrucciani - September second (Jazz) 9. 몽라 - Paris Paris (Easy-listening, New age piano) 10. Opera Carmen - Habanera (Tango)
<태양의 후예>처럼, 때로는 '비현실적인 것' 덕분에 행복하죠☕️ "거미 OST도 추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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