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mum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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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았다는 걸그룹 맴버

극단 후암 소속
데뷔 30년이 넘은 연극 배우
이란희

프듀48 마지막회 당시
배우상 같으시다고 소소하게 화제가 됐었는데
진짜 배우셨음

배우 이란희님의 딸



외모는 물론 끼와 재능까지 그대로 물려받은
르세라핌 김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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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무니가 더 매력있으시다 청하어머님이실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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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년도 쯤 유행했던것들
혜성같이 등장한 투블럭컷 선생들이 때려패도 죽어도 안자르던 구렛나루를 자발적으로 밀고다니면서 선생들이 제일 좋아했었음.. 과한 투블럭이 부담스러웠던 친구들은 이분의 소프트투블럭이나 이분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댄디컷을 요구했었다 (??? : 손님 이건 원빈 현빈이에요) 교복보다 더 교복같았던 아베크롬비, 아디다스 유로파 개인적으로 아베크롬비 옷은 별로 안좋아했는데 얘네는 옷에다 향수를 엄청 뿌려서 특유의 향수냄새가 있었음 그 냄새만큼은 아직도 생각날만큼 좋았다 이 악어가 뭐라고 그렇게 환장했었을까 비싸서 몇벌 있지도 않았지만 내 최애 브랜드였던 라코스테 필살기템 누디진.. 워싱낸다고 주머니에 프링글스 뚜껑넣고 콘돔넣고 별거 다 해봤다 가격대가 있어서 당시 나같은 고딩들보단 대학생 이상 유행이었던거 같음 대학생 형을 둔덕에 많이 훔쳐입었지 미안하다 고맙다 가장 생각나는 신발은 역시 런닝화 대유행을 불러온 나이키 루나 시리즈 그리고 지금도 많이신는 뉴발란스 993 993은 전설이다.. 옷좀 입는다는 사람들은 하나씩 가지고있던 닥마 3홀 뒷꿈치 아작나서 개X같았던 신발 클럽음악 전성시대 당시 클럽은 냄새도 못맡아본 고삐리였지만 노래는 엄청 들었다 그중에서 하나를 꼽자면 당연히 lmfao 에블데이 암 셔플린~ 다 알제? 지금도 들으면 신나서 미칠거같음 슈스케가 빠지면 섭하제.. 3까진 진짜 재밌었는데 뭐가 문제였을까 예나 지금이나 아이돌 노래는 잘 안듣는데 그래도 그 시절을 대표하는 아이돌하면 티아라 정도 생각나네 오렌지캬라멜 얘네는 뭐 엄청 히트하지는 않았는데 그냥 그때 사귀던 여자친구가 좋아했던게 생각나서.. 약간 b급 감성의 시초였었음 얘네가 뜨고나서 크레용팝 귓방맹이 이런게 나왔지 지금봐도 까리한 조합 지디앤탑 그리고 내가 정말 좋아했던 슈프림팀 공교롭게도 다 대마를 빨았다 쌈디 빼고.. 역시 약을 빨아야 명곡이 나오는걸까 나 중3~고1 시절인데 이때가 제일 그립네 저거 다 기억나는 아재들은 조용히 개추 누르자 남자패션갤러리 ㅇㅇ님 펌
해군의 쓰레기 배출에 대해 알아보자
1. 정박 일반&재활용: 작은배는 모르겠지만 큰배에는 그린맨이라는 제도가 존재한다. 그린맨들이 구역을 나눠서 모든 격실을 돌며 일반과 재활용 쓰레기들을 모아 쓰레기 보관구역인 TASS실로 온다(배바배) 수병들은 그린맨들이 수병이라 그런지 잘 버리는데 간부들은 재활용을 ㅈ같이 해놔서 그린맨들이 일일이 손으로 직접 쓰레기 뒤비면서 재활용을 다 하고 분리해서 잘 포장해놓는다. 작업하다 보면 상상을 초월하는 미친짓거리에 온갖 욕설이 난무하면서 소리지르는 일도 있다. 예를들면 치킨뼈다귀를 플라스틱 통에 담아서 재활용에 버린다거나... 교범을 그대로 종이 재활용에 가져다 놓는다거나... 타직별 페인트작업후 타스실에 그대로 가져다 놔서 바닥에 프라이머가 흥건하다거나.... 아 참고로 해군 화장실은 변기에 휴지를 못넣어서 똥휴지들이 그득그득하다 세절지: 이건 세절기 청소담당이 정리해서 타스실에 가져다 놓는데 비닐이 약해서 어디 좀 튀어나온데에 한번 부딛히면 바로 터져가지고는 종이 쪼가리들이 벚꽃마냥 흩날린다. 심지어 갑판은 논스키드 발라져있어서 틈사이에 안착하면 빗자루로는 쓸리지고 않아서 손으로 일일이 줍고 앉아있음 위 항목들은 타스실에 차곡차곡 보관했다가 아침에 육상으로 반출해서 잘 모셔놓으면 업자들이 와서 다 가져간다 근데 재활용 ㅈ같이 해놓으면 안가져가고 다시해오라 하거나 걍 냅두고 간다 모부두에 독도 계류중이다가 부두이동하고 우리가 그부두로 들어갔는데 이새끼들 재활용을 어떻게한건지 쓰봉은 다 터진건지 쓰레기들이 부두에 굴러다니고 업자들은 못가져간다 해서 우리배가 다치웠다 독도 보고있나 ㅡㅡ 쓰레기 육상반출할때는 양이 몇봉투 안되면 그린맨들만 양이 좀 있으면 각 부서별로 1~2명 작업원 차출해서 반출하는데 이거하면 육상 아침구보 쨀수있어서 좋았다 음식물쓰레기: 이건 당번과 조리병 담당인데 1차적으로 저녁당번들이 식사후 당번하면서 음쓰 국물버리고 건더기는 통에 잘 배분해서 정리해놓고 육상으로 가져다놓으면  아침에 조리병들이 나가서 업자들한테 인계하고 통가지고 들어온다 근데 겨울에는 음식물이 얼어버려가지고 아침정렬할때 전날 저녁당번들이 열외해서 음쓰통 육상으로 옮김 우리배는 이걸로 바꼈는데 바뀌기 전에는 이거 씀 만약에 이때 소양같은배에 현측계류하면 진짜 답이 없음 그나마 위애걸로 바껴서 다행.. 2. 항해 항해때는 일반이랑 재활용, 세절지는 차곡차곡 최대한 압축해서 타스실에 보관하는데 항해 막바지쯤 되면 놓을곳이 없어서 라싱(줄로 고정)하면서 천장까지 쌓는 희귀한 광경을 볼수도 있음 이렇게 보관하다가 정박하면 다음 아침정렬때 쓰레기 반출을 하는데 이때는 양이 하도 많으니깐 총원작업으로 반출함 디폴트는 한손에 하나씩인데 빨리 끝낼라고 양손에 4개 6개씩 들고가는 놈도 있음 근데도 ㅅㅂ 안끝남 타스실에서 갑판으로 올리는 사람은 허리 뽀사진다 ㄹㅇ 음쓰는 육지로부터 12해리(22.2km) 밖에서는 국제해사규정에따라 바다에 투하가 가능함 근데 외부 작업이다보니 기상이 좋지않으먼 외부출입이 금지되어서 투하를 못하는데 하루이틀 쌓이다가 맑아진날 점심당번에 자기이름이 들어가있으면 기분이 아주 신난다 ㅎㅎ 배에 소각로가 있어서 진짜진짜 더이상 보관할곳이 없으면 불에타는것들은 소각하기도 한다던데 나는 이건 못봄 3. 쓰레기의 꽃 폐기물 이 폐기물은 따로 버리면 안되고 위 매립용쓰레기 마대자루에 버려야한다 평상시 작업에도 가끔 나오긴한데 이건 수리할때 그린맨들을 즐겁게한다 그라인더날부터 시작해서 논스키드 페인트 작업물품 굳은페인트 신나통 각종 공구와 잔해등등.. 그라인더 작업후 이런 분진가루들도 이빠이 들어있고 파렛트 같은거 버려야하면 일일이 손으로 다 뿌셔서 집어넣어야함 심지어 한봉투 다 채우면 존나무겁다 낑낑거리면서 하나씩 끌고가야할 수준임 누가 이거 갑판에서 질질 끌고가다가 터져서 분진가루 갑판에 다 흘린거는 안비밀이다 + 제주도 여기는 진짜 바다에 작은거 하나라도 못버린다 자연보호구역인지 그래서 겁나 깨끗한데 진짜 종이 하나 버려도 전단건물에서 보면 다 보인다 배에서 부두물속 보면 산호같은거도 막 붙어있고 그럼 그리고 여기 음식물쓰레기는 뼈나 조개껍질같은거 따로 분리해야하는데 조리병들이 고생함 ㅋㅋ 지금도 출동뛰고있는 함정들에게 이글을 바침 ㅎ 군사갤러리 프나리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