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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미12> 민낯 같은 자연스러움! 이유비의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
행사 참석을 위해 파리로 가는 유비! 한시도 떨어질 수 없는 이유비의 최정예 뷰티 템들을 알려 준다고 하는데요! '입술만 발랐어~' 스킬을 일상에서도 시전하는  유비언니의 공항 패션 메이크업!  팔로우미 식구들도 함께 배워볼까요? ^.^ 겟레디윗미 ♡  이번 파리 출국길 유비의 공항패션 컨셉은  쏘~ 내추럴! 메이크업도 그에 맞게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연출한다고 해요! (원래 피부가 좋았더 느낌! 아시죠?) 환절기인데다, 비행기까지 탄다니.. 피부가 건조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네요ㅠㅠ...;; 그래서! 더욱이 이번 메이크업의 피부 표현은 얇게 해준다고 해요.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를 사용한 두꺼운 화장은 절대 ㄴㄴ! 속전속결 베이스 메이크업 치트키! 가볍고 촉촉한 제형의 쿠션팩트로 원래 좋은 피부같이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 할 거예요. 'ㅎㅎㅎ' 역시 예쁜 건 놓치지 않는 보라의 눈ㅋㅋ -이제부터 유비언니의 말 수가 현저히 줄어듭니다- 갓유비의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 step.1 -쿠션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피부결과 톤을 보정한다. 오! 유비 피부톤에 너무 찰떡이라 말하지 않으면 민낯 인 줄 알겠어요. 쿠션을 발라준 쪽은 피부 결 정돈은 물론, 잡티도 어느정도 커버가 되었어요. (왜 최애 쿠션이라고 하는지 알겠네여♡) 정말 피부가 좋은 민낯 같아요! 유비 최애 쿠션의 가장 큰 장점은 바를 수록 촉촉함이 더해진다는 건데요! 피부 속부터 광채가 올라오는 느낌으로 산뜻하게 발린다고 해요. 조명이 많은 촬영장이나, 건조한 기내에서 수정 화장용으로 안성맞춤이겠죠? 바르기 전 피부와 바른 후의 차이.  보이시나요? 그럼요 그럼요ㅎㅎ 민낯 준비 완료!  본격적인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 함께 해봐요! 갓유비의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 step.2 - 자연스럽게 눈썹 모양을 따라, 빈 곳만 채우듯이 그려준다. 최대한 원래 눈썹 모양을 살려서 그려주는 유비 아이 메이크업은 선글라스를 쓰는 관계로 과감하게 생략하고! 공항 밖에서 기자님들이 찍어 주시는 사진이 잘 나오려면 블러셔는 필수 라는 유비! 자연광 버프(?) 받아서 더욱 입체적으로 찍힌다고 해요ㅎㅎ 갓유비의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 step.3 - 블러셔는 컬러 립밤을 사용해서, 촉촉하고 생기 있게 연출한다. 립밤으로 블러셔까지 해주면! 아기 얼굴 같은 홍조가 매력적인 유비표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이 완성 됐어요 *^.^* -공항가는 길, 차 안- 공항에 들어서기 앞서 메이크업 상태를 확인하는 유비  ㅋㅋㅋ 유비 '수정할 게 1도 없어요.' 쿨하게 수정없이 공항으로 나섭니다.. 짓궂은 바람에도 굴욕없이 미모 발산한 유비♡ (우와... 기사사진이야. 화보야.) 역시, 자신감엔 다 이유가 있었어요ㅎㅎ 유비의 파리 출장기! <팔로우미12> 에서 공개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이유비의 공항패션 스타일링! 더 자세히 보고싶으시다면! ↓↓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https://youtu.be/F-GGkeLvQzY
<팔로우미12> 과즙미 터지는 19.9살 수민이의 스무살 메이크업!
-수험생 신분 끝.- 뽀짝뽀짝♡ 놀기에도 바쁜 예비 신입생 수민이ㅎㅎ! 썬 케어, 피부 진정, 커버 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스무살 수민이의 촉촉 최애템을 공유 했는데요! 20학번 모여라!! 외출 시 수정용 쿠션을 챙기지 않아도 된다는 오래가는 수민이의 메이크업 팁이 궁금하다면! 팔로우~미! 과즙미 터지는 새내기 메이크업이  수민이의 로망! ( 스무살이 되면 엄마, 슨생님 눈치 안 보고 맘껏 화장할 수있어!) 수민's  새내기 메이크업 step.1 -촉촉한 패드로 얼굴전체를 가볍게 닦아준다. 수민이는 쿨하게 스킨 로션을 스킵! 수민's  새내기 메이크업 step.2 -쿠션팩트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한다 보통 피부 정돈 다음 단계는 썬크림인데... (저도 진짜 다른 건 안 발라도 썬크림은 바릅니다.) 잘타는 체질인데도 매번 외출할 때 마다 썬크림을 발르는 게 너무 귀찮다는 수민이ㅠㅠ 크~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은 쿠션 팩트를 알아냈다는 수민! (귀차니즘이 낳은 꿀템ㅋㅋ) 바로 이것!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죠~ 수민이의 마음을 단 번에 얻은 이 쿠션의 진짜 매력!  (ㅋㅋㅋ♡) 핫뚜핫뚜! 바로 앙증맞은 하트 퍼프ㅠㅠ♡ 이거 만드신 분 최소 건후 ^.^ ㅎ (넘나 사랑스러워...♡) 예쁘기만 한 게 아니라구욧! 하트 퍼프의 진가는 이제부터! 메이크업 할 때도 유용한데요! 하트의 넓은 윗부분은~ 전체적으로 두드릴 때! 하트 퍼프 아래의 뾰족한 부분으로는 콧망울이나 눈가 같은, 좁은 부위를 커버해줘요! 아니 근데, 스무살 이수민양ㅎㅎ 그렇게 때리면 피부에 자극이 상당할 것 같은데욥. 이 장면 시즌 9 복숭아 메이크업에서도 봤던 것 같아요 ^.^;; (언니들 수민이 귀여워 쥬금) 눈에 띄는 뾰루지는 가볍게 쓱싹 가려주면 됨ㅎㅎ! ( 홍조랑 모공까지 한 번에 커버할 만큼 커버력도 좋다고 해요!) 수정 메이크업을 안해도 될 정도로  유지력도 좋대요! 보라 '그런데.. 커버력이 좋으면, 피부가 숨을 잘 못 쉬어서 트러블이 나거나 하지 않나요ㅜㅜ?' 스에상에... 자외선 차단 짱짱한데다가, 피부 진정에 좋은 '시카' 성분까지 들어있다네요. 오랜만에 수민이가 소개하는 정착템 답습니다. (400만 뷰수의 위엄 인가욥..♡) [ㄹㅇ. 이건 찐 후긴데...ㅎㅎ 주변 친구들만 봐도 스킨 베이스, 파데, 프라이머 등등. 전부 챙겨바른 친구들 피부보다,  진짜 잘맞는 인생 쿠션팩트 찾아서 메이크업을 한 친구 피부가 완~전! 개선 되더라고요. 뭐. 화장품 다이어트 별 거 이씀미까...?] 이제 얼굴에 색조를 얹어줄 차례! 수민's  새내기 메이크업 step.3 -브러쉬에 섀도우를 묻혀, 빈 곳만 채워주는 느낌으로 눈썹을 그려준다. 수민's  새내기 메이크업 step.4 -음영 섀도우를 눈두덩이 전체에 발라준다. (그윽~) 다음은! 지난 시즌부터 수민이가 항상 강조하는 것! 수민's  새내기 메이크업 step.5 -뷰러로 속눈썹을 컬링하고 마스카라를 해준다. (아직 아이라이너 전 인데도 훨씬 또렷해 보여요!) 수민's  새내기 메이크업 step.6 -아이라인은 꼬리만 살짝 그려줘서, 귀여운 느낌을 강조한다. (눈꼬리가 답답하지 않고 트이게 해주는 느낌으로!) 수민's  새내기 메이크업 step.7 -블러셔를 광대 전체에 둥글려서 자연스럽게 발그레한 느낌을 준다. (브러쉬를 써서 블러셔를 하는 것만 봐도 정말 수민이 화장이 많이 늘은 거 같네욥ㅎㅎ) 수민's  새내기 메이크업 step.8 -레드 컬러 틴트를 발라 마무리 한다. 이렇게 립까지 발라주면! 과즙미 터지는 수민이의 새내기 메이크업 완성! 뷰티 크리에이터를 따라한 수민이의 예쁜 척이 더 보고 싶으시다면! ↓↓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https://youtu.be/ms5_oLEy524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 뿐 일까요?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 뿐 일까요? 그때는 뼈를 녹일것 같은 아픔이나 슬픔 이였을 지라도 지나고 보면 그것마저도 가끔은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견디고 살았던가 싶을 만치 힘들고 어려웠던 일도 지금 조용히 눈을 감고 그때를 추억하다 보면 더욱 생생하고 애틋한 그리움으로 가슴에 남아 있는 것을 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어찌 생각해보면 이시간이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절망과 고통스러운 삶의 길목에 서있다 할지라도 결코 이겨내지 못할 일은 없다는 뜻이 아닐런지요? 가진 것의 조금을 잃었을 뿐인데 자신의 전부를 잃었다고 절망하 는것은 남이 가지지 못한것을 보지 못함이요 남이 가진 것을 조금 덜 가짐에서 오는 욕심이며 비워야할 것을 비우지 못한 허욕 때문이며 포기와 버림에 익숙하지 못해서 일수도 있습니다. 생사를 넘나드는 기로에 서있는 사람들의 기도는 참으로 소박합니다. 비록 평생 일어서지 못한다 할지라도 살아 숨쉬고 있음 그 하나가 간절한 기도의 제목이 되고.... 남의 가슴에 틀어 박혀 있는 큰 아픔 보다 내 손끝에 작은 가시의 찔림이 더 아픈 것이기에 다른 이의 아픔의 크기를 가늠하긴 어렵지만 더이상 자신만의 생각과 판단으로 스스로를 절망의 늪으로 밀어넣는 일은 말아야 합니다. 지난 날을 되돌아보면 아쉬움도 많았고 후회와 회한으로 가득한 시간이였을지라도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새 날의 새로운 소망이 있기에 더 이상은 흘려보낸 시간들 속에 스스로를 가두어 두려하지 마십시요. 아픔없이 살아온 삶이 없듯이 시간속에 무디어지지 않는 아픔도 없습니다 세상을 다 잃은듯한 아픔과 슬픔마저도 진정 그리울 때가 있답니다. 병실에서 아스라히 꺼져가는 핏줄의 생명선이 안타까워 차라리 이순간을 내 삶에서 도려내고 싶었던 기억마저도.... 그런 모습이라도 잠시 내 곁에 머물 수 있었던 그 때가 그립습니다. 좋은글 받아보기 : http://pf.kakao.com/_xnxcdY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