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un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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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OS6에 있는 시계 아이콘이 스위스 철도 시계 디자인을 침해했다" 자사의 디자인 특허를 침해했다는 이유로 삼성전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애플이 이번엔 디자인 침해로 피소될 위기에 처했다. 스위스 철도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 시계는 지난 1944년 스위스 유명 엔지니어 한스 힐피커가 제작한 것으로 현재 SBB 소유다. SBB는 스위스 시계 제조업체 몬데인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있지만 애플과는 맺은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몬데인측도 애플을 상대로 소송 등 법적 조치를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만약 SBB의 시계 디자인을 무단 도용했다는 점이 사실로 밝혀지면 애플은 기업 이미지에 타격을 면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최근 삼성전자와 벌이는 특허소송에서 애플이 삼성을 공격하는 부분이 디자인이기 때문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14&aid=0002728024&sid1=001
ooun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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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oong 아 그래요? ㅋㅋㅋ 스위스 시계 회사 특유의 디자인이라고 하네요. 사실 시계 디자인이 얼마나 비슷하려나 하고 봤는데, 너~~무 똑같은 것 같아요. 특히 초침이 특이하게 생겼는데 그것까지 똑같잖아요 ㅋㅋ
그러게요, 솔직히 잡스가 돌아가시고 나서, 애플은 엄청 변질된것 같아요. 과학기술이라는 것이, 서로 보완하면서 점점더 발전해나아가는 것인데 지금 애플을 보면 그저 경쟁사를 없애버리고 독점하려고 하는 걸로 밖에 안보여요.
유럽 갔을때 거의 모든 기차역의 시계가 저거였던 걸로 기억해.
역시 사람일은(물론 애플은 기업이지만요..)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모르는건가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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