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de6355
6 years ago1,000+ Views
동명의 뮤지컬을 영화화한 뮤지컬영화 시카고의 한 장면입니다. 남편을 죽여 감옥에 갇힌 여섯 죄수들이 '너라도 그랬을 걸, 다 그가 자초한 일이야' 라며 부르는 노래죠. 탱고 선율에 맞춰 노래부르는 캐서린 제타 존스의 섹시한 매력에 빠져보세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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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amy8987 아 저도 글리에서 봤어요!ㅋㅋㅋ 시카고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가 드라마에서 나오니까 색다르고 반갑더라구요!
예전에 글리에서 cell block tango 부르는것 보고 원곡이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보니까 반갑네요~ㅎㅎ
저 이 노래 너무 좋아해요!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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