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ife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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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SK에 입단 - 2010년 LG로 트레이드..윤상균이라는 이름으로 익숙한 야구팬들이 많을 것이다. 주로 대타와 지명타자로 나서며 타격에서의 재능을 뽐냈다. 포지션은 포수지만 수비력 부족으로 인해 기회를 잡지못했다. 시즌초 LG는 안방 마님이였던 조인성(SK로 이적)의 공백을 김태군으로 채워보려했지만 김태군 포수의 공격력이 아쉬웠고, 기회를 잡은 윤요섭은 수비에서도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12시즌이 끝난 후 수비부분이 발전한다면 새로운 LG의 안방마님이 될 가능성이 많다. [2012. 9. 22기준 : 68경기 타율 0.299 / 홈런1 / 16타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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