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oStuffdotCom
500+ Views

서영환씨가 개발한 루게릭환자용 한글 자판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휴대전화 자판(key pad) ‘천지인2′의 개발자인 서영환(43)씨가 개발해 한국루게릭협회에 기부한 장애인용 한글 자판. 서씨는 자·모음을 가급적 순차적으로 배치하되, 사용빈도가 높은 자·모음은 그룹의 머리쪽에 배치했고 휴대전화 자판인 ‘ㅣ, ㅡ, ·’를 활용했다. 2014.10.9 <<지방기사 참조>>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