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ang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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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사평역에서 2번출구로 나와서 신호등을 건너서 경리단길쪽으로 쭉 내려오다보면, 보이는 'standing coffee'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레몬에이드를 많이 주문을 하더군요. 전 레몬의 씁쓸한 맛이 잘 맞지 않아서, 그거보다는 커피가 더 좋습니다! 스타벅스의 venti size보다 가격이 저렴해서 좋구요! 물론 간판에서 보듯이, standing이기 때문에 앉아서 이야기를 해야한다는 분들에겐 비추입니다~ 여기서 커피를 들고, 이태원 한 바퀴! 추천합니다! 이태원쪽 말고도, 상수역 근처, 서대문 근처에서두 생겼다구 하네요^^
jiang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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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커피가 체인이였군요. 전 상수쪽 스탠딩커피 자주 가는데:)
5 years ago·Reply
아 여기 파란 레몬에이드 파는덴가여? 친구랑 지나가다가 봣느데 유명한데라면서 그러던데 사람들 전부 파란색뭐들고잇더라구여
5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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