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ki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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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가자!!

태풍 조용해지자마자 낚시!! 바로 낚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쉬 태풍이 불어죠야 낚시가 잘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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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산군도 연결도로 개통, 언제?
안녕하세요. 휴가 잘 보내고 계시죠? 집에서 인터넷으로나마 여행을 하고 있는 -_- 모노트래블러입니다. 이번에는 조금 흥미로운 주제를 가지고 왔어요. 바로 고군산군도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선유도를 비롯한 고군산군도가 신시도부터 연결도로가 생기고 있다는 것 아시나요? 지도상으로 보면 이래요. 신시도 입구부터 시작해서 무녀도, 선유도를 함께 관광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인터넷 기사를 조합해보니 2009년에 공사가 시작되어 원래대로였다면 2014년에 마무리 되었어야 하는 공사가 2016년에 공정률 평균 80%를 돌파하여 이제 거의 개방이 되어가고 있는 분위기에요. 바로 저기 신시도에서 이어지는 도로가 바로 바로 선유도까지 갈 수 있는 도로인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여러가지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는듯해요. 숙박을하며 여행을 즐기는 체류형 관광지인데, 스쳐지나가는 관광지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고.. 또 자연이 망가진다고 하여 도로를 통제한다는 측. 그리고 그 어디에도 도로를 만들어놓고 통제를 하는 곳은 없다. 이렇게 나뉘는 것 같아요. 참고자료 "고군산연결도로 차량 운행과 관련 군산시가 전면통제로 가닥을 잡았지만 풀어야 할 과제도 산적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시는 문동신 군산시장, 용역을 맡은 장태연 전북대 도시공학과 교수 등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고군산연결도로 운영방안’ 최종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장 교수는 섬 내부 주차장확보가 불가능해 차량통행허용보다 통행 통제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장 교수는 “고군산연결도로 개통 이후 차량이 무분별하게 섬으로 진입할 경우 심각한 주차난과 자연환경 훼손, 안전사고 등 부작용이 우려된다”면서 “차량통제 방식 역시 부분통제 방식보다는 전면통제 방식이 환경보존 및 해양관광의 신비감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처럼 고군산군도 연결도로의 차량 운행에 대해 전면통제로 가닥이 잡혔지만, 차량통제에 따른 도로차단·대체 교통수단 마련 등 남은 과제도 산적해 있다.  용역팀은 국도인 고군산연결도로를 통제할 경우 국토교통부와 익산국토관리청 등 관련기관의 협의가 선행돼야 하고 차량 통제로 인한 관광객 불편 해소 방안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오늘 최종용역보고회 자리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관련기관과의 협의와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군산연결도로 사업은 2천500여억 원을 투입해 2014년까지 새만금방조에서 신시도·무녀도·선유도·장자도에 이르는 8.7㎞의 국도 4호선을 연결하는 국가사업이다. 출처 : 전북도민일보 만약 개통이 되면 선유도의 명물인 명사십리 해수욕장.. 정말 엄청 붐비겠는걸요? 궁금해진 저는 마침 이곳을 지날 기회가 생겨.. 확인해보기로 했슴니다 -_-b. 저는 일전에 관광공사 기자자격으로 선유도를 방문한 적이 있어요.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기에 이 도로 개통에 정말 관심이 많았답니다. 그리고 얼마전부터 인터넷에 올라 온 간증(?) 들이.. 구미를 당겼습니다. 어찌저찌하니 들여보내주더라... 자전거로는 갈 수 있더라.. 걸어서 들어가봤다.. 등의.. 그리고 올해 4월, 신시도 어촌계에서 무슨 행사를 해서 들여보내줬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정말 우리를 막아세울것인가! 그리고 입구는 현재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쇠줄로 묶여있는데요.. 섬 주민들은 자차를 가지고 들어가는것을 보았습니다. 블로그 상에서는 아예 여기서 자전거 타고 일주를 마치고 돌아오시는 분도 계신 것 같았어요. 그리고 아저씨에게 여쭤보았어요. "여기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해요?" 라고 하니 아저씨는 섬 주민이면 되고.. 혹은 섬에 있는 음식점을 예약하면 그 음식점에서 차량 넘버를 불러주고 입구에서 확인하는 작업을 통해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게 아마 신시도만 해당되는 것이겠죠?) 그리하여 비공식(?)적으로는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아직 개통이 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사실 자전거나 걸어서 잘 드나들고 계시더군요. 그래서 아저씨께 다시 여쭤보았어요. "걸어서 선유도 얼마나 걸릴까요?" "아마 2시간 정도는 걸어가야.." 걸어가는 사람도 있다고 했어요. 비공식(?)적으로는 걸어도 갈 수 있나봐요. 분명 표지판에는 자전거도 다 안된다고 했지만.. 열심히 활보하는 자전거들과 사람들.. 아무튼 이제 곧 개통이 될 조짐인 것 같았어요. 살짝 들어가 본 도로의 사정은 거의 포장이 완료된 상태였습니다. 이유는 모르지만.. 많은 관광객들이 걸어서 들어가고 나가던걸요... -_-(?) 그리고 오늘 비교적 자세한 기사를 찾았네요. 오는 7월 부분 개통이 예상되는 고군산군도연결도로 고군산군도 연결도로는 새만금방조제에서 신시도와 선유도, 장자도를 자동차로 운행할 수 있도록 교량 설치 등 도로 개설이다.  총 2천723억여원의 국비가 투입돼 교량 3개(신시·단등·무녀교)를 포함해 총 연장 8.77km에 폭 15.5m·편도 1차선 규모의 도로가 조성된다.  도로 양쪽에는 3.25m씩 자전거도로와 인도가 개설돼 자전거를 타거나 걸어서 수려한 고군산군도 전역을 감상할 수 있다. 마침내 오는 7월께 1공구 새만금방조제 ∼신시도 3.1㎞, 2공구 신시도∼무녀도 1.29㎞ 구간이 완공돼 차량 통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나머지 3공구 무녀도∼장자도 4.3㎞ 는 내년 말 준공예정이다. 이 도로가 갖는 의미는 관광 등 모든 분야에서 특별하다. 섬이라는 지리적 특성상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교육과 문화, 의료는 물론 상·하수도 전기 등 기초생활과 소득기반 시설 확충으로 주거 여건 개선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어장이 풍부하고 전역이 천혜의 비경으로 둘러싸인 고군산군도 일원을 국내 최고의 사계 관광 및 휴양지로 견인해 군산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출처 전북도민일보 (사진 : 여기 무슨 낚시의 메카인가봐요... 진짜 많은 사람들이 낚시를 즐기고 있었네요) 원래는 군산 비응항에서 배를 한참타고 들어가야하는 고군산군도. 개통이 되면 여행객들이 정말 많아지겠어요. 공사 마친 아저씨들이 나오면서 "햐.. 여기 개통되면 사람들 장난 아니겠는걸"이라고 말씀하시는걸 들으며.. 평소에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개통도 안됐는데 들고 나갔을까.. 그림이 그려지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자연이 망가지지 않는 선에서 여행을 할 수 있게 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전기자동차 셔틀이 운행한다던가... 뭔가 에코투어의 아이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P.S. 워낙 이용자가 많은 빙글이니까 섬 주민 혹시 계시면 정확한 정보를 달아주시면 무한 감사할 것 같아요!!
태풍 속의 제주 여행 #2 맛집
맛집 소개라고 하기엔 거창하니까 그냥 들렀던 식당들 소개라고 말해 봅니다 뭔가 지쳤으므로 후다닥 시작할게요! 1. 맛있는 여가생활 (귀덕) 첫날 숙소 가는 길에 우연히 발견하고 분위기가 너무 좋아 보여서+선곡이 좋아서 들어간 곳인데 생각보다 음식도 맛나서 깜짝 놀란 곳이에요. 1인셰프여서 셰프님이 너무 힘들어 보였지만(주문하는 게 죄송할 정도로) 맛있으니까 가세요 여러분... 2. 오롯 (아라) 비바람에 지쳐 돌아가는 길 동선 상에 있는 맛집을 찾아서 들어갔는디 생각보다 너무 괜찮더라고요. 분위기도 뭐도 다 좋았던 곳. 브레이크타임 끝나고 정말 거의 바로 간거였는데 두 테이블 빼고 이미 자리가 다 차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관광지도 아니었는데... 3. 픽스커피 (아라) 오롯 브레이크타임에 걸려서 기다리는 동안 비를 피하려고 들어갔던 커피숍인데 헐 커피가 너무 맛있는 거예요! 우연히 드갔는데 맛집이었어... 너무 맛있어서 원두 사오려고 했는데 깜빡 한 게 아직도 원통합니다 ㅜ.ㅜ 4. 서쪽가게 (협재) 빈티지소품들과 함께 맥주, 칵테일, 커피 등을 파는 곳인데 분위기 쩔었어요 세상에. 제주도 보다는 뭐랄까 서핑의 성지인 송정이나 양양에 있을 것만 같이 힙했던 곳. 5. 쉼표 (협재) 비를 피하기 위해 들어간 카페. 분위기가 좋거나 한 건 아니지만 여기는 그냥 뷰 하나로 끝. 비양도가 마주보이는 창문 뷰가 행복하죠. 오메기빙수가 배 채우기 딱. 6. 삼거리식당 (창천) 애매할 때 종종 가는 곳이에요. 기사식당이라 가격도 저렴하고, 갈치조림이 통통하니 넘나 좋은 것. 7. 우진해장국 제주도 가면 첫번째로, 또는 마지막으로 들르는 공항에서 가까운 해장국 집이에요. 사진 보니까 또 군침이 도는데... 고사리 육개장 진짜 너무 맛있어요 서울에도 있으면 좋겠다 진짜로 ㅠㅠㅠㅠ 8. 하르방밀면 (노형) 보말칼국수 먹으러 갔는데 만두 너무 맛있어요 여러분 9. 기영상회 (협재) 배경은 숙소지만 맥주는 기영상회에서 샀어요 헤헤. 제주에 몇 없는 바틀샵이랍니다. 그래서 저도 제주 갈 때 마다 들름. 그럼 맛집 소개도 끝났으니 이만 빠이!
전 빙낚으로 활동해 보렵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경남 진주 남강이 있는 물맑은 도시에 사는 24살 취준생 입니다. 저는 빙글에서 낚시꾼으로 활동해보려구요 제 나름대로 이름을 붙여보자면. 빙...낚 ㅋㅋ 빙낚으로 해볼라꾸요. 목차 1.사진설명 2. 루어대 루어낚시 3.계절 4.5 바다낚시 6. 여빙분들~ 7.인사올립니다. 1.사진설명 위에 사진은 루어낚시대 입니다 릴은 시마노꺼 등급은 nasci c 2000 제일 낮은등급에서 2-3단계정도 올린거구요. 가격은 6-8만원정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릴은 시마노 쓰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c2000 에서 2000은 릴크기를 말하는 거래요(불확실한 정보를 올리면 안될꺼 같아 공부하면서 써야겠어요) 2.루어대 루어낚시 대해서 설명하자면. 가짜미끼 인조미끼를 바늘에 달아서 합니다. 몇일전. 휴먼시아5단지 뒤편 남강에 나갔는데. 베스 스쿨링은 아니지만. 준치인가 누치린가. 끄리일지도? 모를 다양한크기의. 고기들이 옹기종기 플랑크톤 흡입을 하고 있더군요. 왠 횡재냐 싶어 바로 던졌지만 입질이 없어. 집에 있던 지렁이(혼무시) 가지고 와서 던졌습니다 이렇게 루어는 가짜미끼를 써도 되고 지랑이를 달아도 새우를 달아도 된답니다 (혼무시. 몇일전 바다나갔다가 낚시점 사모님께. 좀가져갈텨? 하셔서 받아온 혼무시..(혼무시는 비싸서 안주는데. 무지개다리 건너기 직전이라 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 3.계절 요즘 옆구리도 시리고 낚시도 안되는 날씨인데 뭔 낚시냐.. 11월. 1월 에도 배스는 깊은곳에서는 활동을하고 기온이 조금 올라가면. 채비법에따라. 그날 포인트에 따라. 잡혀주는게 배스라고 알고 있습니다 4.바다낚시가 난 더 좋다 저는 원래 바다 낚시만 했습니다 (감성돔) 근데 겨울에는 바다 나가기가 너무 힘들더군요 비용문제도 만만치 않고 같이 가시는 분도 힘들어하시고 또 낚시 손맛도 많이 못보고 그러던 와중에 복싱장에서 알게된 형님 한분이 루어낚시 하신다기에 루어에 대해서 알게되고 빠지게 되었죠 손에 비린내 나고 지렁이 만져야 하는 것 보다 루어 채비가 간단하고 깔끔해서 좋더라구요. 그래서 루어낚시를 즐기며 바다낚시가서도 루어대로 루어 채비를 씁니다 5 루어채비로 바다낚시? 네 루어 낚시대 이며 에깅 전용입니다 에깅은. 두족류. 잡을때 쓰는거며 강도가 높은게 다수 입니다. 미세한 손맛은 못보지만 초보인 제가 바다,민물 겸용으로 사기엔 딱이죠. 길이는 2m50 정도로 그렇게 길지도 않으며 안테나식이아니라 꼽기식으로 2절 입니다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분리가 가능하죠. 6.여성분들 루어 낚시 배워보세요 루어는 가짜미끼를 씁니다 손에 비린내 날 염려가 없고 징그러운 지렁이를 잘라서 쓸 일도 없습니다 다만 물고기가 징그럽다면 ㅠㅠ 남자친구 소환!! 그리고 루어는 지루하지 않습니다 릴을 계속 감아주고 캐스팅 (던지고) 액션(미끼를 살아있는거 처럼) 을 주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사드리고 물러갑니다 빙낚으로 활동하지만 모르는 부분도 많습니다 공부하면서 올릴것이며. 많은 정보공유가 되었으면 합니다 부득이하게 낚시 코너가 없어 장르가 다른 코너에 올리지만 너그로이 받아들여 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투리가 많은점 이해해주시고 낚시에 대해 궁금한게 있으시면 그걸 주제로 글을 쓸수도 있습니다 저보다 낚시에 대해 많이 아시는분이 혹여나 보셨다면 웃으며 봐주시길 바라며. 조언과 충고도 머릿속에 새기며 달게 듣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진주에서 대전 원정동으로 교육받으로 가는데.. 외로워요 ㅠㅠ 대전에 거주하시는 빙글러분들 주말에 저랑 낚시 어떠세요?( 수..수줍게 여쭤 봅니다) 원래 이렇게 글을 올렸으나. 낚시 커뮤니티 있다는걸 이제 알게되고.. 난감. 낚시고수분들 넘쳐나실텐데 그래도 한번 올려봅니다
제주 생활 정리중 여행 및 맛집 소개
2017년 11월 무작정 내려와서 첫 끼로 먹을 성게미역국 맛은 있었는데 물갈이 한 탓인지 배탈 나버림ㅠㅠ 용담해안도로도 산책하기 좋고 드라이브하기도 좋고~ 낚시도 다녀보고 낚은 고등에 회도 바로 썰어 먹어보고 성산일출봉도 가보고 섭지코지도 가 보고 저 도시락도 맛있었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회사도 땔치고 잠깐 바람이나 쉐러 가자 해서 갔다왔는데 열흘간의 홀로 여행이 너무나 좋아서 제주로 이민가기를 결정~ 있는 짐 없는짐 차에 다 때려박고 포천에서 목포로 목포에서 제주로 오게됨. 뭐 이미 친구 두놈이 제주에 내려와 있어서 취직도 쉽게 되었지만.ㅋㅋㅋ 17년 12월 31일 제주 도착 18년 1월 2일 부터 첫 출근. 제주에 보기힘든 쌓인 눈 치워가며 출근도 해보고 여기저기 낚시대 피면 그곳이 낚시터가 됨. 봄에 산방산 유체꽃도 보고 랜트카로 이런 진풍경도 보여주시는 분도 계시고.(애월해안도로 신엄리부근. 라온빌리지 팬션이 죽임당~좀 비싸글치) 대한민국 최 남단 마라도에도 다녀오고~~ 누가 짜장면 맛있대? 나와 콱마! 편의점 짜파게티가 더 맛나. 비싸기는 오질라게 비싸고 양은 시식용이고. 아름다운 노을을 보고싶다면 새별오름이나 금릉해수욕장 강추. 사진은 이호에서 외도방향 맛과 가성비를 함께 잡을 수 있는 일도촌.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마지막해녀 라는 횟집도 최고. 함덕에 버드나무집 해물칼국수.. 모르시는분들 없을듯 11시면 이미 줄서서 기다리는 팀이 대여섯이상됨 제조와어 알게됨 형님께서 잡으신 다금바리와 쓸개주 지리탕.. 말해 뭐해. 운전 조심 합시다. 랜트카 대 랜트카 사고는 거의 없음. 현지인 차와 랜트카의 사고가 대부분. 방향지시등은 없는것과 다름없으니 앞차 옆차 뒷차 다 신경써서 다니시길. 인정사정 볼거없이 걍 들이댐.편도 2차선 도로에서 1차선에서 우회전 하는 차들 많음.블박본세상을 늘 경험함. 위에서 말한 신엄리 라온빌리지에서 본 바다 노형동에 있는 장어통일.. 신선하고 맛은 보장 외도점 돈사촌. 여기도 맛집이지만 외도에 있는 아라정육식당이 갓성비. 그리고 일도동에 있는 달마 숯불갈비 여기도 도민맛집. 근처 주차하기가 힘드니 네비찍고가다 근처에 댈곳있음 대시라..전에 한번은 고 옆에 몇대 드가지도 못하는 모텔 주차장에 댔던적도. 협재에있는 옹포바다횟집. 마감을 10 시에 하고 마지막 오더를 9시까지 받음. 저게 2인세트인데 이것저것 사진에 없는것들도 많이나옴.(어서 검색해봐~후기들 마나~~) 요기도 외도에 있는 소앵븟이라는 주점. 여성분들 취저하는곳. (뭣들함 검색해보세요.) 애월 하귀에 있는 옛날국수집 보통양이 일반국수집 곱배비보다 양이 많고 MSG를 사용안하고 직접 육수를 내시고 비빔양녕도 천연. 곱배기는 양도 도배 가격도 두배. 곱배기 다 먹으면 가격은 보통만 받음 집라인 타러 고고 총 네코스인데 잼남. 오징어들 사진뿐이라 패쑤(쓰다보니 귀차나지는거 안비밀) 집라인타고 고 앞 동굴카페도 가 보시고 비자림도 한바꾸 도시는거 강추. 제주도 놀러오실때 계획없이 내려왔다가는 차에서 시간 다 보내게됨. 한번오고 말꺼 아니라면 동부권 서부권 중문서귀포권으로 나누어 계획을 짜고 오실것을 추천함. 다음주 토요일이면 제주생활 접고 배타고 올라가려니 싱숭생숭하세요. 1년8개월의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동안 제주생활 기억에 많이 남을듯. 요기도 빼묵었네. 검색 고고 하귀에 바다속고등어쌈밥집도 강추. 요술식탁. 만장굴가다 식사하고 가시라~ 아... 또... 음... 공세미59 아차차 이거 올리려고 글쓴건디 빼먹을뻔 성산에 가시아방. 진한 육수에 국수라니..거기에 고기가..제주와서 처음 먹어본 고기국수와 돔베(도마의 제주방언)고기 문화충격. 뭐이런맛이 다있어! 하다가 그 진한 국물에 반하게됨. 아오. 작성 힘들다 자야지. 모두 굿밤.
선선해진 밤! 제주도 밤에 가볼만한곳
"제주도에서는 밤에 뭐하고 놀아?" 제주도는 밤에 즐길거리가 없다는건 편견! 밤에 먹거리를 즐길수 있는 곳들과 사진찍기, 산책하기 좋은 곳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수목원길야시장 제주공항 근처, 제주 시내권에 위치한 수목원길야시장이에요! 접근성도 좋고 주차장이 넓어 가족단위로 찾는 분들이 많은 곳이에요 수목원길 내에 위치해 은은한 조명과 감성은 최고인 곳이랍니다 2019년 12월 31일까지 일시적인 행사가 아닌,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에요 플리마켓 뿐만 아니라 곳곳에 다양한 포토존들이 배치되어 있어 사진 찍기 추천드려요 :) #동문야시장 기존 동문재래시장 8번 게이트 입구부터 시작한 제주의 작은 야시장이에요 :) 푸드코트들의 종류가 많아 먹거리가 다양하답니다 동문야시장은 주차가 힘들기 때문에, 대중교통 이용하시는것을 추천드릴게요 동문시장 주차장은 바로 앞 3층으로 이루어진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u자 형식으로 줄지어져 있던 푸드 점포들은 제주의 맛과 멋을 살린 개성있는 메뉴였어요 #새연교 서귀포항과 새섬을 잇는 다리 새연교에요! 제주 전통배 테우의 모습을 옮겨져 만들어졌으며 야간에는 10시까지 조명이 있어 산책하기 매우 좋은 코스에요 떨어지는 일몰이 너무 예뻐서 사진 찍기도 핫한 곳이랍니다 #에코랜드 곶자왈 숲을 기차로 여행할수 있는 에코랜드는 '별이 속삭이는 숲' 이라는 테마로 야간개장이 진행중이에요 9월 30일까지 일시적으로 운영중이라는데,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낮보다는 야간이 한적하고 여유로운 느낌이어서 저는 밤이 더 좋았어요 곶자왈 그리고 사진 찍는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낮에, 한적하고 여유있는 시간을 원하시는 분들은 밤에 방문하시길 추천드릴게요
태풍, 폭우, 안개, 그 속의 나 in 제주
참 나 극 of 극성수기에, 성난 태풍이 거세게 휘몰아치던 지난 주말에 돈은 돈대로 쓰고 기상 악화로 제대로 나돌아 다니지도 못했을 제주도에 다녀온 사람이 있다면서요? 비가 퍼붓는데 바람 때문에 우산도 쓸 수 없었던 제주도에?! 아니 세상에 그렇게 불쌍한 사람이 있다니 저런... 쯧쯧... 근데... 그 불쌍한 사람이 바로 저예요... 후... 가려진 시야가 마치 내 미래 같았던 셋째날 아침의 방주교회를 거니는 나.jpg 뭐. 한치 앞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짙게 깔린 안개 덕에 좋지 않은 카메라로도 심도 높은 사진들을 건질 수는 있었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번 카드는 긍정왕의 눈으로 복기해 보는 태풍 속 제주도 여행기! 꺄! 종일 실패를 거듭하고 잠시 해를 만난 둘째날 저녁.jpg 정말이지 삼십분 정도 잠깐 해가 얼굴을 비추던 저녁 시각에도 비바람은 엄청났더랬어요. 후. 그래도 마침 일몰 때라 사진 찍겠다고 달리던 차를 세우고 우비를 걸친 채로 뛰쳐 나갔죠. 잠시나마 아름다운 석양을 보여줘서 고마웠다 진짜... 그러니까 얼마나 반가웠겠어요, 제주에 머문 셋째날에야 겨우 고개를 내민 해가 말이에요. 셋째날 오후에야 비로소 완전히 내리쬐는 햇살 아래 금능해수욕장에서의 나.jpg 이 날만 기다렸으니까 정말 겁나 큰 튜브를 목숨줄처럼 붙들고 두시간을 놀았더니 이틀이 지난 지금도 온 몸이(특히 어깨 죽지와 팔뚝이) 겁나 쑤시는거 알아요? 너무 아파서 화장실 물 내리는 것 조차 고통. 하지만 후회 없습니다, 태풍 직후 밀물이 드는 시각 바다에서의 물놀이... 아니 여러분 오션월드보다 금능해수욕장 밀물 시간이 오백배 재밌어요 파도 진짜 미쳤어요 튜브 타고 있으면 순식간에 백사장으로 파도가 모셔주심. 퀵도 이런 퀵이 없다. 애들 튜브를 잡고 있는 아버님들 표정이 세상 그렇게 신날 수 없더라고요. 아버님들 아무래도 아이는 안중에 없으셨던 듯... 그러니까 꼭 가세요 여러분 제발 아침부터 해가 반짝했던 넷째날 금오름을 걷는 나.jpg 비바람과 안개가 계속 되었던 지난 3일, 오름을 절대 오를 수 없던 기상 상황이 끝이 나고 바람 한점 없는 넷째날이 도래했습니다. A.K.A. 마지막 날. 그러므로 오름에 올라야죠! 온 몸이 땀에 흠뻑 젖었대도 내려다 보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다운 것. 아니 비 그치니 더위 미친거 아니에요? 중간이 없네 진짜 오름 정상에 올랐는데도 바람 정말 리터럴리 한줌도 없어... 오름을 오르기 전 아아를 주문하기 위해 커피숍에 앉은 나.jpg 오름을 오를 때는 목이 마를 것이 틀림없으므로 생명수가 될 아아를 주문하기 위해 금오름 앞의 카페에 들렀습니다. CAFE라고 대문짝 만하게 지붕에 쓰여져 있어서 들른 곳인데 생각보다 예뻐서 만족. 카페 이름은 오드리였어요. 근데 왜 사진들이 죄다 뒷모습 밖에 없냐고요? 후후. 그야 당연히 온통 젖어 있었기 때문이죠. 비에, 바람에, 바닷물에, 그리고 땀에... 4일 내내 이 상태였다고 한다.jpg 안경잡이 고난주간이었다고나 할까. 안경잡이들은 비가 조금만 와도 우산을 써야 하는데, 이번 제주도는 비가 많이 퍼붓는데도 우산을 펴면 펴자 마자 박살이 날 정도의 바람이 불어대서 맨 몸으로 비바람에 맞서야 했던지라 앞모습은 도저히 찍을 수 없는 몰골이었거든요. 그러니까 내내 제대로 뵈는 것이 없던 상태였던 걸 감안하면 꽤 잘 싸돌아 댕겼지유? 말 보러 이시돌목장도 가고, 해바라기 보러 항파두리 항몽 유적지도 갔지만 왜 해바라기가 아니라 백일홍 속에서 사진을 찍었냐면 전날까지의 태풍에 해바라기가 죄다 쓰러졌다지 뭐예요 껄껄. 나: 해바라기밭은 어디 있어요? 안내소: 없어요... 그저께 태풍에 다 쓰러졌어요... 나: 아... 태풍... 그래서 유적지를 둘러보고 있는데 예쁘게 차려입은 아가씨들 둘이서 '해바라기'를 중얼대며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길래 오지랖 좀 부렸죠. 해바라기는 태풍에 다 쓰러졌다 안내를 드리니 아가씨들도 이러더라고요. '아... 태풍...' 비바람이 불면 실내로 가면 되지! 하고 호기롭게 본태뮤지엄을 방문했는데 아니 무슨 백색의 마법사 간달프라도 나올 줄. 조금만 멀어져도 일행을 잃고 미아가 될 듯 한 시야 아입니까. 잘 보이지도 않는데 건물 사진은 또 겁나 찍었어요. 하지만 그러므로 쓸 만한 건 한개도 음슴. 그나마 사람이 있어야 볼 만한 사진들 속엔 제가 있습니다 헤헤. 사람 아니면 사람처럼 생긴 작품이라도 담아 보고요. 가장 시야가 트였던 건 작품 속에서. 2분간의 꿈이었습니다... 일본 건축가의 작품이지만 바닥에는 한국 지도와 하트도 그려져 있네요. 봐준다. 아. 이번 제주 여행에서 제일 좋았던 건, 아니 아니 두번째로 좋았던 건 바로 숙소였어요. 우연히 찾은 숙소였는데 아니 숙소 사장님 사진 이렇게 못 찍기 있기 없기? 사진 보고 약간 고민하다가 설명 보고 간거였는데 실물이 진짜 오백배 나아요. 너무 예쁜 숙소 제가 찍은 사진들 몇 장 공유해 봐유. 이런 예쁜 테이블 위에서 이런 뷰와 함께 이런 아침 식사를 하고 이런 침대에서 자고 일어나 눈을 뜨면 이런 뷰를 맞이하고 이렇게 귀여운 욕실에서 씻고 거실로 나가면 이런 주방이, 이런 책들이 맞아주는 너무 예쁜 숙소.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는 사장님이 커피도 계속 내려 주시는데 엉엉 그거 마시며 책 읽으면 너무 좋아요ㅜ.ㅜ 진짜 동네방네 소문내고 싶은데 이미 8월 예약은 다 찼더라고요... 혹시 9월 이후 여행 계획 있으시면 '여름의 숲'이라는 숙소 한 번 찾아 보시길. 아쉽게도 여성전용이라 남성분들은 포기하셔야 합니다 후후. 아. 숙소 얘기가 나온 김에, 숙소가 저런 자연 속에 있어서 동물 친구들을 참 많이 만나게 되거든요 헤헤. 반가운 동물 친구들 몇 아이를 소개해 볼라는디 혹시 곤충 싫어하시는 분들은 실눈 뜨고 보세요. 조식을 먹다가 발견한 아이. 처음 보는 달팽이라 '납작한' '달팽이' '털'이라고 검색해 보니까 이름이 나오더라고요. 이름하야 '제주 배꼽털 달팽이'. 제주도에서만 사는 아이라고 합니다! 너무 예뻐! 아까 숙소 사진 속 야외 테이블에서 맥주를 마시다가 뭔가가 손목에 탁! 앉길래 봤더니 이 아이였어요. 오랜만에 만나는 긴노린재! 술 마시다가 갑자기 모터 소리가 나서 두근대는 마음으로 혹시?! 하고 봤더니 역시, 사슴벌레더라고요! 너무 오랜만이야 ㅜ.ㅜ 반가워서 도망가지 않을 만 한 거리에서 사진을 담아 봤습니다 헤헤. 술친구 쩔죠? 오름에서 내려오는 길에 만난 귀여운 도마뱀도 너무 귀여워서 손 위에 태워 봤고요 *_* 커피 사러 갔던 카페 마당에서 커여운 댕댕이들도 만났고, 목장에서 말 친구들과 소 친구들도 만났지유 *_* 정말 나흘간 온 계절의 날씨를 다 만나서 마치 한 세월을 보낸 듯 한 기분의 제주 여행... 힘겨웠지만 행복했습니다 후후. 참. 첫째날 얘기는 왜 없냐고요? 두번째로 좋았던 게 숙소라면 첫번째는 뭐냐고요? 헤헤. 그거슨 바로 제주도의 명물 바이킹을 노래하는 페퍼톤스! 페퍼톤스가 첫번째 아니겠습니까!!!! 페퍼톤스의 2019 클럽투어 마지막 도시가 제주도였거든요 *_* 첫날은 오롯이 페퍼톤스에 할애했나이다. 그러니까 제주도에서 제일 좋았던 건 뭐다? 페 퍼 톤 스 !!!! 줄서서 싸인도 받고 사진도 찍고요 ㅜ.ㅜ 페퍼톤스 최고야.... 이것 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제주였다... 아. 제주도에서 맛있는거 많이 먹었는디 사진 정리를 아직 안해서 이따가 (언젠가) 대충 올리도록 하겠나이다 헤헤. 그럼 이만!
제주도 1박2일 여행코스! <서부여행편> 맛집부터 사진스팟까지
하늘만 봐도 아름다운 제주도 여행코스 짜기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도민이 추천하는 제주여행코스를 살짝 공유할게요! 오늘 업로드 된 장소들은 제주 서쪽 지역이랍니다 :) 동쪽/ 남쪽 여행코스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여행 1일차> 커피수목원 - 오설록 - 협재해수욕장 - 씨스파협재 - 돈사촌 제주도민인 저도 굉장히 좋아한 카페(?) 체험 카페였어요! 커피수목원은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공간이 아닌 커피를 직접 내리고, 와인을 만들수 있었어요! 어디서도 맛보기 힘든 커피와인을 직접 만들고 집에 가져갈 수 있게 패키징까지 해줘서 너무 좋았어요 솔직히 전 커피도, 와인도 즐기지 않은 편인데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관심이 크게 생겼답니다 아! 작은 커피농장도 직접 볼 수 있는데 직접 보고 만질수 있으니 더욱 재밌었어요! 초록초록 푸른 잎들의 녹차들이 가득한 오설록이에요! 이 근처에는 "신화월드, 항공우주박물관, 점보빌리지 등" 볼거리가 많은 곳이에요! 오설록은 입장료도 무료여서 부담없이 사진찍기도 좋고, 날씨 좋은날 사진이 엄청 예쁘게 나온답니다! 제주 바다들 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곳이기도 해요! 잔잔한 물결과 멀리 보이는 비양도가 너무 멋있어요 조개껍질이 많이 섞인 은모래가 펼쳐지는데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한 편이기에 바다 수영 초보자들에게 좋은 곳이기도 해요~ 주변에 송림과 잔디가 있어 캠핑에도 적절한 바다랍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바다 협재해수욕장과 도보로 5분밖에 안걸리는 가까운 거리의 씨스파협재에요 국내 유일의 '오션뷰' 커플 스파가 가능한 곳인데 저어 멀리 바다가 보여 너무 좋았어요 몸도 풀리고, 정신도 편안해지는 기분! 여행 마지막날 저녁에 방문하시길 추천드릴게요 힐링 그 자체입니다 마무리로 제주시내로 올라와 흑돼지를 먹었어요 흑돼지에만 보인다는 돼지 껍데기 까만 털! 흑돼지/ 백돼지 근고기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랍니다 관광객 뿐만 아니라 도민들도 많은 식당이에요 :) 눈도 마음도 편안한 상태에 맛있는 고기도 먹으면 힐링 그 자체랍니다! 제주도 여행코스 <서부편> 참고하시고, 추후 <동부편>도 함께 공유해드릴게요 :)
제주도 아이들과 함께 가볼만한곳 BEST5
얼마남지 않은 아이들의 개학, 가족여행으로 제주여행을 찾는 분들이 많이 계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아이들과 함께하면 굉장히 좋아할듯한 제주의 명소를 소개해드릴게요 :) #화조원 귀여운 라쿤과 알파카도 만나고 직접 새 먹이주기 체험까지! 실제로 부엉이 본것 처음인것 같아요 :) 알록달록 예쁜 색의 새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랍니다 #신화월드 8월 뜨거운 여름, 워터파크를 찾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요! 신화월드 워터파크는 실내/ 실외 아이들은 물론 성인들도 즐기기 좋은 미끄럼틀이 있답니다 :) 신화테마파크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라바 캐릭터들이 가득해요 "나잡아라~바!" 귀여운 노래와 함께 아이들과 즐기기 좋은 곳으로 추천해드릴게요 #서귀포잠수함 제주의 맑디 맑은 바다! 제주여행을 계획중이시라면 한번은 꼭 체험해보길 추천해드릴게요 :)_ 잠수부가 직접 바닷속으로 내려와 물고기 먹이도 주는데 너무 신기했어요 #점보빌리지 코끼리쇼도 구경하고, 코끼리 트레킹도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1000KG 넘는 코끼리와 조련사와의 호흡이 좋았어요 보면 볼수록 귀여운 매력이..ㅎㅎㅎㅎ #포레스트사파리 제주의 작은 동물원이라고도 할 수 있는 포레스트사파리 알파카, 토끼, 아기돼지 등 직접 동물들에게 먹이를 줄 수 있는 곳이에요! 미어캣도 만나고 왈라비라고 미니 캥거루도 봤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 호랑이. 사막여우. 공룡 등 모형들도 있는데 실제 같아보여서 아이들이 울기도 하더라고요! 아이들과 함께 사파리도 즐기고 사진도 남기고~ 교육적으로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은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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