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ion2307
4 years ago5,000+ Views
노다메 칸타빌레는 내가 일드에 입문하게 된 결정적 작품이다 우에노 주리는 아무도 넘볼수 없는 유니크한 매력의 소유자 그런 작품이 한국에서 리메이크 되고 오늘 첫방이 있었다 이걸 윤아가 했다면 처음 부터 실망했을 것이다 아니 아마 안봤을꺼 같다 심은경은 원작만큼은 아니지만 다음 회가 기대될 만큼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주원은 기대 이상 앞으로 어떻게 원작을 한국화 할지 궁금해진다 노다메의 팬으로써 약간의 오바스러운 표현과 편집이 아쉽다 꺄뵹~ 이런 표현은 진짜 노다메의 트레이드마크였는데.. 또한 심은경 역할이 그냥 이상한 아이라기 보단.. 약간 모자른애 같이 느껴질 때가 있었다 그래도 1편은 기대보다 재밌게 본듯.. 10점 만점에 7점 정도 앞으로 좀더 감칠맛 나는, 쏙쏙 빠져드는 칸타빌레를 만날수 있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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