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hyesong7
6 years ago1,000+ Views
특히 '올해의 영웅 10인'은 유명인사가 아닌 평범한 이웃들로 작은 실천을 통해 큰 변화를 이끈 사람들이 명단에 올랐다. '올해의 영웅 10인'에는 네팔 수감자의 자녀를 돌보는 아동센터를 건립한 퓨슈파 바스넷, 익사사고로 죽은 자신 아들의 이름을 딴 '조시 프로젝트'를 통해 빈곤층 어린이 1200명에게 무료 수영강습을 해준 완다 버츠가 이름을 올렸다. http://frontiertimes.co.kr/news/htmls/2012/09/2012092392368.html
1 comment
Suggested
Recent
우와 너무 훈훈한 이야기네요 :)
5
1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