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hielee89
6 years ago10,000+ Views
앵거리 모자가게에서 일하고 있는 소피. 마침 여동생을 만나러 가는 길에 우락부락하게 생긴 군인 둘에게 붙잡혀 험한 꼴을 당하려는 것을 마법사 하울이 나타나 그녀를 구해줍니다. 바로 그때 그를 잡으러 온 마녀의 괴물들에게 둘러싸일 위험에 처하자, 하울은 그녀와 함께 공중산책을 합니다. 바로 그때 BGM으로 깔리는 음악, '공중산책'. 하울의 몹쓸 손이 어디에 놓여있느라 신경 못썼던 하울의 목소리를 맡은 건 다름아닌 기무야 타구야. 목소리만큼 얼굴도 멋있고, 얼굴만큼 목소리도 멋지고. 제가 이래서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수십 번 봤더랍니다. 현실감각이 없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현실에 만족을 더이상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애니메이션 속 인물에 꽂히는 건 별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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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 기무라타쿠야가 너무 잘했음 ㅠ
@seongsillee1 목소리때문에 50번 이상 보고 "공중산책"은 피아노까지 섭렵하게 되었다죠..ㅎㅎ
하울목소리 으아...
하울사마 >_<
하울의 움직이는 성.. 현실탈피하고플때마다 보는 영화에요 ㅎㅎ ㅜ.ㅜ 노래들을때마다 닭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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