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de6355
6 years ago1,000+ Views
몰라도 되지만 알면 더 재미있는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 첫번째로 정말 유명한 타이타닉의 비하인드 스토리로 카드를 작성해보려고 해요! 1. 잭이 로즈의 누드화를 그리는 장면에서 디카프리오의 대사 " 침대에 누워요, 아니 소파요." 라는 대사는 원래 그냥 "소파에 누워요"였다고 해요. 하지만 디카프리오의 이 솔직한 대사 실수를 감독인 제임스 카메론이 굉장히 마음에 들어해서 그대로 썼다고 하네요. 2. 잭의 모든 스케치들은 감독인 제임스 카메론이 직접 그렸다고해요. 누드화를 그리는 잭의 손도 사실은 제임스 카메론이었다고 해요 3. 잭과 로즈가 물에 빠져 떨고 있을때 로즈가 잭에게 "사랑해요"라고 한 번 말했지만 잭은 영화내내 한번도 로즈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안했다는 충격적인 사실! 4.나이 든 로즈 역할을 맡은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는 촬영당시 86세였지만 특수분장과 메이크업의 도움으로 101세의 로즈를 연기했다고 해요. 5. 20세기에 만들어진 영화 중에 제일 많은 제작비($200,000,000)가 들어간 영화! 6. 크리스찬 베일이 잭 역할을 따내기위해 오디션을 봤지만 미국인인 잭과 로즈 역할을 두명의 영국인이 연기하는걸 감독 제임스 카메론이 원하지 않았다네요.(먼저 캐스팅된 케이트 윈슬렛도 영국인) 7. 니콜 키드먼, 마돈나, 조디 포스터, 카메론 디아즈 그리고 샤론 스톤이 로즈 역할로 고려되었다고 합니다. (출처 :IMDB)
jade6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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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명깊게 본 영화.. 흑 ㅠㅠ
ㅎㅎ 이거 이번에 3D로 봤었는데 다시봐도 정말 재밌더라구요~~
흠... 침대가 아닌 소파에 누워요.. 하긴 침대보단 소파가 그림그리기엔 좋겠죠...ㅋㅋㅋ???ㅋㅋㅋ
@ooungy 악ㅋㅋㅋㅋㅋㅋㅋ그 심정 공감가요ㅋㅋㅋ저도 영화관에서 봤으면 스크린에서 타이타닉을 보는 감격+ 비극때문에 우느라 제대로 못봤을것같아요ㅋㅋㅋㅋㅋ
맞아요!! 여담인데, 저 안경이랑 쓰리디 안경이랑 두겹으로 끼고 엉엉 우니까, 김이 서려서 마지막에 제대로 못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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