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t9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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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사람들 어찌 보면 불쌍한 사람들 입니다. 겉으로 웃고 떠들고 있지만 그의 마음 속에는 슬픔이 있습니다. 표현 하지는 않치만 영적인 눈은 속일수가 없습니다. 주님을 믿고 기도한다고 하는 이들 그들은 과연 마음은 기쁨이 있는가? 기쁨이 있다면 그 기쁨은 내려놓음의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기쁨이라고 똑 같은 기쁨이 될수는 없습니다. 모든것을 주님께 맡긴 기쁨은 그 기쁨이 오래가지만 마음속의 단순한 기쁨은 바람이 불면 사라지는기쁨 입니다. 주님을 믿지만 의지력이 약한분 그분들의 가슴에는 슬픔이 있습니다. 그 슬픔이 그를 더욱 불쌍하게 만듭니다. 참 불쌍한 사람들 입니다. 영이 불쌍한 이들 주님을 모르는 이들 그들을 도저히 깨우칠수가 없습니다. 믿음으로 선포한다 하더라도 그가 믿지 않으면 그 선포는 흘러가는 강물에 불과합니다. 불쌍한 이들 그 중에 나는 끼어 있지 않는가? 에스겔 31:8 하나님의 동산에 있는 백향목도 그를 가릴 수 없고, 잣나무도 그 작은 가지만 못하였으니, 하나님의 동산 어떤 나무도 그와 비길 만큼 아름답지 않았다. 에스겔 31:9 내가 그 가지의 무성함으로 그를 아름답게 하여,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는 모든 나무들이 그를 질투하였다. 에스겔 31:10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네가 키가 높이 솟고 그 꼭대기가 큰 가지 사이에 놓여 있으므로, 높은 키 때문에 그 마음이 교만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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