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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years ago5,000+ Views
이번 싱가포르 경기는 세바스티안 베텔의 우승으로 그 막을 내렸습니다. 나이트 레이싱을 대비한 반짝반짝 불이 들어오는 헬맷을 쓴 베텔은 바레인 그랑프리 이후 2번째의 우승을 특유의 손가락 퍼포먼스로 장식했습니다! 특히 싱가포르 경기는 잦은 사고가 많았는데, 이때문에 세이프티카가 몇번씩 나오면서 경기 시간이 지체되어 61랩을 다 돌지 못하고 59랩으로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포뮬러 원 시즌이 후반부로 접어들었네요, 다음 그랑프리는 10월 5일 일본에서 열립니다. 이제 영암까지도 얼마 안남았어요! 작년은 워낙 베텔의 무서운 독주로 최종 챔피언이 확실했었는데, 올해는 매 그랑프리마다 우승자가 다른 상황이 와서 누가 최종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쥘지 기대가 됩니다! <사진: http://www.tumblr.com,http://www.singaporegp.sg>
3 comments
LG김기태 감독의 손가락 세레머니와 사뭇 비주얼이 다르군요..손가락까지도..ㅋㅋㅋㅋㅋ
5 years ago·Reply
@luciferase ㅋㅋㅋㅋ김기태 감독 손가락 세레모니 찾아봐야겠어요 ㅋㅋ 급궁금해지네욬ㅋㅋ
5 years ago·Reply
별거아니에요ㅋㅋㅋ그냥 선수가 홈에 들어오면 하이파이브를 손가락으로 하는거에요ㅋㅋ
5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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