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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라면 '필수'로 키워야 할 근육
는 허벅지 근육!! 당뇨 환자들은 혈당을 낮춰야 하는데, 혈당을 낮추려면 근육량을 늘려야 한다는 사실~~ 왜냐하면 근육은 몸속 장기와 조직 중에서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부위이기 때문이야 Q. 그럼 그냥 전신 운동을 하면 되지 왜 굳이 허벅지 근육을 키워야 해? 그 이유는 허벅지에 온몸 근육의 3분의 2 이상이 모여있기 때문이지. 실제로 우리 허벅지는 섭취한 포도당의 70% 정도를 소모한다고 혀!!!!! 지쟈쓰 국내 성인 32만명을 대상으로 허벅지 둘레와 당뇨병 유병률 관계를 분석했더니, 허벅지 둘레가 길수록 당뇨병 위험이 낮았다는 연세대 보건대학원 연구 결과가 있다. 남성의 경우 허벅지 둘레가 60cm 이상인 사람에게 당뇨병이 발생할 확률은 43cm 미만인 사람의 4분의 1에 불과했다. 반면 허벅지 둘레가 1cm 줄어들 때마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남자는 8.3%, 여자는 9.6%씩 증가했다. 그렇다면 이 중요한 허벅지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떤 운동을 해야할까? 1. 스쿼트 이제 스쿼트를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ㅋㅋㅋㅋ 정말 마법의 운동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오만곳에 추천되는 스쿼트!!!! 밑에는 스쿼트를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카드들이야~ 나도 몰랐는데 빙글에 좋은 카드들이 많이 숨어있더라고?^^ 한번씩 읽어보면 좋을 거 같아서 가져왔어 ㅋㅋ 2. 레그프레스 내가 아~~~~~주 좋아하는 데드!ㅋㅋ 데드는 하체뿐만 아니라 코어, 등까지 골고루 조져주는(?) 좋은 친구야 ^^ 집에서는 바벨이 없으니까 덤벨이 있으면 덤벨을 이용하고 생수통이나 맨몸으로 해줘도 좋을거야~ (안하는 것 보다 ^^) 3. 계단오르기 어떠한 준비물도 필요 없는 최고의 가성비 운동 계단 오르기!!!!! 헬스장은 기구들 사용하는 법도 모르겠고.. 돈도 돈이고... 안 가봐서 민망하고.... 여러모로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당장 계단을 오르자~~~~~ 이미 미디어에서 계단 오르기의 뛰어난 효과를 증명했지? ㅋㅋ 가성비 갑of갑 계단오르기! 일상 속에서도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를 조금 멀리하고 계단을 오르는 버릇을 들여보자 ^0^ (아 무릎이 안 좋은 사람들은 내려갈 때는 엘리베이터 타주기!)
토목, 건축직 공무원 미달이 불러올 미래
2017, 2018년부터 베이비붐 세대도 많이 은퇴하고 재건축, 지역균형발전, 노후화시설 정비 등 하면서 토목직, 건축직 공무원 채용이 좀 늘어났음. 근데 문제는 4년제 기준 토목공학과 졸업생 4천명, 건축공학과 졸업생 3천명으로 공무원 채용 인원이 얘네 학과 정원의 30 ~ 50%임. 대충 인서울, 지거국 등 토건애들 모으면 각각 1000 ~ 1500명 정도 될건데 급여 높은 건설사도 뽑고, 공기업도 많이 뽑으니 공무원 할 사람이 별로 없음.. (그동안 학과 정원을 많이도 줄여왔다.) 때문에 광역시정도 제외하고는 대부분 미달이 안날 수가 없는데 (서울도 미달났다.) 작년에도 토목직 경기도만 해도 297명 미달나서 전공과목으로만 다시 채용했는데 다 못채움. 이렇게 계속 토건직렬이 정원을 못채우면 뭐가 문제인가 일행같은 비전공자들이 빈자리를 채우고 인허가/관리감독/긴급보수 발주 등의 업무를 함. 위에서 아파트에 균열 발생하고 주차장 기울은 이유가 터널공사를 NATM공법이라고 폭약을 터뜨리는 방식으로 진행해서 진동이 상부까지 영향을 주었기 때문임 전공자라면 당연히 무슨공법인지 알고 터널공사를 TBM으로 하는게 아니면 애초에 허가를 안내줬을거임. 근데 전공자는 이미 위에서부터 급감하고 아래로는 비전공자가 채움 시방서, 공정표 볼 줄도 모르는 행정직렬이 건설과로 발령나서  일하기도 한다는거임. 토건직렬 전공자 부족이 지속되면 저런 사태가 다시 벌어지지 않기가 어려울듯 (출처) 하지만 토목 건축 전공해서 공무원 가는 건 너무 메리트가 없단 말이죠 미달이라고 신나서 갔다가 일년 이년 하고 그만둘 수 있으니 솔깃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