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oilily
1,000+ Views

허우적대는 사진. .

ㅎㅎ 오랜만에 다솜이에요. 참 사진을 찍기가 아니. . 찍는게 잘 안되네요. 구챠니즘???ㅡㅡ^ 외쿡비디오들은 재미난게 그리도 많은데. . 보고 웃고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육중한 저의 다리말고 다솜이의 허우적을 감상해주세요. 쿨럭;;;; 동영상 대박어플 "키네마스터"를 사용할수있어서 너무 좋아용~~~♡♡ 만들고 바로 유투브에업로드.무료인데 짱임~ 그리고 다솜이는 남자이지만 작아진 다복 누나옷을 물려입혔습니다.절대 남자같지 않아요~~~~ㅎㅎ 다솜허우적.ㅋ: http://youtu.be/mMA-OkzLDH4
7 Comments
Suggested
Recent
보는 우리들은 웃기지만 본묘가 즐거워보이니 다행입니다 ㅋㅋㅋㅋㅋ
아~~진짜 매력 있는 아이네요 중독ㅎ자꾸만 보고싶어져서....~^^
와우~~~~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 꼬옥 안아주고 싶어요!!!!~^^
남자에요?? 예쁘게 생겼는데 ㅋ 놀때 엄청 방방댈 거같아요
@marridann 터치를 싫어해요. . 뽀뽀도 싫어하고 . . 즐거웠겠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워매 황홀한 것! 마사지 건에 중독된 고양이
과거 큰 사고를 당한 브렛 씨는 종종 올라오는 근육통을 달래기 위해 70달러짜리 마사지 건을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이 마사지 건을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냥아치가 있었으니. 바로 그의 반려묘 제리입니다. 브렛 씨가 마사지 건을 어깨에 대고 방아쇠를 당기자, 그의 다리를 덮고 있던 이불이 뽈록- 솟아났습니다. 브렛 씨의 다리를 껴안고 자고 있던 제리가 진동을 느낀 것인데요. 조심스럽게 다가온 제리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브렛 씨와 마사지 건을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브렛 씨는 콧구멍을 벌렁거리며 자신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제리를 향해 말했습니다. "왜. 너도 마사지 받고 싶어?" 브렛 씨의 여자친구는 제리가 놀랄 거라며 그를 말렸지만, 호기심으로 가득한 제리의 표정은 모험을 원하고 있었고, 브렛 씨는 그 표정을 읽었습니다. 브렛 씨가 마사지 건을 제리의 등에 대고 방아쇠를 당기자, 생전 느껴보지 못한 황홀한 진동이 제리의 온몸을 감쌌습니다. "골골골골-" 그리곤 마사지 건이 내는 소린지, 제리가 내는 소린지 모를 골골송이 흘러나왔죠.  제리가 마사지에 중독된 건 그때부터였습니다.  제리는 틈만 나면 마사지 건이 들어있는 서랍장을 긁었고, 브렛 씨가 마사지 건을 꺼내기라도 하면 발을 뻗어 그의 손을 톡톡 쳤습니다. "나 좀 하자. 넌 그동안 많이 받았잖아." 하지만 브렛 씨가 이내 제리의 성화에 못 이겨 마사지 건을 양보했습니다. 그는 마사지를 즐기는 제리의 영상을 인터넷에 공유하며 말했습니다. "여러분. 이 마사지 건의 효과는 제리가 보장합니다. 언젠간 저도 그 효과를 다시 느껴보고 싶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