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wwj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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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와인과 치즈 페어링의 정석ㅋ

이것만 알아두면 2마트가서 와인 산 다음에 치즈 뭐사지 고민 안해도 될듯ㅋㅋ 브리 - 샤도네이 가우다 - 멀롯 화이트 체다 - 까버네쇼비뇽 파마산 - 끼안띠 그뤼예르 - 쇼비뇽 블랑 블루치즈 - 리슬링 리코타치즈 - 피노 그리지오 모짜렐라 - 쇼비뇽 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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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wwjek 와인과 같이라면 치즈뿐만 아니라 여러 음식들과 함께 즐기거나 와인 자체만으로도 재미를 느끼는 요소들이 많이 있어요. 좋은 분들과 편안한 곳에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천천히 즐기시면 쉽게 접근하면서 알아가실거라 생각합니다.
같은 품종이라도 다른 느낌을 주는 와인들이 아주 아주 많아서 참고를해 드셔보고 다른 조합으로 즐기시면 좋을듯 싶네요. 결국 입으로 마시고 많이 느끼고 그 느낌등은 주관적이기 때문에...
저도 이렇게 테스팅 해볼께요..
좋아용~~해봐야겠어용~~😁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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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가벼운 20대를 위한 가성비 쩌는 소개팅/데이트 장소 추천 #홍대편
안녕하세요, n개의 버킷리스트를 찾아 헤메이는 엔킷입니다. 오늘은 지난 주에 다녀 온 홍대 맛집을 소개하려고 해요, In urban (인어반이 맞는 표기일까요.. 인얼반이 맞는 표기일까요ㅎ) 게다가 파스타는 50% 할인해줘서 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드실 수 있답니다. 정말 가성비 최고!! 홍대 놀이터와 클럽들 모여있는 곳 근처인데요, 골목 안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정말 조용하답니다. 엄청 시끄러운 클럽골목에서 딱 한 블럭 안쪽인데도 불구하고, 뭔가 힐링하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분위기부터 일단 강력추천합니다. (실제로 이 날 저희 뒷편에 소개팅을 2팀이나 하고 있더군요 ㅎㅎ)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1길 21-14 테라스에 2층 규모인데, 사람들 붐빌 시간인데도, 몇 없었어요. 진짜 분위기나 맛, 가격 다 좋은데, 골목 안쪽에 있어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거 같아요. 사장님에겐 죄송하지만.. 전 그 점이 너무 마음에 들더군요. 실내는 와인바가 비치되어 있어서 와인 종류가 많았는데, 저희는 그냥 하우스와인 2잔 시켰어요. 화이트와인이랑 레드와인 하나씩 주문했는데, 레드와인은 괜찮은데.. 화이트와인은 개인적으로 싱거워서 별로였어요. 파스타 2개. 진심 가성비 쩔.. ㅎ 날씨 좋은 봄날 토요일 저녁 7시 사람이 가장 많이 붐비는 홍대놀이터&클럽골목 바로 뒤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안심 수란 4치즈 파스타 왕새우게살파스타(원래 크림인데 로제로 부탁했어요) 맛은 최소 평타 이상이에요. 50% 할인!!! 오른쪽으로 넘기면 메뉴 있어요~ 메뉴가 많지만 다 올리진 않았어요. 토요일 저녁 7시정도에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완전 핫한 골목에서 너무나 여유롭게, 또 너무나 예쁜 곳에서 힐링했네요. 저는 디저트도 여기서 먹고 싶었지만, 친구가 술 더 마시러 가자는 바람에.. ㅠㅠ 아무튼 전 단골 등록했습니다. ㅎㅎ p.s. 포스팅이 마음에 드시면 컬렉션, 클립, 팔로우 살짝 요청해봅니다 ^^~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가 정말 큰 힘이 되거든요 ㅎㅎ 그럼 모두 행복한 하루되세요~~ Bravo your Life:)
초보자를 위한 와인종류와 고르는 팁!
오늘은 화이트데이 선물로 제격! 달콤 쌉싸름한 와인의 종류와 고르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 와인 종류와 고르는 법 와인은 크게 색상, 탄산, 맛 3가지로 구분하며, 포도의 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향, 바디감, 구조 등 많은 요소들이 그 맛에 영향을 끼칩니다. 01 색상에 따른 와인 종류 선택하기 와인색에 영향을 주는 것은 포도껍질에 함유되어 있는 색소 '안토시아닌'이다. 안토시아닌이 많이 추출될수록 보랏빛을 띠게 된다. 1) 화이트 와인(White wine) 청포도를 원료로 하여 씨와 껍질을 제거한 과즙을 이용하거나, 적포도의 즙만으로 제조한 투명한 색의 와인으로 신선함이 생명이다. 와인 중 도수가 가장 낮아 식전주, 혹은 전체요리와 함께 마시며 생선류와도 잘 어울린다. 2) 레드와인(Red wine) 포도즙이 포도껍질과 함께 발효되기 때문에 붉은 자줏빛 색깔과 떫은 맛(탄닌 성분)의 와인으로, 화이트 와인보다 훨씬 더 오래 보존할 수 있다. 레드와인에 함유된 탄닌 성분이 육류의 지방질을 중화시켜 주며 조화를 이루기 때문에 붉은 육류와 잘 어울린다. 3) 로제 와인(Rose wine) 포도를 껍질과 함께 단기간 발효시켜 약간의 색깔만이 배어있는 와인으로, 숙성 시기가 짧을수록 맛이 좋다. 02 맛에 따른 와인 종류 선택하기 1) 스위트 와인(Sweet wine) 당도가 높은 와인(51~150/1L 기준의 당도) 2) 중간 와인(Medium wine) 드라이하지만 약간은 스위트함이 있는 와인(31~50/1L 기준의 당도) 03) 진한 와인(Dry wine) 와인의 단맛을 기준으로 가장 달지 않은 와인(0~30/1L 기준의 당도) 03 바디감(와인의 질감) 선택하기! 가벼운 느낌을 원한다면 라이트바디를, 묵직한 느낌을 원한다면 풀바디와인을 선택하면 된다. 라이트바디는 주로 화이트 와인 계열이 많고, 풀바디는 오래 숙성한 레드와인에 많다. 04 탄산이 있는 와인을 원한다면? 스파클링 와인 선택하기 스파클링와인으로는 뱅무쉐(프랑스), 젝트(독일), 스푸망테(이탈리아), 카바(스페인) 등의 종류가 있다. 05 Long and Lasting ◈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특징별 추천 와인 01 화이트 와인 1) 샤르도네 '화이트 와인의 여왕'이라 불리는 샤르도네는 사과처럼 상큼한 과일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지역마다 스타일의 차이가 크지만 산도가 높고 단맛이 거의 없는 드라이한 맛을 낸다. 가벼운 애피타이저나 해산물 요리를 먹는다면 추천한다. 2) 소비뇽 '소비뇽'이 프랑스어로 '야생'을 뜻하는 만큼, 가볍고 생기발랄한 맛이 특징이다. 신맛이 적당하고 드라이한 것부터 스위트한 맛까지 다양하다. 가벼우면서 상큼하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와인이다. 3) 리슬링 독일의 대표 품종으로 과일의 풍미와 산미를 즐길 수 있다. 서늘한 지역에서 생산된 경우 신선한 포도와 사과의 풍미를 가지며, 따뜻한 지역의 경우 감귤류와 복숭아 향이 강하다. 디저트 와인으로 좋으며 여성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와인이다. 4) 세미용 미디엄-풀바디, 낮은 산도, 높은 알코올함량의 특징을 가진 와인이다. 샤르도네 향과도 약간 비슷해서 레몬, 복숭아, 오렌지, 사과, 배 등 풍부한 과일향을 갖고 있다. 풍부한 과일향을 내는 화이트 와인을 원한다면 추천한다. 02 레드와인 1) 카베르네 소비뇽 레드와인의 대명사 '카베르네 소비뇽'. 고급 품종으로 꼽히는 이 와인은 맛은 무거운 편이나, 와인 특유의 떫은 성분이 많아 대게 장기 숙성을 통해 먹는 와인이다. 비프스테이크와 같은 붉은 육류 요리를 먹는다면 '카베르네 소비뇽'을 추천한다. 2) 시라 호주의 대표 품종으로 탄닌 성분이 많은 와인으로 알코올 도수가 높아 애주가들이 선호하는 와인이다. 강렬하고 야생적인 과일향과 묵직한 바디감을 원한다면 호주산 '시라'를 추천한다. 3) 피노 누아 향긋한 과일의 달콤하고 새콤한 맛을 가진 와인이다. 수년간의 숙성 후 야생 고기향을 띠는 이 와인은 정통 최고급 적포도주라 할 수 있다. 스테이크와도 궁합이 잘 맞아 데이트 와인으로 추천한다. 4) 메를로 맛과 향이 여성스러워 '메를로 부인'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우아함과 짙은 단맛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와인이다. 메를로에서는 우아함과 강인함, 짙은 단맛의 부드러움을 찾을 수 있는데, 카베르네 소비뇽과 블렌딩되는 경우도 많다.
빵, 칵테일, 치즈, 그리고 음식
안녕하세요. 사진 영상 작가 쿄입니다. 오랜만에 빙글에 글을 쓰네요..ㅎㅎ 요즘 하루하루 촬영의 연속이라... 감사하게도 일이 계속 들어오면서 쉴틈없이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빙글 여러분들께 쉐어할 이야기와 사진은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의 음식,빵,칵테일 들입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 처음으로 쉐어할 음식? 사진은 바로 퐁듀!! 입니다! 부드러운 치즈속으로 빵,과일,야채등등을 찍어 먹는 퐁듀!!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이 음식을 먹어보고 촬영해봤는데요. 이곳은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 있는 MELTING POT 이라는 곳 입니다. 요렇게 뜨뜻한 팟(냄비) 안에 치즈를 가득 담아 녹여서 빵이나 야채, 과일등을 찍어 먹는답니다. 물론 이곳에서는 초콜렛또한 녹여서 후식으로 먹을수 있게 되있었어요. 하지만 사진은 치즈 퐁듀~...ㅎㅎ 다음은... 이탈리안 식 새우와 소세지 음식입니다. 새우에서 나오는 바다향과 소세지의 고기향이 토마토 소스와 어우러져 맛이 좋았던 요리 였습니다. 촬영한 곳은 제가 사는 지역의 TUPELO HONEY 라는 음식점 이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를 아주 깔끔하게 잘 해놓은 곳이더군요. 여기서 부터는 칵테일 입니다. 처음 칵테일은 "WINTER SOLTICE" 라는 칵테일입니다. 약간의 미미한 달콤함이 느껴지면서 딸기/레즈베리의 상큼한 향이 있는 칵테일이더군요. 바텐더 분이 만들때 몇장 찍어보았답니다. 이곳의 이름은 EVOKE 라는 호텔 안의 레스토랑 입니다. 호텔 안에 있어서인지는 몰라도 분이기가 아주 고급지더군요. 다음 칵테일은 "LIMONADA"입니다. 레몬을 주제료로 사용한 칵테일이더군요. 제조 방식은 아주 단순하더군요 하지만 상큼 시큼한 레몬의 느낌의 맛이 아주 좋더군요. 이곳의 이름은 VIVACE라는 좋은 동내의 좋은 레스토랑 입니다. 다음 칵테일은 "CELLAR SMASH"라는 슬러시 류의 칵테일 입니다. 주제료가 레몬이라 위에서 본 레모나다 칵테일과 맛은 얼추 비슷한데요. 하지만 얼음을 망치로 손수 부셔서 슬러시 형태로 칵테일은 만드는게 특이하더군요. 뭔가 엄청 차가우면서 신선했습니다. 이분이 바텐더 분이십니다. 사진에 보이는 4각형 큐브가 얼음이고 이얼음을 망치로 두둘겨 슬러시로 만든답니다. 이곳의 이름은 THE CELLAR AT DUCKWORTH'S 라는 바 입니다. 이 칵테일의 이름은 "CAROLONA COLLINS"라는 칵테일 입니다. 위에 보시다 싶이 3개의 층이 있는데. 아래에는 상큼함 중간에는 달콤함 위에는 톡소는 개운함이 느껴지는 칵테일이더군요. 촬영 장소는 SULLIVAN'S라는 레스토랑 이었습니다. 다음으로는 간단한 요리? 입니다. 이름은 "DEVILED EGGS"인데요. 삶은 달걀을 가지고 만든 요리입니다. 튀긴 핼뇨피뇨가 위에 있어서 뭔가 매콤하면서 땡기는 맛이더군요. 촬영 장소는 THE ASBURY라는 아담하지만 멋진 레스토랑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사는 지역에서 유명한 프렌치 베이커리인 AMELIE'S라는 곳 입니다. 베이커리인 만큼 다양한 빵들이 있습니다. 이곳이 유명한 이유중 하나는 바로 24시간 문 닫는 시간 없이 돌아가는 베이커리 입니다( 제가 사는 이곳에서는 거의 모든 음식,술,등등 대부분의 비지니스는 10시에 모두 문을 닫는답니다) 다양한 빵들이 매일 새롭게 만들어지고 스프 등등또한 판매해서 지역 대학생, 회사원, 젊은 부부, 가족 등등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곳이랍니다. 이렇게 오늘의 이야기를 마무리해봅니다. ㅎㅎ 다음 글은 아마 제가 구입한 SURFACE BOOK의 리뷰?? 이야기를 쉐어해 볼까합니다. 기대해 주시고 그럼 다음에 봐용~ 아참~ 제가 인스타그램을 하는데 인스타그램 있으신 분들은 같이 맞팔로우 해요~ www.instagram.com/kyohnam 인스타그램 아이디 : KYOHNAM 페이스북도 하오니 같이 친구해요~ ㅎㅎ https://www.facebook.com/kyo.h.nam 그리고 홈페이지도 있으니 저에대해 조금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 구경와주세요~WWW.KYOHNAM.COM
와인도 이젠 로제 와인!
햇빛이 좋은 여름이면 유독 로제 와인을 찾게 된다. 오늘의 컨텐츠인 로제 와인은 합리적인 가격과 매력적인 핑크 컬러(아주 연한 핑크부터 레드 와인을 연상시키는 진한 레드 컬러까지 다양하다)로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상쾌한 느낌 등에 힘입어 새삼 인기를 끌고 있다. <로피시엘 옴므>가 각 브랜드 로제 와인의 추천 이유와 향과 산미를 짤막하게 알려준다. (왼) 몬테스 슈럽은 최근 들어 퀄리티가 월등히 좋아지고 있는 칠레의 시라 품종 100%로 만들기 때문에 와인의 풍미가 점점 좋아지고 있음이 느껴진다. (오) 옐로우테일 버블스 로제는 지인들과의 간단한 모임, 피크닉 등 어디에서든 가볍게 칠링하여 마실 수 있는 와인. (왼) 깨끗한 질감과 함께 신선한 체리 향과 산딸기 향, 은은하게 퍼지는 복숭아 향을 가진 위스퍼링 엔젤은 여름과 잘 어울린다. (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영화 <위대한 개츠비>의 종방연에 수십 병을 사온 샴페인으로 유명한 찰스 하이직. (왼) 마스 줄리앙 로제는 레몬크림 새우처럼 시트러스 향이 강한 중식과도 잘 어울린다. (오) 오미로제 스파클링 와인은 해산물을 메인으로 사용한 애피타이저나 게 요리, 랍스터 요리는 물론 산채 음식, 나물비빔밥, 산적과도 조화롭다. (왼)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와이너리로 2년 연속 선정된 칠레의 토레스 와이너리가 만든 로제 스파클링 와인. (오) 마시는 순간 톡톡 터지는 새콤달콤한 붉은 과일의 맛에 새로운 활력을느낄 수 있으며 기분 좋은 산도가 입안에서 퍼진다. 프랑스 젊은이들은 로제 와인의 핑크 컬러를 좋아한다. 합리적인 가격과 달콤한 맛 덕분에 특별한 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점점 더 로제 와인을 찾고 있다. 실제로 최근 로제 와인은 비즈니스 용도나 보여주기식 소비보다는 쾌활한 식사 자리를 위해 더 많이 소비되고 있다. tip 테이블 위의 로제 와인 로제 와인은 그냥 마셔도 좋지만 어느 음식과 매치해도 뛰어난 마리아주를 보여준다. 화이트 와인에 가까운 맛이지만 타닌도 약간 들어 있어 해산물 요리뿐만 아니라 육류 요리와 잘 어울린다. 로피시엘 옴므 lofficielhommes@mt.co.kr 프렌치 감성의 남성 패션 매거진 <로피시엘 옴므>
섹시한 술 와인, 기초부터 하나씩
와인에 대해 자세히 몰라도 된다. 즐기려는 마음만 갖고 보자.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과거 '멋'이나 '허세'를 상징하던 와인. 하지만 이젠 내 입맛에 맞는 와인이 가장 좋은 와인이지. 그런데 과연 입맛에 맞는 와인을 찾는 것이 쉬울까? 세상엔 너무나 많은 와인이 있거든. 출처: giphy.com 그래서 올리비아가 와인을 더 맛있게 마실 수 있도록 와인 기초 상식을 준비했다. 이 콘텐츠는 와인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빙글러보다는 이제 막 와인에 관심이 생긴 빙글러에게 알맞으니 참고하자. 출처: 텀블러 / nycgo 출처: allets.com,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allets.com,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allets.com,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allets.com,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allets.com,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allets.com,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allets.com,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allets.com,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allets.com,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allets.com,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allets.com, wine21.com 출처: allets.com, wine21.com 출처: allets.com,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allets.com,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allets.com, 게티이미지뱅크 와인에 대한 기초 상식, 잘 보았나? 이제 우리가 해야할 일은 두려움을 없애고 일단 한번 마셔보는 것! 잘 모르면 어떤가, 맛있는 게 좋은 건데. 단 과음은 절대로 안 된다는 것, 잊지 말자! 출처: veradadwin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