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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퀴즈보고서] 엠마 왓슨에 대해 당신이 모르는 9가지 비밀

우리 연구소의 모토 "세상 모든 지식의 퀴즈화" 해리포터의 여주인공 엠마 왓슨은 얼마전 UN 연설로도 유명하고, '개념녀'로 불리고 있는데요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BuzzFeedVideo) 동영상을 통해 엠마 왓슨에 대해 당신이 모르고 있는 9가지 사실들을 소개했다네요 그럼 버즈피드가 소개한 엠마 왓슨의 비밀에 대한 퀴즈를 다니엘과 루퍼트의 대화로 풀어보시죠 다니엘] 론 오랜만. 해리포터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랑 결혼하고 정말 부러웠는데. 루퍼트] 헤르미온느는 잘 지내나? 다니엘] UN에서 연설도 하고 '미녀와 야수'의 실사 영화 주연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던데. 바쁜가봐 보기도 힘들어. 루퍼트] 엠마가 불어로 얘기하는 걸 들으니 엄청 잘하더라. 엠마가 프랑스에서 태어난 것 같던데 다니엘] 무슨 소리야. 당연히 영국에서 태어났지 과연 다이엘과 루퍼트의 말 중 진실은 누구일까요? 정답은 인사이트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퀴즈 연구소 ㅇㅎㅈ 연구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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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소개] 월플라워 - The perks of being wallflower(강추!)
월플라워는 스티븐 크보스키의 소설 The perks of being wallflower를 토대로 만들어진 영화인데, 재밌는건 소설의 작가인 크보스키 본인이 영화까지 만들었다는 점! 나는 월플라워를 책으로 먼저 접했었다. 찰리의 이름 모를 친구를 향해 쓴 편지들로만 구성되어있는 책의 구성도 참 특이하다. 그리고 영화도 그 틀속에서 만들어진 것 같다. 원작인 소설은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선정되기도 했고 몇해 연속으로 전미 도서관에서 가장 컴플레인을 많이 받는 리스트 오르기도 했을정도로 [불건전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고해서..] 나름 관심과 사랑을 많이 받았던 소설이었다. 먼저 영화에 대한 내 의견을 말하자면, "적극 추천!" 나는 소설을 토대로 만든 영화가 책만큼 좋은 경우는 정말 드물다고 생각한다. 영화가 책의 디테일이나 캐릭터들 살리지 못하고, 분량 탓인지 너무 많은 부분을 지나쳐 버렸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월플라워의 경우에는 책 영화중에 어떤 것을 추천 하겠냐고 묻는다면, 대답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영화가 뛰어나다. 영상, 음악, 극중 캐릭터들까지 어쩌면 책보다 더 작가의 메세지를 더 잘 전달하는지도 모르겠다. 특히 The Smiths, Dexys Midnight Runners, Cocteau Twins, Imagine Dragons, David Bowie까지.. 영화에 등장하는 명곡들은 귀까지 정말 즐겁게 만든다. 그런데 제목이 참 특이하다. The perks of being wallflower, 인기없는 사람이 되서 좋은점? 사실 wallflower라는 단어를 한국말로 옮기기가 애매한데... 위키피디아에는 월플라워를, 인기없고 수줍고 자신의 감정이나 재능을 다른이들 앞에서 표현하지 않는 사람, 파티에서 춤출 생각은 않고 벽에 붙어 서있는 사람이라고 한다. 월플라워의 적절한 번역은 이렇게 몇문장이 필요한것 같다;; 책과 영화의 주인공인 찰리, 재능있고 재밌는 친구지만 혼란스럽고 외로워서 다른 사람과 소통하지 못하는 찰리가 바로 월플라다. 이제 막 고등학교에 입학한 찰리는 풋볼게임에서 클래스메이트를 만난다. 그리곤 용기를 내서 친구에게 말을건다. 그렇게 찰리는 하나 둘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누구도 자신을 봐 주지 않을 거라고 생각 했었던 찰리도 조금씩 다가가는 법을 배워간다. 나는 영화광이다. 영화문제에 있어 내가 가장 싫어하는게 있다면 바로 스포일러!! 그래서 영화소개라고 썼지만 줄거리나 스포일러가 될만한것들을 최대한 적지 않으려 한다. 책을 다 읽고, 영화가 끝나고 극장을 나오면서 나는 참 많은 생각을 했다. 근 몇년동안 본 어떤 책이나 영화보다 the perks of being wallflower는 생각할거리를 많이 던저 주었다. *그렇다고 영화나 책 자체가 심오하거나 어려운건 아니다. 즐겁게 즐길수 있다! 우리 모두는 항상 '왜'라는 질문을 가지고 산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 질문에 답은 과거에 있거나 내가 통제 할수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우리가 어디서 오는지는 선택 할 수 없지만, 어디로 갈지는 선택할수 있다." 내가 통제 할수 없는 것들을 확실히 아는것이 중요하지 않은것은 분명 아니지만,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들 중에 '왜'라는 질문에 답하는 것 보다 더 중요한게 있을지도 모르겠다. 끝으로 내 생각에는 월플라워는 근래에 가장 완벽한 영화중에 하나다. 영상, 음악, 메세지까지 완벽하다. 10점 만점에 12점을 주고싶다. 한국에는 4월 11일에 개봉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꼭 사랑하는 사람과 극장에 가서 보길 바란다. 이 좋은 영화가 엠마왓슨이 없었다면 만들어 질 수 없었을 수도 있었으니...[실제로 엠마왓슨이 제작자들을 찾아가서 투자요청을 했다고 한다.] 영화팬으로서 좋은 영화에 보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극장을 찾는일이니깐...
스타일 따라잡기 : '소녀에서 숙녀로' 엠마왓슨
안녕하세요. 셀렙들의 스타일을 함께 살펴보고 SPA 브랜드에서 비슷한 아이템을 찾아드리는 "스타일 따라잡기" 벌써 여섯번째 카드네요. 오늘은 @lsypk60541님과 @dreamlove님이 추천해주신 엠마 왓슨의 스타일을 따라잡아 보도록 해요 :) 엠마왓슨이 처음 해리포터로 이름을 알린게 아홉살. 이제 우리 나이로는 벌써 26살이죠. 17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세계가 그녀가 자라는 모습을 지켜본 셈이네요. 그동안 외모만큼이나 스타일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 같아요. 날때부터 완벽한 패션센스를 갖춘 사람은 거의 없죠. 엠마도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차근차근 발전해온 케이스인것 같아요. 엠마 역시 저번에 함께 살펴봤던 아만다 사이프리드처럼 기본아이템을 활용한 캐주얼룩을 자주 입는 편인데요. 영국인답게 아만다보다는 더 클래시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추구하는 것 같더라구요 :) ▷ 스트리트 패션 이미 얼굴이 너무 여성스럽기때문인지 평소에는 항상 바지를 고집하는 것 같아요. 파파라치 사진중에서 치마입은 사진은 찾아보기 어렵네요. 패턴, 레이스, 프릴등도 엠마의 패션을 따라하고 싶다면 기피해야할 것들입니다. 블랙&화이트나 색이 있더라도 톤다운된 컬러만 택하는 것도 특징! 평소에는 대체로 기본아이템만을 입지만 때때로 오버롤이나 맥시스커트처럼 트렌디한 아이템도 입어서 깜짝 놀라게 할때가 있어요. 이런 실험정신 덕분에 지금처럼 멋진 패셔니스타가 될 수 있었던 거겠죠? :D ▷ Get The Look 1. 유니클로 옥스포드셔츠(긴팔)A 29,900원 2. 포에버21 린넨 블렌드 오버롤즈 36,900원 3. H&M Skinny Low 데님 팬츠 17,000원 4. 포에버21 텍스쳐 오픈 카디건 28,800원 5. 자라 플루이드 롱 원피스 99,000 원 ▷ 공식행사 패션 개인적으로 엠마 왓슨의 패션감각은 스트릿보다는 공식행사에서 빛을 발한다고 생각해요. 보통 아역스타같은 경우에 성인이 되면 지나치게 노출이 심한 옷으로 변신을 꾀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하지만 엠마는 그런 조급함은 전혀 느껴지지 않지만, 고혹적인 옷을 잘 고르더라구요 :) 특히 영화 노아 프리미어 행사에서 입은 하얀색 홀터넥 드레스(첫번째 사진)는 정말 눈부셨죠 :) 노아 홍보행사에서 입었던 점프수트(세번째 사진)도 멋졌어요. 여성스러운 드레스부터, 매니시룩까지 자기 스타일로 정말 잘 소화해내는 듯! ▷Get The Look 1. H&M 피티드 블레이저 69,000원 2. H&M 브이넥 튜닉 49,000원 3. H&M 우븐 팬츠 25,000원 4. 포에버21 맥시 저지 스커트 14,800원 5. 포에버21 컷아웃 커프 8,800원 사실 이번 카드는 신청해주신지 꽤 오래됐는데 다른 카드를 만들다보니 조금 늦었네요. 개인적으로 바쁜일도 있고해서..죄송해요 T.T 오래 기다리신 보람이 있는 카드가 됐으면 좋겠네요. 그럼 다음에는 @sugarfree님이 신청해주신 모델 이호정의 패션을 분석해보도록 할게요. 다른 분들도 옷 잘입은 스타들 아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그럼, 다시 만나요<3 xxxx
추억속 스타들의 청춘 사진
여자들은 미남을 좋아해 알랭 들롱&마리안느 페이스풀 그리고 믹 재거 (1967년) 1960년대, 얼굴에 페인팅 받는 대학생 힐러리 클린턴 Van Nucy CA 공장 직원인 16살의 노마 진, 그녀는 훗날 마릴린 먼로가 된다 (194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는 데이비드 베컴 (1993년) 팬과 키스하는 데이빗 보위 (1974년) 전설의 문워크 첫 무대 (1983년) 제인 맨스필드의 가슴이 다 보일까봐 불안했다는 소피아 로렌 (1958년) 미스터 빈과 배트맨, 로완 앳킨슨&크리스찬 베일 (1985년) 오아시스 넵워스 공연 (1996년) 우승 후 라커룸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마이클 조던 (1996년) 애비 로드를 건너기 전 비틀즈 (1969년) '그린 맨션'에 함께 출연하는 아기 사슴과 친해지기 위해 잠깐 사슴과 같이 살았던 오드리 햅번 베버리힐즈에서 사슴과 쇼핑하는 모습 (1958년) 딸과 함께 노래 부르는 휘트니 휴스턴 (1993년) 링고 스타 결혼식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폴 매카트니 (1981년) 18살의 이소룡과 그의 스승 (1958년) 당시 셰어(40세)와 동거 중이었던 톰 크루즈(24세) 뉴욕 길거리의 마임맨 (1974년)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다니엘은 35년이 지난 후에야 이 남자가 로빈 윌리엄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해리포터 캐스팅 발표 (2000년) 제임스 딘과 포르쉐 550, 그의 마지막 사진 (1955년) 찰리 채플린을 만난 헬렌 켈러 (1919년) 아카데미 시상식 대기실에서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여우주연상은 그레이스 켈리에게로 (1956년) 아들이 찍은 오드리 헵번 (1960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싸인을 받으려는 소녀 마돈나 샤를리즈 테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97년) 예일대 커플 힐러리와 빌 클린턴 (1972년) 무하마드 알리와 13살의 스티비 원더 (1963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데미 무어 파파라치 (1997년) 백인 랩퍼 에미넴, 그의 그룹 D12 (1990년대) 윌리엄 왕자를 임신한 다이애나 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대화 중 (1982년) 치어리더 메릴 스트립 (1966년) 비틀즈의 마지막 공식 사진 (1969년) 여행 중인 폴 매카트니와 믹 재거 (1967년) 리차드 닉슨 대통령과 인사하는 레아 공주, 캐리 피셔&데비 레이놀즈 그레이스 켈리 결혼 60주년(2016.4.18) 기념으로 왕실에서 공개한 결혼식 사진 '로마의 휴일' 촬영 직찍, 오드리 헵번&그레고리 펙 (1952년) 케네디 대통령과 마릴린 먼로 (1962년) "Happy Birthday Mr. President~♪" 루이 암스트롱과 그의 아내, 이집트에서 (1961년) 피카소의 작업실을 방문한 브리짓 바르도 (1956년) 설거지하는 마이클 잭슨과 폴 매카트니 다이애나 비에게 ET 인형을 선물하는 7살의 드류 베리모어. 그 모습을 바라보는 스티븐 스필버그 (1982년) 90년대 뉴욕, 지하철을 탄 메릴 스트립 13살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14살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살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14살의 라이언 고슬링 (1994년) 아들 보는 알랭 들롱 (1964년) 잭슨파이브와 밥 말리의 만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마지막 공연 (1977년) '7년만의 외출'을 촬영 중인 마릴린 먼로 목 빼고 구경하는 남자들 (1954년)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자막없이 영어듣기 프로젝트! 엠마 왓슨 <해리포터 그 이후>
자막없이 TV를 볼 수 있는 그날까지 쭉 ~ !! 오늘 소개해드릴 영상은 엠마 왓슨Emma Watson의 인터뷰입니다. 인터뷰 주제는 'Life after Harry Potter' 즉 '해리포터 이후의 삶'입니다. 엠마 왓슨에게 해리포터 영화의 마지막 편을 찍고 난 뒤에 무엇을 할지 물어보고 있네요. 쉬운 단어, 짧은 문장이 등장하는 광고와 달리 아무래도 인터뷰 영상은 조금 어려울 수 있답니다. 대본을 그대로 읽는 형식이 아니기 때문에 문법적으로도 조금 맞지 않는 부분이 등장하곤 하지요. 그래도 시도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상입니다. 엠마 왓슨의 우아한 영국 발음을 음미해 보세요 ^^ 그럼 한번 <Life after Harry Potter>를 들어볼까요? 난이도는 중간입니다. -------------------------- 1. 처음에는 편하게 들어보세요. 그리고 조금 더 집중해서 다시 들어봅니다. 2. 이해가 잘 가지 않나요? 모르는 단어가 있었을 수도 있어요. identify 동일시하다, 알아차리다 shred 조각 (동) 갈가리 찢다, 자르다 self-respect 자존심 convince 납득시키다 naive 순진해 빠진 rubbish! 헛소리! 말도 안 되는 소리! give or take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odd 이상한, 홀수의 saying 말 manage to ~ 을 해내다 juggle 저글링하다, 두 가지 이상의 일을 잘 해내다 alongside 나란히 carried away 멀리 나간 3. 그리고 들어보세요. 계속 들을 때마다 조금씩 더 잘 들리게 될 거예요. 4. '다 이해했어' 혹은 '아무리 들어도 모르겠어' 라는 생각이 든다면, 대본을 봅니다. I think it's gonna be hard. I think audiences will identify me with that character for a long, long time. Harry : "Have you ever heard of this spell? Sectumsempra?" Hermione : "No, I haven't. And if you had a shred of self-respect, you'd hand that book in." I just gotta go try and convince directors that I can play other roles, be interesting. Does it worry you slightly? It would be very naive of me not to be aware that it might be an issue, but it's not impossible. My job is to convince them otherwise. Hermione : "There's been a lot of talk recently that Dumbledore's got a bit old." Harry : "Rubbish! He's only... what is he?" Ron : "150? Give or take a few years." So you are going to be continuing to act because of colossus of the reports that you giving it up and going off to study... No.. I think there's some confusion. I think the media don't really understand my decision to go to a university. I think they think that's a bit odd. So, they are sort of saying that it means I'm giving up acting, which doesn't at all. It means, I'm just taking a bit of a break for a couple of years and, you know, I've managed to juggle my film career alongside my school up until this point. So, I just sort of expect that to continue and... No, I think they got a bit carried away. 5. 해석을 보며 비교해 보세요. (의역보다 직역하였습니다.) I think it's gonna be hard. 제 생각에는 힘들어 질 것 같아요. I think audiences will identify me with that character for a long, long time. 제 생각에는 관객들이 저를 그 캐릭터(헤르미온느)와 오랫동안 동일시할 것 같아요. Harry : "Have you ever heard of this spell? Sectumsempra?" 해리 : 이 주문에 대해 들어본 적 있니? 섹튬셈프라? Hermione : "No, I haven't. And if you had a shred of self-respect, you'd hand that book in." 헤르미온느 : 아니, 없어. 그리고 네가 일말의 자긍심을 갖고 있다면, 너는 그 책을 반납할거야. I just gotta go try and convince directors 나는 그저 노력해야 하고 감독들을 납득시켜야 해요 that I can play other roles, be interesting. 내가 다른 역할들을 연기할 수 있다는 것을요, 재미있을 수 있다는 것을요. Does it worry you slightly? 그게 당신을 조금 걱정시키나요? It would be very naive of me not to be aware that it might be an issue, 그게 문제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고 한다면 내가 무척 순진한 것이겠죠. but it's not impossible. 하지만 그건 불가능하지 않아요. My job is to convince them otherwise. 내 일이 그들을 다르게 생각하도록 납득시키는 거예요. Hermione : "There's been a lot of talk recently that Dumbledore's got a bit old." 해리 : 최근에 덤블도어가 꽤 늙었다는 말들이 많아. Harry : "Rubbish! He's only... what is he?" 해리 : 말도 안 되는 소리! 그는 그저.... 그는 뭐지? Ron : "150? Give or take a few years." 150살 정도? 몇 년 정도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So you are going to be continuing to act 그래서 당신은 연기를 계속 하려는 거군요. because of colossus of the reports that you giving it up and going off to study.. 연기를 그만두고 공부하러 간다는 보도들.. No.. I think there's some confusion. 아뇨.. 제 생각엔 약간의 혼란이 있는 것 같아요. I think the media don't really understand my decision to go to a university. 제 생각에 미디어는 대학에 가려는 제 결정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요. I think they think that's a bit odd. 제 생각에 그들은 그게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So, they are sort of saying that 그래서 그런 말들이 있는 거죠 it means I'm giving up acting, 그것이(대학에 가는 것이) 내가 연기를 그만둔다는 것을 의미한다구요, which doesn't at all. 그건 사실이 전혀 아니에요. It means, I'm just taking a bit of a break for a couple of years and, 그게 의미하는 건, 제가 그저 몇 년 동안 휴식을 취한다는 거예요 you know, I've managed to juggle my film career alongside my school up until this point. 그리고 알다시피, 저는 영화경력과 학업을 잘 병행해 왔어요, 지금까지. So, I just sort of expect that to continue and... 그러니까 저는 그게 지속되기를 기대하는 것이고, No, I think they got a bit carried away. 아니, 제 생각에 그들(미디어)이 좀 많이 나간 것 같아요. 6. 오늘의 포인트! 1) identify : 머리 속에 있는 것a과 지금 보고 있는 것a'이 같은지 다른지 비교해보면서 우리는 어떤 사물을 알아차리고 확인하지요. 이런 이유로 원래 '동일시하다'는 뜻의 identify는 '알아차리다, 알아보다'recognize라는 뜻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 shred :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알아두면 무척 유용한 단어입니다. 어떤 서류를 세단기에 쫙 갈았을 때 나오는 그 종이 조각! 그 이미지를 떠올리면 shred를 완벽히 이해한 셈입니다. 동사로는 '잘게 찢다'라는 뜻이 있지요. [쉬레드] 정도로 발음된다는 것도 꼭 기억해 두세요. 3) give or take : give and take는 '주고 받기'이지만 give or take는 '대략, 얼마간의 차이는 있지만' 이라는 뜻입니다. 약간 더하거나(+) 빼거나(-) 라는 의미에서 온 표현입니다. 유용하게 꼭 한번 써먹어 보세요! => give or take a day 하루 정도 차이가 날지 모르겠지만 4) got a bit carried away : get 뒤에 'carried away'라는 형용사가 왔습니다. get + 형용사는 '~한 상태가 되다'라는 뜻이었지요. '좀 많이 나간'이라는 뜻의 carried away가 와서 '좀 많이 나간 상태가 되었다'라고 해석할 수 있겠네요. --------------------------- 혹시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 저는 언제나 영어를 배우고 싶은 모든 분들과 함께 합니다. 매일 정보를 받아보시려면, 태그요청해주세요~ ^^ @WOOTAKKIM @SungheyKim @6974 @cjwking82 @zzang3380 @age25859 @cjwking82 @lhnjls @wwjfla @ding1994ding @eirurt @kimsk903 @jaeho7q0 @mabellviva @HanYoonje @minho2979 @bemargot @parkjewel @jsryu72 @bmkkmb @heojy @camera0112 @lovenai @xkxhxj @c2kgenie @runkhs @younghokwon420 @wjsghksdh @kyoon88 @dkmi0624 @polsamagra @mongbari @cndgh90 @xorbs7973 @kis502 @cscok @EunChuYi @jjackoace @hyeonholee33 @qatariboss @sutank6402 @2yeeun @Jihyun1111 @hyun9780 @jamgon27 @lrene01004 @SimongYoon @jhbin94 @chs0417 @koragi @godshk528 @GgoolGgool @hykim0321 @tyhgp123 @SunyoungKim90 @SeungYeopYeom @JungJuEune @una4eva @semifinger @ByungheeKim @timejae @SangKeunWoo @KangSunPark @dn8415 @xoflaos @uriakim @ChankiHong @bart1992 @hyj1397 @hamacong0413 @dullabam @kimchae1 @Seokho83 @bintong29na @sunnydayz @djyang32 @SoSeongHaam @BoraAhn @vache @christinalee37 @qscxazz @eanam23 @Jeno2015 @xoehdangel @omyann74 @YunjooChoi @man601 @scarot @vlvl0611 @wltn2071 @tjfgml2353 @yegunmom @grace0822 @123456qazplmwsx @JeffJung @hjbia37 @JungHoonLim @sweet31kr @wonyy @youngdream @yegunmom @knu37109 @brbrbr3 @alsltjdrhd @hyeok2989 @cyx0531 @ilovekara @294boy @reins1991 @yys5068 @JoonsuLee @ku123k @pkch @hanselin @sjmk92
떡상 프로젝트! 빙구의 뉴비 인공호흡_8
이번 주도 돌아온 빙구의 빙글러 인공호흡 \(짜란)/ 다들 이번 한 주도 잘 지냈지? 사회적 거리 두기가 2단계로 완화되고 날씨도 너무 좋아서 사람들이 다시 밖으로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또 확진자 늘어나면 어쩌나 걱정이 된다 ㅠㅠ 독감 예방접종도 꼭 받고 성큼성큼 다가오는 겨울 대비 잘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매주 만나자 알겠지!? 빙구가 우리 빙글러들 모두 건강하길 기도할 거야 🙏 자 이제 이번 주 빙구가 발견한 진주들을 같이 만나보자구~ 길에서 존잘 유기묘 만난 썰 푼다.txt @boy6739 와 진짜 미묘 아니야..? 눈이 마주친 순간 심장이 쿵 했어.. 마이헕트.. 길에서 우연히 이렇게 아름다운 친구를 만나다니! @boy6739는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게 아닐까? 🤔 합법적인 의심을 해본다... 시라'소니'와 집사의 이야기라는 걸 보면 이름은 소니인가봐 후후 아 진짜 매일매일 카드 올려주면 좋겠다ㅠ 물론 사진은 100장씩 같이 올려줘. 단호. 어떻게 만난 건지, 잘 지내는지, 성향은 어떤지 디테일하게 적어달라고!!! 앞으로 올려줄 집사 @boy6739와 존예존잘 냥님의 이야기 기대하고 있을게 🙌 💡 빙구의 떡상 꿀팁 - #반려동물 관심사 이용하기 반려동물 관심사가 있다는 사실 알고 있었어? 반려동물 관심사에 카드를 발행하고, 다양한 집사들과 함께 이야기해봐! 은근 좋은 꿀팁도 많이 얻어갈 수 있을거야 ☑️ boy6739님 프로필 구경가기 졸귀탱 금손 빙글러의 등장 @lhl080118 빙글은 어쩜 이렇게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금손들이 매주 등장하는 걸까? 정말 빙글은 짜릿해... 늘 새로워... 금손이 최고야... 후후 신비아파트의 하리를 이렇게 귀엽게 그려내다니 일러스트로 그린 건가? 근데 이 정도면 팔아도 되는 거 아니야? 굿즈 만들어서 팔아줘 @lhl080118 텤마머니 💸 신비도 그려줘.. 금비도.. 강림이도.. 두리도.... 신비아파트 좋아하는 빙글러들은 @lhl080118 프로필 찾아가서 빨리 다른 캐릭터도 그려달라고 독촉하자!! 가자!!! 💡 빙구의 떡상 꿀팁 -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관심사 이용하기 팬아트 말고도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같이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빙글러들이 많이 모여있는 커뮤니티가 있어! 후후 띵작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랑해보자 ☑️ lhl080118님 프로필 구경가기 이런 십자수 본 적 있어? (번쩍) @bery 오랜만에 반짝이는 카드로 돌아온 @bery! 와 나는 보석 십자수라는 걸 처음 봐 +_+ 나에게 십자수는 초등학교 때 방학 숙제로 하던 게 다였는데.. 세상은 역시 발전하는구나.. 너무 예쁜걸? 코로나 때문에 주말에 밖에 못 나가서 몸이 간질간질한 사람들은 한 번쯤 도전해도 좋을 것 같다! 완성된 모습도 예쁘고 성취감도 장난 아닐 것 같은데? 후후 의미 있는 주말 혹은 이번 추석 연휴를 보내고 싶은 빙글러들은 @bery처럼 새로운 취미에 도전해보자 👍 새로 주문했다는 보석 십자수도 완성하면 꼭 카드 올려주기 약속해~ 💡 빙구의 떡상 꿀팁 - #수공예 관심사 이용하기 적절한 관심사에 발행을 하면 나와 비슷한 취미를 가진 빙글러들을 더 많이 만날 수 있을 거야! ☑️ bery님 프로필 구경가기 지구를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채식 @soocolor0317 홍콩 여행기를 적어주다 바람과 함께 사라졌던... @soocolor0317가 돌아왔어 \(만세)/ 1년이라는 공백기 동안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을 텐데 조금씩 풀어줄 @soocolor0317의 이야기가 벌써 기대되는걸 🙌 컴백 발표 후 적어준 카드는 환경의 생각하는 @soocolor0317의 작은 도전이 담겨있었어! 바로 채식을 시작했다는 것!! 고기 없이 못 사는 빙구가 보기엔 정말 엄청난 도전인 것 같아 리스펙.. 벌써 한 달이나 채식을 실천하고 있다는데, 빙글에도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톡방이 있다는 거 알고 있어? @soocolor0317 뿐 만 아니라 환경에 관심이 있는 빙글러들은 아래 톡방으로 놀러 와 🌏💚 ☑️ soocolor0317님 프로필 구경가기 이렇게 이번 주의 뉴비 카드들을 만나봤는데 워뗘?!?!?!?!?!? 꼭 뉴비가 아니라도 포텐 그득-하거나 재밌는데 (뭐 여러 가지 의미로^^^헿) 관심을 받지 못하는 카드, 유저가 있다면 이 빙구가 무. 조. 건. 찾아내서 소개 해 줄거니까 매주 토요일, 딱! 기다리고 있으라고! 후후후 혹시 모르지? 다음 주인공은 네가 될 수도!!!
같이 해요) 코로나 시국 환경에 대한 고민
나가서 사람을 만나기 보다는 집에서 혼자 여가를 보내는 날이 대부분이다보니 생각보다 내가 쓰레기를 생산해내는데 굉장한 재능을 지닌 인간이구나 싶더라고요. 내가 쓰레기계 마이다스의 손이었다니! 재활용 쓰레기라고 마음을 놓기에는 재활용 쓰레기 분류 작업이 더 품이 많이 들어서 결국 대부분은 버려진다는 '재활용'이라 불리는 그냥 쓰레기들... 요즘 지구가 엉망이라는, 정확히는 인간이 살기 점점 어려워지는 지구가 돼가는듯한 현상들도 보이고(feat.그치지 않는 대형 산불과 녹아가는 극지방의 빙하...) 1. 2. 미안해.. 인간이 미안해.. 그러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1. 배달 음식을 웬만하면 덜 시킨다 2. 소장중인 저장 용기를 식당에 들고가 담아 온다 ㅋㅋ 3. 택배로 장을 보지 말고 직접 마트에 가서 장을 본다 4. 장볼때 장바구니를 챙겨간다 5. 텀블러를 챙겨 다닌다 (커피숍에서 내 텀블러에 음료를 받는다) 6. 택배박스는 테이프까지 다 제거해서 접어서 내놓는다 7. 배달 용기는 깨끗이 씻어서 내놓는다 8. 술병 등 빈병 보증금 대상 유리병은 소매점에 제출한다 9. 페트병에 붙은 라벨지와 뚜껑은 다 분리해서 배출한다 10. 고기 섭취를 줄인다 (제일 어려움...) 이정도 생각나는데 또 뭐가 있을까요? 9년째 사용중인 텀블러 우선 제일 쉬운 건 텀블러에 음료 담아 다니는 거! 이거는 까먹지 않으면 항상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택배 박스 테이프 제거나 페트병 라벨지 제거도 매번 하고 있는데 같이 실천하고 고민하고 서로 북돋아주는 사람들이 많으면 더 힘이 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톡방을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같이 실천하고 인증하고 고민할 사람들, 혼자서는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 사람들 여기 모여서 같이 해보는 거 어때요? 작은 거라도 실천했으면 인증샷도 올리고 칭찬도 받고 칭찬도 해주고 ㅋㅋ 빙글 둘러보다보니까 환경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이 보이던데... 같이 하면 좋지 않을까요! 같이 해봐요!! 오세요! 여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