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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이 죽은 후 동아일보는 "무슨 낯으로 이 길을 떠나가나"라는 사설로, 그의 삶을 비판한다. 그럼에도 이완용은 당당하게 무덤을 잡는다. 그의 묘자리가 사라진 건 증손자에 의해서 간이화장을 치르면서였다. 치욕을 감내하기도 힘들고, 관리도 귀찮아 겸사겸사 없애자는 판단을 했을 것이다. 철저한 실리와 현실을 추구하던 이완용의 후손다운 판단이다. http://ppss.kr/archives/3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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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역사를 정당화하려고 교과서 개정을 하는 사람들 혹은 지지하는 사람들 역시 일백번 고쳐죽어 일백번 아카시아 뿌리에 휘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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