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a77
4 years ago10,000+ Views
올해 모과는 벌레 때문에 성한 게 없다. 약을 안 치려는 고집 때문. 차 만들 것은 따로 모으고 나머지는 잼을 만들어야겠다. 마샤 아줌마가 뜬금없이 생각난다. 다음날 드디어 모과잼을 만들었다. 누가 모과잼이 잼의 원조란다. 너무 삶아 냄비를 태우는 우여곡절 끝에 열탕소독한 병에 담고 쉰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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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wndlr2 독특한 맛 때문에 이 것만 먹게되요.
와, 잼도만드는구나... 우리집은 최근에 따온모과를 전부 차로만들었는데 너무 달아요;;
@nobleorganic 저도 혼났어요.
모과 자를때 넘 힘들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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