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hielee89
5 years ago10,000+ Views
요즘에 1일 1식을 하자는 열품이 서점가를 중심으로 널리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루에 한끼만 제대로 먹은 뒤, 나머지 시간에는 배가 정 고프면 간단히 과일이나 간식을 챙겨먹는 주의인 거죠. 실제로 세계적으로 저명한 노회 학자인 유병팔 박사는 수천마리 실험 쥐를 통해, 소식한 쥐가 다른 쥐에 비해 평균 수명이 40~50%는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합니다. 저는 이 말이 일리있는 것 같기도 하네요. 사람은 태어남과 동시에 "산다"라는 말 보다는 죽어간다는 말도 있다고 하는데요. 많이 먹으면 그것을 소화할 때 필요한 산소등이 노화를 촉진한다는 글도 본 적이 있습니다. 실제로도 활동량이 적은 사람은 굳이 세끼를 다 챙겨먹을 필요가 없다는 것도 제 생각입니다. 세끼 밥, 국, 김치등의 기본 반찬등을 챙겨먹을 시간도 없는 이유이거니와, 하루종일 앉아서 작업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배불리먹으면 소화도 안되고 괜히 찜찜하잖아요... 다만 공사일이나 농사 등 상당한 체력을 요하는 사람들조차 1일 1식은 건강에 무리가 따를 것으로 생각되니,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게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신체능력과 구조, 그리고 체력이 다를진대 모두다 똑같은 식습관을 공유하는 것 자체가 이상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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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10시쯤에 배터지게 브런치같은거 먹고나면 아 오늘 대박 하루종일 배부르겠다 생각하지만 네시 넘으면 다시 배고프더라구요..
그냥 오래 안살래요ㅋㅋㅋ
@Yukyeomi 과식만 하지 않으면 되지 않을까요?ㅋㅋㅋㅋㅋ 운동도 과다하게 많이하면 산소를 흡수하는 과정에서 노화가 촉진된다는 글을 본 적이 있어요 ㅠㅠㅠ
@huhwoobin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말인지 알 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2끼를 먹으면 되지 않을까요?
@bohyesong7 ㅋㅋㅋㅋㅋㅋㅋㅋ 굵고 짧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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