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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을 이긴 '드웨인 존슨'
‘인민의 챔피언(People's Champion)’, ‘감각’과 ‘캐릭터’로 살아남던 애티튜드 시대 WWE 최고의 스타, ‘더 락(The Rock)’으로 불리는 WWE를 대표하는 아이콘 레슬러이자, 2013년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제치고 할리우드 최고 흥행배우로 등극한 드웨인 존슨! 알면 알수록 매력이 철철 넘치는 남자, 드웨인 존슨의 10가지 매력적인 이야기들을 알아보자. 1. ‘더 락’이라 불리는 사나이 드웨인 존슨은 고교 미식축구 국가대표 선수를 지낸 후 마이애미 대학교 허리케인스에서 수비 라인맨으로 명성을 떨쳤다. 대학 졸업 후 아버지와 할아버지 뒤를 이어 WWE에 입성, 1996년부터 2003년까지 7년 동안 8차례 WWE 챔피언에 올랐다. 존슨의 링 캐릭터 ‘더 락(The Rock)’은 카리스마 있고 역동적인 캐릭터로, 특유의 쇼맨십으로 단숨에 팬들을 매료시키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WWF의 팬들이라면 그의 주옥같은 멘트인 “If you smell what The Rock! is Cookin”을 한 번쯤은 따라 해봤을 것이다. 2. ‘아이언맨’이 유일하게 무릎 꿇은 그 남자 존슨은 레슬링에 이어 배우로서도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2013년에는 ‘스니치’, ‘지. 아이. 조2’, ‘엠파이어 스테이트’, ‘페인 앤 게인’,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등 영화에 출연했다. 경제매거진 포브스 조사 결과, 2013년 한 해에만 흥행 수입 13억 달러를 기록하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제치고 할리우드 최고 흥행배우로 우뚝 서는 등 명실공히 배우로서 큰 성공을 거뒀다. 3. 전세계 어린이에게 '건강' 봉사 활동하는 가슴 따뜻한 남자 존슨은 봉사, 기부와 같은 선행과 아이들의 상담, 복지에 관심이 많은 남자다. 2006년 ‘더 락 파운데이션’을 설립해 건강과 피지컬 피트니스 분야를 아울러 전 세계 어린이들을 지원하고 있다. 2000년 1월 자서전 ‘The Rock Says’를 썼으며, 이 자서전은 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지난 2009년에는 미국 연예주간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가 선정한 ‘할리우드 A 리스트’에 오르기도 했다. 4. 그가 가장 사랑하는 건 ‘가족’ 존슨은 평소 팬들에게 다정하고 매너 좋기로 유명하다. 사실 그의 다정한 성격은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존슨은 자신을 ‘마마보이’라고 부를 정도로 사모아계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극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2년 크리스마스에는 어머니에게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깜짝 선물해 ‘세계적 효자’ 인증을 했다. 5. ‘800만 팔로워’를 거느린 남자 존슨은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스타로 유명하다. 트위터 계정 팔로워는 834만 6103명이며 페이스북 페이지는 4600만에 달하는 ‘좋아요’ 수를 자랑한다. 트위터를 통해 근황이나 출연작에 대한 소식을 자주 알리는데, 재미있는 사실은 수많은 팔로워를 가진 그가 유일하게 팔로잉한 사람은 바로 ‘무하마드 알리’라는 것이다. 6. “사랑한다, 형제여” 존슨은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에 함께 출연했던 폴 워커가 사고로 사망한 후, 자신의 SNS에 “내 모든 힘, 사랑과 신념을 담아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겪고 있을 워커 가족을 위로하고 싶다. 사랑한다, 형제여”라는 글을 남겨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어 생전의 폴 워커와 다정하게 웃고 있는 사진도 함께 올려 팬들의 마음을 아련하게 했다. 7. ‘강한 몸 뒤에 숨겨진 노력’ 새벽 4시부터 몸만들기 삼매경 무시무시한 몸만들기 트레이닝으로 유명한 그는 새벽부터 저녁까지 쉬지 않고 운동한다. 영화 ‘허큘리스’에 출연하게 됐을 때는 더 좋은 몸을 만들기 위해 촬영 8개월 전부터 준비에 들어갔다. 먼저 근육을 16kg 더 늘렸고 유산소 운동으로 근육을 조절·유지했다. 하루에 세 번 운동, 8000칼로리 섭취, 그리고 이어진 단식 등 다양한 운동요법과 식이요법으로 ‘신화 속 영웅’에 걸맞은 몸을 만들어 냈다. 그는 지금까지도 여전히 이 몸을 유지 중이다. 8. 마침내 이뤄낸 ‘슈퍼 히어로’의 꿈 그는 할리우드에 처음 입문했을 때 ‘신의 힘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을 연기하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최근 갈망하던 바대로 슈퍼 히어로 세계에 합류하게 됐다. DC코믹스의 슈퍼 히어로 영화 ‘샤잠’에서 ‘블랙 아담’을 연기하게 된 것. 그가 맡은 블랙 아담은 다크 히어로로 유머러스하고 잔인한 모습을 그린다. 9. "망가져도 좋다!" 토크쇼 인기 게스트 존슨은 ‘토크쇼 인기 게스트’ 중 하나다. 언제나 젠틀해 보이는 모습 뒤에는 망가지는 것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개그 욕심’이 숨어 있다는 것. 언제나 넘치는 에너지로 ‘몸 개그도 얼굴 개그도 OK’라고 한다. 최근 지미 펄론(Jimmy Fallon)의 ‘투나잇 쇼’에서는 촌스러운 가발 분장을 한 채 뻔뻔한 코믹 연기를 펼쳐 근육질 스타의 반전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10. 알고 보면 ‘옷 좀 입는’ 남자 울퉁불퉁한 근육, 찢어질듯한 셔츠. 마동석과 존슨, 그들은 항상 같은 옷을 입는다? 옷을 못 입는다? NO! 실은 옷이 그들의 근육질 몸을 감당하지 못한다는 웃지 못할 뒷이야기. 사실 존슨은 자신의 몸과 어울리는 스타일을 아주 잘 이해하고 있는 배우로 꼽힌다. 실제 레드 카펫 현장이나 화보 등에서 선보이는 정장 패션을 보면 그가 얼마나 감각 있는 남자인지 알 수 있다. 자료출처 http://wp.me/p5pPKy-2D7
류현진 난적 화이트삭스 상대로 6승 도전
류현진 선수가 6월 첫 경기 휴스턴전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7실점(6자책점)으로 아쉬운 출발을 했습니다. 물론 경기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경기의 흐름상 패배의 책임은 류현진 선수보다는 팀 야수들에게 있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특히 유격수의 실책으로 인한 노아웃 2루 득점권 상황이 반복되며 실점하게 되었는데 류현진 선수의 스타일이 강속구로 상대에 삼진을 잡기보단 제구를 통해 땅볼이나 뜬공을 유도하는 비율이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굉장히 치명적이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olengelight/222390591057 이번 상대 또한 지난 번 잭그레인키와 마찬가지로 사이영상 출신의 댈런스 카이클 선수입니다. 카이클 선수 같은 경우는 2015년 커리어 하이를 찍었고, 휴스턴에서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낀 경험이 있는 베테랑 투수입니다. 류현진 선수와 같은 좌완 투수에 강속구보다는 다양한 구종과 제구를 통해 타자들을 요리한다는 점도 매우 흡사합니다. 패스트볼의 구속 또한 89~90마일로 류현진 선수와 거의 같네요. 현재 토론토 타선은 나름대로 준수한 편입니다. 블라디미르 게리로 주니어 선수가 홈런 선수를 달리고 있고 팀 공격 순위도 1위에 올라 있는데요. 문제는 꼭 승리해야하는 에이스 선발 경기에서 그런 기조를 이어가주느냐일 것 같습니다. 이번 상대인 화이트삭스 타선도 정말 5월에 폭발적인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1회부터 긴장하고 투구를 해서 최대한 위기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원래 다저스 시절에도 류현진 선수의 고질적 문제 중 하나가 바로 초반 실점이었는데요. 토론토에서 다시 재현되지 않도록 준비가 철저히 되어야 하고 특히 유격수를 포함한 야수들은 수비할 때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할 것 같습니다. 부디 6승 달성을 기대하며 호투와 승리 소식을 기다려보도록 하죠.
3.1절에 KO승으로 경기 마치고 대한독립만세 외치는 김동현
김동현 KO승 발표 인터뷰 "이번에 엘보로 이룬 승리는 이제껏 중 가장 최고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제가 이긴 이유는 아시아에서 한국분들이 여기까지 오셔서 함성을 질러주셔서 이길 수 있었습니다." 최근 경기모습이 굉장히 나아졌는데 어떤 변화가 있었냐는 질문 (당시 연속 3KO승) 약물 판치는 UFC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그라운딩 기술을 많이 썼던 김동현 화끈한 타격전을 원하는 관객들의 기대와는 조금 다른 경기방식이라 지루하다는 평이 있었었음 대답을 잠깐 망설이던 김동현 "타이틀, 타이틀벨트를 따고 싶습니다.  이제 저에게 그라운드는 없습니다. 무조건 전진만 하겠습니다." Q. 이번 경기로 다음에 있을 챔피언전 톱텐에 분명 들어가게 될 거 같은데 원하는 상대가 있으신지? "누구든 강한 상대를 붙여줄수록 전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챔피언 벨트 한번 시켜주십시오." 그리고 인터뷰를 마무리하려는 사회자에게 갑자기 한 마디만 더 하게 해달라는 김동현 자 오늘은 삼일절입니다. 광복을 위해 순국선열하신 분들을 위해서 대한독립만세 한번만 외치겠습다. 다같이 만세 한번만 외쳐주십시오. 대한독립만세!! 해당경기 하이라이트 경기영상 ㅊㅊ 소울드레서 아 저 백스핀 엘보는 다시봐도 예술이다 ㅋㅋㅋㅋ 저렇게 깔끔하게 들어가다니 크으~!!! 김동현 선수 썰들은 찾아보면 볼수록 멋지지 않아?
추성훈이 아침마다 한다는 20분 운동 루틴
추성훈이 예전에는 오전 운동을 2~3시간씩 했었는데 나이들고 나서 (올해 46세) 오전 운동은 이거 20분으로 끝낸다고.. 그만큼 효율쩔고 체력 증진이나 지방, 셀룰 빼는데 직빵이라함 ㅇㅇ 1. 스키점프 스쿼트 완전히 밑까지 앉는게 포인트 한 번에 20개  2. 몽키점프 와이드 스쿼트 자세로 최대한 밑까지 내려와서 한 손으로 바닥을 짚고 점프하는 것 점프 할 때 마다 손 바꿔줘야함 한 번에 20개 3. 와이드 스트레칭 와이드 스쿼트 자세에서 좌우로 스트레칭하기 가운데지점에서 일어나지 않는게 포인트 ㅇㅇ  이렇게 계속 앉은 상태 유지하면서 좌우로 움직여야함 한 번에 10개 (좌우 한 번씩 갔다와야 1개임) 4. 데빌 프레스 푸시업 후에 덤벨 위로 들기  추성훈은 한 쪽에 20키로 짜리로 지금 40키로 들고 있지만 ㄷㄷ;; 가벼운 아령이나 생수병, 아님 맨손으로 해도 효과있다고 한 번에 10개 5. 런지 중간 지점에서 쉬지말고 앞뒤로 반복해서 런지 한 번에 20개 - 이렇게 다섯동작을 1세트로 하루에 4세트를 사이 사이 쉬는시간없이 반복 1세트 할때 대략 5분정도 걸려서 20분이면 다 할 수 있다고 ㅇㅇ 집사부 멤버들하고 2세트 해봤는데 ㄹㅇ 11분만에 끝남.. * 다만 강도가 높기때문에 일반인은 2세트만 하거나 횟수만 반으로 줄여서 하라고 함!! * 출처 : 더쿠
각 종목 선수들의 덩치(상대성 이론의 현실성)
<와우....> 종목이 다른 선수들은 한자리에 모일 일이 거의 없으니 직접적으로 그 덩치를 비교해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냥 각 종목의 경기중계화면을 통해 잡히는 모습과 각각의 프로필을 통해 그 덩치를 대략 추측해볼 뿐이죠. 그래서.... 여기서 모아보았습니다. 각 종목 선수들의 덩치 비교열전!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1. 축구의 '키슬링'과 농구의 '노비츠키' 키슬링이 노비츠키의 품 안에 아이처럼 안기네요....놀아주기 싫은 삼촌과 놀아달라고 보채는 조카 같습니다..ㅋㅋ <농구에서의 별명이 '사기꾼'인 노비츠키의 축구 플레이 영상> 축구장에서도 사기꾼이네요....거대한 사기꾼....ㅋㅋ 2. 농구의 '내쉬'와 축구의 '앙리' 농구코트의 꼬꼬마 내쉬와 축구그라운드의 키다리 앙리가...서로 같은 층의 공기를 마시며 나란히 걷네요. 내쉬가 머리 세워서 쪼~끔 더 큰 듯.....ㅋㅋ 3. 레슬링의 '더락'과 농구의 '샤킬오닐' WWE의 근육괴수 더락이 샤킬 오닐 옆에선 사랑스런 민머리 아이 같네요...ㅋㅋ샤크의 반대쪽 끝에 있는 선수는 역시 농구의 '찰스 바클리'란 선순데 그 선수보다도 아담하네요..ㅋㅋ 더락이 이렇게 귀여워보일 수가 있다니...!! 4. 야구의 '푸이그'와 농구의 '코비' 메이저리그의 덩치왕 푸이그도 NBA의 평범남 코비 옆에 서니 귀여움을 풍기네요!! 깜찍한데요, 푸이그?? 5. 축구장의 덩치 '이브라히모비치'와 농구장의 꼬꼬마 '토니 파커' 축구장에서 묵직한 덩치를 자랑하는 이브라히모비치와 농구장에서 매일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서 날라다니는 토니 파커지만 마주보니 똑같아요! 6. 단신의 우상 '아이버슨'과 떡대여제 '샤라포바' 농구코트에선 꼬꼬마여서 귀엽기만 한 아이버슨인데 웬만한 남자도 압도하는 샤라포바 옆에서 당당할 수 있네요. 표정도 왠지 여유로운 듯...!! 참고로...메이웨더에게 굴욕을 선사하는 샤라포바..ㅋㅋ 웃고 있지만..메이웨어 지못미.. <후훗, 이러나저러나 덩치로는 내가 짱이지!!> <후훗, 그러니 샤크야??>
축구 경기중 하프타임이 되면 줄담배를 피웠다는 선수
"나는 나 자신이 천재라는 걸 알았다." - 요한 크루이프 "그는 절대로 연습을 하지 않는, 다시 말해서 노력도 안 하는 선수다." - 당시 감독 <크루이프의 유명한 일화 중 하나> 미헬스 감독 "크루이프. 너는 역대 최고의 선수가 될 자질이 있어. 그러니 그 담배를 끊고, 나를 따라라. 제대로 훈련을 해! 그럼 널 최고의 선수로 만들어주마." 크루이프 "그런 거 안 해도 전 이미 최고의 선수인데요?" 미헬스 "당대 최고가 아니라 그 이상, 펠레를 뛰어넘는 역대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다 이거야!" 크루이프 "획일적인 교육론은 선수의 재능을 죽이는 법이죠"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48경기 33골 74 서독 월드컵 준우승 - 발롱도르 3회 수상 ('71 '73 '74) 옹즈도르 2회 수상 ('86 '87) 월드컵 골든볼 1회 수상 ('74) 유로피언 골든슈 1회 수상 ('68) 네덜란드 올해의 스포츠선수 2회 수상 ('73 '74) 네덜란드 올해의 축구선수 5회 수상 ('67 '69 '71 '72 '84) - 아약스 365경기 267골  챔피언스리그 우승 3회 ('71 '72 '73) 유에파 슈퍼컵 우승 2회 ('72 '73) 인터콘티넨탈컵 우승 1회 ('72) 유에파 인터토토컵 우승 1회 ('68) 네덜란드 에레데비지에 우승 8회 ('66 '67 '68 '70 '72 '73 '82 '83) KNVB컵 우승 5회 ('67 '70 '71 '72 '83) 바르셀로나 184경기 61골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1회 ('74) 코파 델 레이 우승 1회 ('78) <감독 커리어> (아약스) KNVB컵 우승 2회 ('86 '87) 유에파 컵 위너스 컵 우승 1회 ('87) (바르셀로나)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 ('92) 유에파 슈퍼컵 우승 1회 ('92) 유에파 컵 위너스 컵 우승 1회 ('8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4회 ('91 '92 '93 '94) 코파 델 레이 우승 1회 ('90)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 3회 ('91 '92 '94) 출처 더쿠
케이틀린 제너가 트젠이면서 트젠 선수의 여성대회 출전을 반대하는 이유
*트랜스젠더의 존재나 그들의 성향자체를 매도하자고 올리는 글이 아니기때문에 그냥 스포츠랑 상관없이 트젠 팰 생각이면 뒤로 눌러주면 고맙겠음ㅇㅇ ( + 케이틀린 제너 내용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기사 첨부) "공평하지않다" 트젠이기도하고 pc성향 강한 미국에서 어찌보면 트젠의 활동성을 제약하는 방향의 발언을 해서 꽤나 이례적인 일이라고보는데 솔직히 현 여성 스포츠판을 보면 납득이감 여성 ufc판에서 핫플이었던 폴런 폭스 (((((((((피사진, 부상사진 나옴 주의))))))))) 폭스와 붙고 경기 시작 2분만에 두개골이 깨진 타미카 브렌츠 이 선수도 강한 선수인데다 약물(..)까지 한 선순데 폭스를 못이김 2분만에 두개골과 안와골이 박살나고 뇌진탕 겪음 아무리 강한 여성이어도 호르몬 주사맞은 트젠을 못당해냄; 한때 호주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었던 한나 마운시 그는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었을때는 크게 주목받진 못하는 선수였으나 트젠이된후 들어간 여성 미식 축구 대표팀에선 8경기 17골을 기록하며 어마무시한 다크호스로 떠오름 그러나 다음해 한나의 드래프트가 취소되었는데 이유는 189cm에 99kg인 한나를 도무지 여성의 신체라고 보기 힘들다는 이유때문 더이상 미식축구 대표팀에서 활동할수없게된 한나는 다시 종목을 틀어서 본인의 종목이었던 여자핸드볼 대표팀에 들어가게되었고 그로인해 호주 대표팀은 세계선수권에 진출함 주니어부 신기록을 세운 육상선수 테리밀러 등장과함께 2관왕을 세우며 다크호스로 떠올랐지만 동시에 트젠논란이 생김 근육과 뼈의 밀도를 낮추는 여성 호르몬 치료를 시작하기 전부터 여성부에 참가한것... 현재 미국 여성 육상계에선 테리밀러 외에도 이어우드라는 트젠 선수가 또 있는데  둘이 사이좋게 1,2위를 달성함ㅎㅎ;;; 더 환장인건 ioc에선 트젠 선수에대해 매우 호의적인지 비수술 트젠을 여성대회에 참가할수있게 자격을 완화하겠다는 소리까지함....;;  솔직히 스포츠는 정말 신체 싸움이 큰 만큼 성장기를 남성으로 보낸 트젠 선수들이 고작 잠깐 호르몬 주사를 맞는다고 뭐가 얼마나 달라지겠나싶음... 너무나 불공평한 조건인데 pc충들때문에 출전배제도 못하고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고있음;; ㅊㅊ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