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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하나. 하루를 버텨냈다는 마음 둘. 나아갈 길과 가진 생활에 압도되긴 싫다는 고집 셋. 떠나 보내고도 품고 있는 그대 넷. 기대고 싶은 로망을 충족해줄, 오지 않은 나의 님 다섯. 자리에 누운 그런 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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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문 유튜버 새덕후가 다큐급 영상을 찍어 올릴 수 있었던 이유.jpg
진짜 엄청난 장비들 들고 다니면서 1년 내내 새만 쫒아다니고 야생동물관련 자원봉사만 하는 것 같아서 직업이 뭐냐 금수저 아니냐 별별 얘기 다 있었는데 비하인드가 있었음 어릴때부터 새관찰하고 조사한 내용 블로그에 쭉 정리해 올려서 원래 조류쪽에서 유명했다고 함 출판사 사장의 제의로 학생 때 이미 책도 냈었다고 계속 새덕질하다가 대학을 갔는데 거기서 가르치는게 생각한거랑 달라서 <- 연대 언론홍보영상학부 학교 휴학하고 등록금이랑 모아둔 돈 다 모아 딱 1년 유튜브 할만한 자금 만들어서 유튜브 시작 1년이 됐는데 생각보다 구독자도 안모이고 준비한 돈도 다 떨어져가 마지막 영상 올리고 그만둘려던 찰나 오랜 구독자라고 밝힌 사람이 활동 지원해주겠다고 메일을 보내옴 이미 그만둘 생각이었어서 거절하려고 했는데 같이 메일 본 아버지가 밑져야 본전이다 만나봐라 해서 만나봤더니 기업운영하는 대표님이었음 그 사람이 자기가 모든 자금 다 지원해줄테니 유튜브 그만두지 말라고 함 그래서 다큐급 영상제작이 가능해짐 이제까지 채널에 광고 안건 이유도 그래서 (7월부터 광고 넣는다고 함) 이 유튜버가 미국에 있을 때 버드피딩을 경험하고 공부해서 그걸 알리는 영상도 만들었었는데 후원하시는 분이 버드피딩하고 싶다고 아예 회사 부지 내주셔서 거기에 오고가는 새들이 물마시고 쉬고갈 수 있게 마련해놓음 나중에 라이브스트리밍도 가능하게 카메라도 설치 해놨는데 지금 당장은 아니고 여기에 들릴 철새들 많아지는 시기에 공개하겠다고 새만 있는거 아니고 위 캡쳐에는 없지만 수달같은 귀한 동물들도 정말 정성스럽게 영상에 담아내심 심지어 보기힘든 반딧불이, 바닷속 돌고래를 촬영한 수중촬영 영상까지있는데 모든 촬영이 자연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찐덕후 감성이라는게 힐링포인트 이분영상 출처
'나 잔다' 잘 때마다 팔로워가 느는 고양이
2016년 어느 날, 대만의 한 치과 의사의 눈에 집 근처에 사는 작은 고양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는 작은 고양이를 집으로 데려와 건강해질 때까지 돌봐주기로 했죠. 작은 고양이는 피곤했는지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고양이는 너무 피곤했는지 자고 자고 또 잤습니다.  푹 자고 일어나서 또다시 잤습니다. 질리다 싶을 정도로 잔 녀석은 잠시 눈을 떠 옆에 차려진 밥을 먹는가 싶더니 또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자고 자고 또 잡니다. 그는 피곤해 보이는 고양이를 깨워서 내보낼 수 없어 결국 그대로 푹 자게 내버려 두었습니다. 그렇게 녀석은 4년째 집사의 집에 눌러앉아 4년째 깊은 잠에 빠져있습니다. 작은 고양이는 먹고 자고... 먹고 자고... 그리고 뚱뚱해졌습니다. 녀석의 이름은 시앙. 뚱뚱해진 지금은 팻 시앙이라고 부르죠. 가끔 운이 좋으면 팻 시앙과 눈이 마주칠 때도 있습니다.  오래 보아야 합니다. 언제 눈을 감을지 또 모르니까요. 정말 운이 좋으면 움직이는 모습을 볼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땐 카메라를 꺼내야 합니다. 다시 보기 힘든 진귀한 광경이니까요. 팻 시앙의 충직한 집사가 된 그는 온종일 자는 덕분에 편리한 점도 많다고 밝혔습니다. "손톱을 편하게 자를 수 있어요." 태블릿 거치대로도 아주 유용합니다. 심심한 소파를 꾸밀 데커레이션 역할도 톡톡히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팻 시앙은 '고양이 FIV'를 알고 있습니다. 사실 팻 시앙의 FIV 바이러스가 발견된 것은 그가 팻 시앙을 입양하기 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팻 시앙을 입양하게 된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사랑하는 존재가 죽음을 맞이하는 건 가슴 아픈 일입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 곁에서 편안하게 눈을 감게 하는 건 또한 행복한 것이지요. 그 행복으로 아픔을 이겨내려고 합니다." 행복으로 아픔을 이겨낸다는 철학에 감명받은 팻 시앙의 팬들은 더 이상 팻 시앙을 동정의 대상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물론, 팻 시앙도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벌써부터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단잠에 빠져 시끄럽게 코를 골고 있으니까요. 드르렁 크훕푸르르르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대장! 이상하다 생각되면 즉시 검사 권장◇
◇대장! 이상하다 생각되면 즉시 검사 권장◇ 건강검진을 게을리 해선 안되겠다. 연초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자고로 병마는 특정 시기에 만나기로 한 친구처럼 때를 기다려 찾아오지 않는다. 최근 건강검진을 받으러 온 60대 택시기사와 상담을 했다. 위내시경 검사에서 별 문제가 없자 그는 오른쪽 복부가 이따금 불편할 때가 있다고 호소했다. 대장내시경을 권했지만 안 받겠다고 했다. 6개월 전 다른 병원에서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은 결과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는 것이다. 의사인 나조차도 다시 검사하자는 말이 꺼려지긴 했지만 설득을 멈출 수 없었다. "아플 때 병을 찾자고 있는 것이 내시경이며, 이는 주기적으로 검사하는 검진과는 다릅니다." 그는 나의 설득에 용기를 냈고, 놀랍게도 조기대장암이 발견됐다. 발병 초기라 큰 후유증 없이 치료돼 두 달만에 현업에 복귀했다. 만약 그때 내시경을 받지 않았다면 대장암세포는 검사를 미룬 기간만큼 더 커져 있었을 것이다. 가족력과 특별한 자각증상이 없다고 해서 대장내시경을 받지 않고 국가에서 시행하는 건강검진만 받는 사람들이 많다. 치질로 인한 혈변일 경우 대개 2주면 멈추지만 대장암으로 인한 혈변은 지속되기 때문이다. 대장암 예방의 첩경은 간단하다.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인스턴트 음식이나 고지방 식품을 멀리하고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채식주의자에게도 최근 용종이 드물지 않게 발견되고, 20대에서도 선종이 발생하는 것을 보면 용종은 원인이 어쨌던 간에 분명 다양화하고 있고, 발병 연령도 빨라지고 있다. 초기에 특별한 증상이 없는 대장용종과 대장암의 경우 이전의 건강검진 때 괜찮았다고 해서 이후 병이 생기지 않는 것이 아니니 복통, 혈변, 배변습관 변화 등의 이상 증상이 보일 땐 즉시 병원을 찾아 상담과 함께 내시경검사를 받는 것을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 모든 병은 초기에 잡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지독한 방귀 냄새 원인과 해결방법은? https://url.kr/mH6MZj 손이 저리고 아프면 000 의심, 방치하면 큰 일 날수도.... https://url.kr/mH6MZj 건강 장수의 비결, 00을 자주 만져라! https://url.kr/mH6MZj 00인 사람은 녹내장 위험 9배 증가 커져... https://url.kr/mH6MZj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명언 #좋은글귀 #좋은시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아침마다좋은글 #대장암 #내시경 #조기치료 #건강검진 #혈변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파헤친 고종의 비자금의 진실
그것이 알고싶다 767회분 '고종 황제의 비자금은 어디로 갔는가' 1900년대 초반, 일본의 내정간섭이 심해지자  고종은 내탕금(황실이 사용하는 재정)을 통해  비자금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1907년에 100만마르크 정도의 금액을 독일은행에 비자금을 만들게 되는데  현시가로 따져보면 약 500억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고종이 쓴 비자금의 용도는 일본 영사 보고서에 따르면 여러사람의 항일운동 자금줄이라 명확히 표현하고 있습니다. 비록 야사를 기록한 책이지만 한국야담사화에서도  독립운동가(우당 이회영 선생)에게 자금 하사 상하이임시정부 설립 밀사 파견을 기록했으며 그 외 도쿄보다 2년 일찍 전차 설립도 고종의 내탕금으로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1907년 고종황제는 폐위를 당한 후,  고종은 러시아에 이범진 영국에 이한우 미국에 헐버트를 파견하여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알리고자 하는데 이런 부분들도 전부 고종 비자금,  즉 내탕금으로 해결하고자했습니다.  그래서 헐버트에게 위 자금을  찾아와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호머 헐버트(1863-1945)는 조선 후기 한국 최초의 근대식 공립교육기관인  육영공원에서 외국어를 가르치던 선교사로,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문명화의 선구자이자  독립운동가였습니다.  죽을때도 한국에 와서 죽었고 고향보다 한국에 묻히길 원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고종황제 비자금을 받아서 한국사람들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사명감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헐버트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상하이에 있던 비자금을 '나베시마'라는 인물이 빼내가버렸습니다. (노어이...) 그알 팀이 이 부분에 대해 자세히 조사를 했는데.. 1. 본사건물이 철거되면서 도이치 뱅크에 자료가 없다는 점 2. 1923년, 독일이 전쟁 배상금으로 많은 화폐를 찍어내면서 화폐개혁을 통해 10억마르크가 1마르크로 변했다는 점 3. 상속채권과 같은 채권의 재산권행사는 30년이라는 점 4.1952년 독일채권회의가 열렸지만, 우리는 한국전쟁이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참여하지 못하여 권리가 없다는 점 이런 저런 이유들을 들어 손댈수가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럼, 일전에 50만 마르크를 빼간 일본에게서는 법적인 책임이 없을까요? 나베시마. 그는 이토 히로부미의 최측근 인사로써, 외교관으로 활동한 인물로, 통감부의 공을 크게사 후에 외무총감까지 지낸 인물입니다. 통감부래안을 살펴보면 '이토 히로부미'는 고종의 비자금 실체를 알고 고종의 명령서를 위조하여 '덕화은행'의 돈을 인출해 간 것입니다. 그리고 이 돈을 이완용 부자에게 주었습니다. 이것은 사인한 사람이 이윤용(이완용의 형)이라는 점에서 알 수 있습니다. 씹빨... 요즘 1905년 을사조약이 무효라는 증거들이 하나둘씩 발견되면서, 일본에게 배상을 청구할 수도 있지만 1965년 일본과의 협상에서 청구권의 관한 부분의 포기를 선언하였기 때문에 국제법상으로도 불리합니다.  고종이 독일에 보낸 서한 내용입니다 본인에게는 아직 2천만의 신민이 있습니다.... 절박함이 보이지만 이미 일본이 열강들과의 조약을 맺으며 동맹관계를 형성해왔기 때문에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이 일에 관해  서울대 역사학과 이태진 명예교수님 의견. 경기대학교 안창모 교수님의 의견. 그알에서 예전에 다뤄줬던 고종황제 비자금편인데 이 실화를 바탕으로 예전에 그림자 살인이라는 영화가 나왔었다고 하네요.
[친절한 랭킹씨] 소개팅서 만난 그 사람, ‘○○○’ 때문에 실망했어요
인연을 찾는 방법 중 가장 대중화된 것은 아마도 소개팅일 텐데요. 소개팅에서 나의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나는 경우도 있겠지만 실망만 남기는 경우가 더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결혼 상대를 찾기 위한 소개팅이라면 더욱 깐깐한 시선으로 상대방을 탐색하게 되는데요. 그렇기에 사소한 행동이나 모습에도 실망감을 느끼기 마련. 소개팅에서 호감을 가져보기도 전에 마음이 떠나게 만드는, 상대방의 실망스러운 행동이나 모습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 출처: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와 재혼전문 결혼정보업체 온리-유. 8월 24일∼29일 미혼남녀 468명 대상 설문조사 상대방에게 실망하는 포인트는 남녀가 서로 달랐는데요. 우선 남자들이 소개팅 상대에게 가장 많이 실망한 모습은 ‘사치’스러움이었습니다. 배우자가 될지도 모르는 상대방의 경제관념이 나의 기준과 맞지 않는다면 실망할 수밖에 없겠지요. 여자들은 ‘거들먹’거리는 남자의 모습을 봤을 때 가장 많이 실망했습니다. 처음 만나는 상대에게 잘난 척하고 거들먹거리는 남자에게 매력보단 실망감을 느끼는 것이 당연지사겠지요. 물론 상대의 마음을 잡기 위해 나의 매력을 어필하는 것도 필수. 이렇듯 남자들은 헌신적인 모습을, 여자들은 밝고 명랑함을 부각시켜 상대의 마음을 끌어당기고자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 친절한 랭킹씨가 소개팅에서 마음이 떠나게 만드는 상대방의 모습과 상대에게 어필하기 위해 부각시키는 점을 알아봤는데요. 여러분의 생각과 비슷한가요? 인연을 찾는 자리인 소개팅. 중요한 것은 상대가 마음에 들었을 때 상대도 나를 마음에 들어 하는 것입니다. 언제 찾아올지 모를 인연을 위해 매력은 가꾸고, 단점은 줄여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떡상 프로젝트! 빙구의 뉴비 인공호흡_8
이번 주도 돌아온 빙구의 빙글러 인공호흡 \(짜란)/ 다들 이번 한 주도 잘 지냈지? 사회적 거리 두기가 2단계로 완화되고 날씨도 너무 좋아서 사람들이 다시 밖으로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또 확진자 늘어나면 어쩌나 걱정이 된다 ㅠㅠ 독감 예방접종도 꼭 받고 성큼성큼 다가오는 겨울 대비 잘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매주 만나자 알겠지!? 빙구가 우리 빙글러들 모두 건강하길 기도할 거야 🙏 자 이제 이번 주 빙구가 발견한 진주들을 같이 만나보자구~ 길에서 존잘 유기묘 만난 썰 푼다.txt @boy6739 와 진짜 미묘 아니야..? 눈이 마주친 순간 심장이 쿵 했어.. 마이헕트.. 길에서 우연히 이렇게 아름다운 친구를 만나다니! @boy6739는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게 아닐까? 🤔 합법적인 의심을 해본다... 시라'소니'와 집사의 이야기라는 걸 보면 이름은 소니인가봐 후후 아 진짜 매일매일 카드 올려주면 좋겠다ㅠ 물론 사진은 100장씩 같이 올려줘. 단호. 어떻게 만난 건지, 잘 지내는지, 성향은 어떤지 디테일하게 적어달라고!!! 앞으로 올려줄 집사 @boy6739와 존예존잘 냥님의 이야기 기대하고 있을게 🙌 💡 빙구의 떡상 꿀팁 - #반려동물 관심사 이용하기 반려동물 관심사가 있다는 사실 알고 있었어? 반려동물 관심사에 카드를 발행하고, 다양한 집사들과 함께 이야기해봐! 은근 좋은 꿀팁도 많이 얻어갈 수 있을거야 ☑️ boy6739님 프로필 구경가기 졸귀탱 금손 빙글러의 등장 @lhl080118 빙글은 어쩜 이렇게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금손들이 매주 등장하는 걸까? 정말 빙글은 짜릿해... 늘 새로워... 금손이 최고야... 후후 신비아파트의 하리를 이렇게 귀엽게 그려내다니 일러스트로 그린 건가? 근데 이 정도면 팔아도 되는 거 아니야? 굿즈 만들어서 팔아줘 @lhl080118 텤마머니 💸 신비도 그려줘.. 금비도.. 강림이도.. 두리도.... 신비아파트 좋아하는 빙글러들은 @lhl080118 프로필 찾아가서 빨리 다른 캐릭터도 그려달라고 독촉하자!! 가자!!! 💡 빙구의 떡상 꿀팁 -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관심사 이용하기 팬아트 말고도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같이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빙글러들이 많이 모여있는 커뮤니티가 있어! 후후 띵작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랑해보자 ☑️ lhl080118님 프로필 구경가기 이런 십자수 본 적 있어? (번쩍) @bery 오랜만에 반짝이는 카드로 돌아온 @bery! 와 나는 보석 십자수라는 걸 처음 봐 +_+ 나에게 십자수는 초등학교 때 방학 숙제로 하던 게 다였는데.. 세상은 역시 발전하는구나.. 너무 예쁜걸? 코로나 때문에 주말에 밖에 못 나가서 몸이 간질간질한 사람들은 한 번쯤 도전해도 좋을 것 같다! 완성된 모습도 예쁘고 성취감도 장난 아닐 것 같은데? 후후 의미 있는 주말 혹은 이번 추석 연휴를 보내고 싶은 빙글러들은 @bery처럼 새로운 취미에 도전해보자 👍 새로 주문했다는 보석 십자수도 완성하면 꼭 카드 올려주기 약속해~ 💡 빙구의 떡상 꿀팁 - #수공예 관심사 이용하기 적절한 관심사에 발행을 하면 나와 비슷한 취미를 가진 빙글러들을 더 많이 만날 수 있을 거야! ☑️ bery님 프로필 구경가기 지구를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채식 @soocolor0317 홍콩 여행기를 적어주다 바람과 함께 사라졌던... @soocolor0317가 돌아왔어 \(만세)/ 1년이라는 공백기 동안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을 텐데 조금씩 풀어줄 @soocolor0317의 이야기가 벌써 기대되는걸 🙌 컴백 발표 후 적어준 카드는 환경의 생각하는 @soocolor0317의 작은 도전이 담겨있었어! 바로 채식을 시작했다는 것!! 고기 없이 못 사는 빙구가 보기엔 정말 엄청난 도전인 것 같아 리스펙.. 벌써 한 달이나 채식을 실천하고 있다는데, 빙글에도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톡방이 있다는 거 알고 있어? @soocolor0317 뿐 만 아니라 환경에 관심이 있는 빙글러들은 아래 톡방으로 놀러 와 🌏💚 ☑️ soocolor0317님 프로필 구경가기 이렇게 이번 주의 뉴비 카드들을 만나봤는데 워뗘?!?!?!?!?!? 꼭 뉴비가 아니라도 포텐 그득-하거나 재밌는데 (뭐 여러 가지 의미로^^^헿) 관심을 받지 못하는 카드, 유저가 있다면 이 빙구가 무. 조. 건. 찾아내서 소개 해 줄거니까 매주 토요일, 딱! 기다리고 있으라고! 후후후 혹시 모르지? 다음 주인공은 네가 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