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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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는

오늘 간만에 외출합니다. 가게 일 제쳐두고- 쓰리잡을 하는 엄마를 존경합니다. 와우
sadiv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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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악마의 열매같아요
와 댓글이다~ 그렇게보니 또 그렇게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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