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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샘물 ~ ♡ 석수 ~ ♡

○ natural mineral water - 석수(SEOK SU) - ● 예쁜 사랑이와 석수가 함께 만드는 따뜻한 세상!! 사랑이 샘물 ~♡ 석수 PET병 디자인도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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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 10. Zundert-Trappistenbrouwerij De Kievit (준데르트 트라피스트 맥주)
오늘의 맥주는 네덜란드의 수도원, Abdij Maria Toevlucht에 위치한 트라피스텐브루어리 드 키에비트( Trappistenbrouwerij De Kievit )에서 만들어진 준데르트( Zundert )입니다. 준데르트는 네달란드에 위치한 작은 도시로, 여기에 위치한 수도원에서 생산하는 맥주인 준데르트 트라피스트 맥주( Zundert Trappist Beer )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준데르트( Zundert ) 도수: 8% IBU: 34 외관: 전체적으로 짙은 호박색을 띄며, 맥주의 해드는 옅은 보리의 색을 띄면서 풍성하게 올라오고, 거품의 유지력은 중간이며, 점점 사라지지만, 마시는 끝까지 유지 되었습니다. 또한, 이 맥주의 탁도는 높으며, 잔 뒤에 손을 대면 희미하게 보입니다. 향: 일단 냄새를 맡으면 짙은 건 자두와 같은 검붉은 계열의 건과일, 달콤한 맥아 시럽, 카라멜과 비스킷 같은 달콤한 향이 나오면서, 은은한 꽃과 오랜지 향이 나옵니다. 맛: 먼저 카라멜 맥아의 단맛과 검붉은 계열의 달콤한 맛이 주를 이루고, 고소한 비스킷, 향신료와 오랜지 향이 뒤에서 나오면서, 홉의 쓴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뒷맛에서는 달콤한 카라멜과 건과일 향이 남으며, 높은 도수를 잘 커버해 주는 것 같습니다. 바디감: 전체적으로 무겁게 느껴지는 바디 감입니다. 하지만 달콤함이 주를 이루는 맛과 적절한 탄산감, 그리고 다양한 향이 합쳐지면서, 높은 도수의 알코올(8%)을 잘 잡아주면서 자칫 거부감이 느낄 수 있는 맥주를 음용성이 높고, 균형이 잘 잡힌 맥주로 느끼게 해줍니다. 총평: 정말 오랜만에 준데르트 맥주를 다시 마셔봤지만, 여전히 맛있는 거 같습니다. 준데르트 맥주는 항상 풍부한 맛과 향을 나타내지만, 결코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는 음용성 좋은, 균형이 잘 잡힌 트라피스트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Zundert Trappist Beer, from Trappistenbrouwerij De Kievit of Abdij Maria Toevlucht in Netherland. . . Beer info: Name: Zundert ABV: 8% IBU: 34 Appearance: It has a deep amber color. Long-lasting, creamy, light grain head and the clarity is quite hazy. Aroma: First of all, it has a complex aroma with caramel malt, moderate dried plum aroma, and biscuit. To add, there is also slight banana, orange, floral and pepper character. Flavor: It has a grainy-sweet malt impression, dried plum aroma flavor heavily. Moreover, the flavor from pepper or spice and citrus is pretty light and the bitterness is low to ignore. The sweet flavor with caramel and dried plum are still in the aftertaste stage. It does good to cover the high degree of ABV(8%). Mouthfeel: It has the medium to heavy body, although the ABV(8%)is pretty high, the moderate carbonated, complex flavor and aroma cover the alcohol very well and it makes the beer drinkable and well-balanced. Comment: It is a well-made Trappist beer. In spite of the high amount of alcohol, it still has a good-balanced character to make it easy to drink and tasty. 맥주 포스터 출처: https://untappd.com/b/trappistenbrouwerij-de-kievit-b-v-zundert/503520 브루어리 웹 사이트: https://www.abdijmariatoevlucht.nl/en/
[오늘의 맥주]: 11. Mont des Cats - Abbaye Mont Des( 벨기에에서 생산되는 프랑스 맥주 )
오늘의 맥주는 프랑스의 수도원, Abbaye Mont Des의 맥주인, 몽 데 캇( Mont des Cats )입니다.몽 테캇은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맥주 계에서 아주 큰 뉴스거리 였는데요. 2011년에 몽 테 캇이 나올때, 새로운 트라피스트 맥주가 나왔다고 여겨 졌지만, 국제 트라피스트 협회(ITA)에서 트라피스트로 인정받을 수 있는 몇 가지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해서 트라피스트 맥주가 되지 못했습니다. 또한, 수도원의 자체 생산이 아닌 벨기에의 Chimay에서 대리 생산되는 맥주이기에 필요조건 중 하나인 수도원 자체 생산을 충족시키지 못했습니다. 그렇기에, 이 맥주는 벨지안 스트롱 에일 혹은 에비 맥주라고 보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맥주정보: 이름: 몽 데 캇( Mont des Cats ) 도수: 7.6% IBU: 15 외관: 탁도가 상당히 높고, 짙은 앰버 색을 띕니다. 거품은 상당히 풍성하게 형성되고, 얇은 층으로 지속됩니다. 향: 일단 냄새를 맡으면 달콤한 맥아의 카라멜 향과 비스킷 같은 달콤한 향이 나오면서, 은은한 꽃과 오랜지 향이 나옵니다. 마지막에는, 알싸한 스파이시 향이 살짝 나옵니다. 맛: 먼저 카라멜 맥아의 단맛과 고소한 비스킷, 향신료와 오랜지 향이 뒤에서 나오면서, 홉의 쓴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뒷맛에서는 달콤한 카라멜과 알싸한 허브 혹은 향신료의 향이 남으며, 드라이 한 마무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디감: 전체적으로 미디움 바디 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달콤함이 주를 이루는 맛과 낮은 수준에 탄산감, 그리고 입과 코를 사로잡는 알싸한 향이 합쳐지면서, 낮지 않은 도수의 알코올(7.6%)을 잘 커버해 줍니다. 총평: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마셨던 맥주 입니다. 특히, 알싸한 향이 인상적이었고, 또한 이 맥주의 스토리도 이 맥주의 또 하나의 즐길 거리 라고 생각합니다. Today’s beer is Mont des Cats, from Abbaye Mont Des, France, but it is bottled in Belgium. Beer info: Name: Mont des Cats ABV: 7.6% IBU: 15 Appearance: It has a deep amber color. Long-lasting, creamy, light grain head and the clarity is quite hazy. Aroma: First of all, it has a complex aroma with caramel malt, moderate biscuit aroma. To add, there is also slight banana, orange, floral and pepper character. Flavor: It has a grainy-sweet malt impression. Moreover, the flavor from pepper or spice and citrus is pretty light and the bitterness is low to ignore. The sweet flavor with caramel and spice are still in the aftertaste stage. Mouthfeel: It has the medium body, although the ABV(7.6%)is pretty high, the moderate carbonated, complex flavor and aroma cover the alcohol very well and it makes the beer drinkable and well-balanced. Comment: It is well-made Belgian Strong Ale beer. It has a white pepper character to make it impressive and the background story is also a kind of thing to enjoy. 맥주 포스터 출처: https://untappd.com/b/abbaye-du-mont-des-cats-mont-des-cats/61759 맥주 뒷 이야기 출처: http://www.trappistbeer.net/othertrappistbreweries/mont_des_cats_page1EN.htm 맥주 회사 기본 정보 출처: http://www.abbaye-montdescats.com/
[펍 여행 일지] - 중국 4. 京A BREWING CO.(아파트 단지 안에 위치한 펍 )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번에 이어서, 또 다른 펍을 소개할까 하는데요. 이번 브루 펍 역시 베이징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루어리 중 하나 인데요. 바로 京A BREWING CO.입니다. 京A BREWING CO.는 베이징에서부터 시작한 수제 맥주 회사인데요. 창립자 2명인 KRIS와 ALEX가 같이 이 회사를 창립 했습니다. 京A BREWING CO.의 맥주특징은 중국의 전통적인 요소를 맥주와 잘 결합해서 만들어 내는 것인데요. 역시 수제맥주 시장에서는 제품의 품질 만큼, 기획력도 좋아야 성공할 수 있다 라는 걸 잘 보여주는 회사입니다. ( 위 사진은 해당 브루어리 홈 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제가 간 곳은 朝阳区에 있는 幸福村에 위치한 펍을 갔었습니다. 이 펍에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아파트 단지 안에 있다는 것인데요. 저는 처음 갔을 때 아파트 단지 안에 위치한 게 너무 신기했었습니다. ㅎㅎ 들어서면, 바로 바가 보입니다. 펍 내부에서 이렇게 양조하는 공간도 볼 수 있었습니다. 펍 내부는 생각보다 넓었었고, 인테리어도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중간 중간 맥주 포스터 보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메뉴는 이렇게 바 뒤쪽에 걸려 있기도 하고, 테이블에 앉아주면, 메뉴 판을 가져다 줍니다. 저는 밀크 티 IPA를 시켰는데요. 맥주 이름이 너무 특이해서, 한번 시켜 봤습니다. 하지만, 직원이 실수로 저에게 다른 맥주를 가져다 줬었는데요. 제가 다른 걸 시켰다고 말하니까, 직원이, “그럼 이 맥주는 꽁짜로 줄게, 이것도 진짜 맛있어 ㅎㅎ.” 이러면서, 꽁짜 맥주 하나 얻어 먹었습니다. ㅎㅎ 밀크 티 IPA는 6%의 알코올 도수 와 45 IBU의 IPA맥주 인데요. 콜럼버스 와 갤럭시 홉을 사용 했고, 추가적으로 쟈스민 차 잎과 유당을 넣어서, 밀크 티에 느낌을 구현한 맥주 입니다. 이 맥주는 저에게 아주 신선하게 다가온 맥주였는데요. 특히 차 잎의 특징과 우유에 느낌을 어떻게 구현해 냈느냐가 관건이었는데, 정말 잘 구현해 낸 맥주였습니다. 그리고, 적절한 쓴 맛과 드라이한 마무리가 이 맥주를 부담스럽지 않게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직원이 무료로(?) 준 맥주는 Lychee Xanadu( ABV: 5.6%, IBU: 20 )입니다. 이 맥주는 열대 과일 중 하나인 리치를 넣어서 만든 사워 에일입니다. 이 맥주 역시 호불호를 떠나서, 특징을 잘 구현해낸 맥주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리치의 향과 새콤달콤한 맛이 나오고, 적절한 탄산감 과 쓴 맛이 합쳐지면서, 이 맥주의 특징이 살아있으면서, 밸런스를 잘 맞추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이 두 맥주의 포스터 역시 뒷부분에 올려 드리겠습니다. Milk Tea IPA; ABV: 6%, IBU: 45 Lychee Xanadu; ABV: 5.6%, IBU: 20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던 펍이었지만, 단점 역시 존재하는데요. 먼저, 맥주의 가격입니다. 제가 시킨 밀크 티 IPA는 45위안, 한화로 6000원 정도 됬었고, 꽁짜로 받은 맥주는 70위안, 무려 10000원에 가까운 가격이었습니다. ( 사장님 실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이렇기에, 파인트잔으로 마시기에는 확실히 부담이 되는 가격인데요. 하지만, 여기는 오후3시부터 저녁7시까지 샘플 잔을 주문 할 수 있어서, 처음 가시면 샘플로 주문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 집도 워낙 유명한 곳이다 보니, 저녁 6시~9시 까지는 사람이 상당히 많은데요. 이 점도 참고 하셔서, 바쁜 시간대를 피해 가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에 반해, 장점은 다양한 중국 수제 맥주를 드실 수 있고, 음식 메뉴 또한 다양하기 때문에, 저녁 해결 하면서, 맥주 드시러 가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힙니다. 이상으로, 京A BREWING CO.에 대한 소개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에 또 다른 펍을 소개 시켜 드리겠습니다. 京A BREWING CO. 펍 위치 1. 京A Brewpub Xingfucun 57 Xingfucun Zhong Lu, Chaoyang District, Beijing 北京市朝阳区幸福村中路57号  2. 京A Taproom Longfusi 38 Qianliang Hutong, Dongcheng District, Beijing 北京市东城区钱粮胡同38号  맥주 로고 사진 출처: http://jingabrewing.com/ 맥주 포스터 사진 출처:http://jingabrewing.com/beer/ 맥주 회사 기본 정보 출처: http://jingabrewing.com/#about-us
[펍 여행 일지] - 한국 6. 서울 브루어리 (서울에 위치한 서울 브루 펍)
안녕하세요~~ 설 연휴가 지나가고, 벌써 2020년의 1월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네요. 오늘은 제가 작년에 이러 저리 돌아다니면서 가봤었던 펍을 소개 할까 합니다. 저번 중국 편에 이어서, 이번 순서는 바로 한국입니다. 실은 한국에서 많은 펍을 돌아다녔지만, 대부분은 너무 유명한 곳 이기도 하고, 또한 저의 기록하는 기술이 좋지 못해서, 간단하게(?) 몇 장소만 소개 하겠습니다. 그리고, 학업과 직업의 업무량이 많아져서, 요 몇일 간은 카드 포스팅이 한동안 뜸해질 수 있습니다. ㅠㅠ 그래도 시간 나는 데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첫 번째로 소개할 펍은 바로 서울 브루어리 입니다. 서울 브루어리는 2018년 3월에 문을 연 브루어리입니다. 이 곳은 합정역에 위치한 브루펍을 방문 했었는데요, 합정역을 제외하면, 한남동에 또 다른 지점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건물에 이렇게 로고가 그려져 있는데요. 로고 부터가 취향저격이네요 ㅎㅎ 안쪽에는 이렇게 테이블 좌석말고, 의자 좌석이 있는데요. 주말에 낮맥하러 와도 괜찮을 듯 합니다. 맥주 잔 받침대 도 예쁘네요 ㅎㅎ 저는 총 2잔에 맥주를 주문 했었는데요. 첫 잔은 Michigan tropic입니다. 이 맥주는 7.8%의 도수를 가지고 있는 더블 IPA입니다. 다채로운 열대 과일 향 나는게 특징 이었고, 쥬시함 을 느끼게 해주는 낮은 쓴맛 과 부드러운 목 넘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두 번째 맥주는 pina blue dot입니다. 이것은 같은 회사 제품인 페일 불루 닷을 변형시켜 만든 IPA입니다. 피냐콜라다 라는 칵테일 느낄 수 있는 맥주라고 설명을 들었지만, 저한테는 파인애플 향과 맛이 아주 강하게 느껴진 IPA였습니다. 이렇게 테이크 아웃 맥주도 사서 집에 갔습니다. 저한테는 아주 인상 깊었던 펍 이었습니다. 먼저 아기자기한 분위기와 낮지 않는 궐리티를 보여주는 맥주도 아주 인상 깊었습니다. 하지만, 단점 역시 존재했는데요. 첫 번째는 역시 가격이었습니다. 제가 마셨던 맥주 가격은 각각 6,700원 그리고 7,300원 이었는데요. 물론 현재 시점에서는 가격이 달라졌을 수도 있겠지만, 누군가 에게는 납득할 수 있는 가격이겠지만, 다른 누군가 에게는 “이정도 맛에, 이정도 가격이면; 그냥 이마트 가서 수입 맥주 마시는 게 낮지 않을까?” 라고 말할 거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 서울 ”이라는 이름을 걸고 장사를 한다는 것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어서, 개개인마다 편차가 존재하는 거 같습니다. 또한, 테라스에 위치한 의자 좌석은 항상 사람이 붐벼서, 저는 한번도 거기에 앉지 못 했습니다. ㅠㅠ 그리고, 이 곳은 맥주 외에는 간단한 안주를 주로 팔기에, 저녁 혹은 점심을 해결 하시고, 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펍을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브루 펍 주소: 1. 마포구 토정로3안길 10 (합정지점) 2.용산구 한남대로18길 18(한남지점) 맥주 로고 출처: https://www.seoulbrewery.com/pinabluedot https://www.seoulbrewery.com/michigantropic 브루 펍 기본 정보 출처: https://www.seoulbrewery.com/ab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