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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의 5세 아티스트를 지원하는 세러피 고양이가 너무 훌륭

2011년 12월에 자페증으로 진단 된 5살의 아이리스 그레이스양. 그녀는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배우고, 그 그림의 재능이 세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신진 아티스트이다. 그런 그녀의 친구는 함께 생활을 하고 마음의 지원을 해주는 세러피 고양이 술라 Facebook에 공개되어 있는 그들의 흐뭇한 생활은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든다고.... http://blog.naver.com/pjh5101/220152580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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