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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라 더 맛있다! 스타벅스 그린티 프라푸치노

그린티프라프치노는 스타벅스가 짱짱인듯. 얼음 많은거 싫어서 얼음 적게 넣고 대신 우유많이 넣어달라고 했더니 완전 내입맛! 삐죽나온 생크림 귀엽다는 >< ㅎㅎㅎ 캐시슬라이드라는 어플 깔아놓고 생각도 않고 있었는데 적립금이 9천원! 쿠폰으로 바꿔 공짜음료 마시기 :) 캐시슬라이드 모르시는 분은 한번 찾아보세요 공짜 음료 마시는 재미가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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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 183. Barrel Aged ¡Viva La Beaver! - Belching Beaver Brewery(라이 위스키 베럴 숙성 맥주)
오늘 소개할 맥주는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가지고 있는 벨칭 비버 양조장의 하이앤드 급 맥주 Barrel Aged ¡Viva La Beaver! 입니다. 이 맥주는 해당 양조장의 대표 밀크 스타우트 비바 라 비버의 베럴 에이지드 버전이며, 라이 위스키에서 14개월 동안 숙성을 거친 임페리얼 스타우트 입니다. 맥주 정보: 이름: Barrel Aged ¡Viva La Beaver! ABV: 12.5% IBU: N/A 구매처: 비어업 구매액: 35,000 원 먼저 잔에 따라내면 짙은 검은 색을 띠고 있으며, 맥주 헤드는 갈색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을 맡아보면 달콤하고 고소한 피넛 버터 향이 나오면서, 초콜릿, 약간의 커피 그리고 나무향이 느껴집니다. 풀 바디감, 부드러운 질감과 낮은 탄산감을 가지고 있으며, 달콤한 땅콩 버터 향과 밀크 초콜릿 향이 잘 느껴지고, 뒤에서 은은한 나무향이 잘 받쳐줍니다. 벨칭 비버의 최상급 맥주 벨칭 비버의 맥주들은 한국에서 큰 인기를 가지고 있지만, 항상 재밌는 맥주로 평가받고 있었지만, 이번 맥주를 통해서 벨칭 비버의 위상이 한 층 더 올라갔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라이 위스키 특유의 나무 향 그리고 호밀 캐릭터를 잘 사용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간지 가벼운 음용성을 강조한 원주와는 다른, 맛과 향이 꽉 차있고 동시에 부드러운 질감을 선사해주는 이 맥주는 어느 디저트 술보다도 높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구매 접근성도 좋아 개인적으로는 몇 병 더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맥주였습니다.
바리스타가 알려주는 초간단 아이스 믹스커피 레시피 5개
1. 아이스 커피 ↓ 믹스커피 한개, 인스턴트 블랙커피 1개씩 (커피 브랜드는 상관없음) 뜨거운 물 조금만 붓고 녹여주기 텀블러에 기호에 맞게 설탕 넣고 얼음 1~2개, 적당량의 우유를 넣고 텀블러 쉐킷쉐킷 얼음잔에 아까 녹인 커피 믹스 원액 붓고 그 위에 (텀블러로 쉐킷쉐킷한) 우유 부으면 완성! 2. 카페 라 샤워 ↓ 블랙커피 넣고 물 조금만 넣고 녹이기 얼음잔에 사이다 넣고 (탄산수는 노노!) 사이다 위에 커피 부으면 완성! 3. 카페 모카 ↓ 우유 조금 넣고 블랙 커피 믹스 넣고 쉐킷쉐킷 이게 카페 모카 소스임! 얼음잔에 우유 넣고 아까 만든 카페 모카 소스 부어주면 완성! 4. 녹차 라떼 ↓ 뜨거운 물 최소로 넣고 믹스 커피 녹이기 녹차 아이스크림 퍼서 우유 살짝 넣고 섞어주기 얼음잔에 우유, 커피 믹스, 녹차아이스크림 순으로 붓기 5. 콜드브루 샤케라또 ↓ 텀블러에 얼음 5~6개 넣고 기호에 맞게 설탕 넣기 텀블러에 콜드 브루 넣고 쉐킷쉐킷 (단맛 있는 콜드 브루는 안됨! 스위트 콜드 브루 이런거는 노노) 얼음 안깨지게 살살 흔들어주기 잔에 따르면 완성! 원본영상 출처 유튜버 남자커피 Namja Coffee 님 글출처 요즘 카페 못가니 너무 아쉬웠는데 홈카페로 만들어먹기 좋은 레시피네요 참고하세요!
맛있는한끼 고르다선식이 딱이에요
저는 평소에 밥 차려 먹는게 귀찮아서 잘 안 해 먹는 스타일이에요. 그러다 보니 영양부족으로 자주 어지럽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기분이더라고요. 이 모습을 보고 저희 부모님께서 걱정이 많으시길래 영양도 좋고 해먹기도 간단한 고르다선식 시켜봤습니다. 홈페이지를 보니까 종류가 굉장히 많더라구요. 어떤 걸 시켜야 하나 고민하다가 후기도 좋고 영양까지 겸비된 블랙선식 시켰어요. 원래 물에 타먹는게 기본 방법인 거 같은데 우유에 타먹어도 된다고 써있더라구요. 저는 우유에 넣어서 먹는게 더 고소하니 맛있을 거 같아서 미리 사놨어요 ㅋㅋㅋㅋ 같이 배송 왔던 계량스푼으로 한 숟갈 떠봤는데 너무 부드러워서 놀랐어요. 푹푹 잘 떠지는게 조금만 흔들어도 잘 섞이겠더라구요. 왠지 사진으로만 봐도 고운게 느껴지시지 않나요? 가끔 이런 미숫가루 같은 걸 타먹으면 목이 막히거나 중간에 덩어리 지는 경향이 있어서 먹기 힘들었거든요. 근데 이 고르다선식은 기본적으로 입자가 고와서 그런 걱정은 없을 것 같았어요. 고르다선식은 물이나 우유에 1~2스푼 정도를 넣고 충분히 흔들어 주시면 돼요. 생각보다 훨씬 더 간단하지 않나요? ㅎㅎ 저는 고소하고 진하게 먹고 싶어서 두스푼 가득 넣었답니다~ 평소에 밥 해먹는 걸 귀찮아 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딱 좋은 제품 아닌가요? 만들기 쉽고 영양분까지 가득한데 심지어 맛까지 있길래 정말 놀랐어요. 꿀이나 올리고당을 넣으면 달달하게 먹을 수 있으니 간단한 간식으로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맛있는한끼 식사로도, 간단한간식으로도 좋은 블랙선식 모두들 한 번 씩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먹으면서 느낀 건데 빵이랑 같이 먹으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아침이나 점심에 해비하게 못드시는 분들, 차려먹는게 귀찮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