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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가 너무해

이건 뭐 대놓고 눈가리고 아웅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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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마트들에 갑의 행진이죠 가격 경쟁에 죽어나는것 생산업체들이고 마트는 솔직히 손해보는게 없다거 봐야합니다
@ioconte84 생각해 보면 이게 요즘에만 이랬나 싶기도 해요
변칙세일이라고.. 이건 형법상 사기죄에 해당하는데;;;
와.....ㅇㅅㅇ
낚시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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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행복이 유지되길" 포메라니안 대빵이와 크림푸들 몽몽이
*본 기사는 꼬리스토리가 '유기동물사랑봉사대 케이 님'의 제보를 받아 직접 작성한 기사입니다. 2019년 8월 16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에서 생후 8개월의 두 강아지가 발견돼 한날한시에 보호소에 입소했습니다. 포메라니안과 크림 푸들 두 강아지는 모두 안쓰러울 정도로 크고 작은 상처를 입고 있었습니다. 포메라니안은 사람을 보면 꼬리를 흔들며 반가운 내색을 보였지만, 제자리에서 힘없이 꼬리만 흔들 뿐 움직임이 거의 없었습니다. 약한 설사 증상을 보이며 몸이 좋지 않다는 신호를 분명하게 보였고, 사람들을 반가워하면서도 꼼짝하지 않는 모습은 보는 사람의 코끝을 시리게 만들 정도로 안쓰러웠습니다. 혹시 큰 병에 걸린 건 아닐까 걱정하는 마음에 키트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파보 바이러스나 코로나 바이러스는 음성으로 나왔으나, 마지막 키트 검사에서 '홍역'에 양성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포메라니안의 이름은 대빵이입니다. 예쁜 크림색 털을 지닌 푸들은 몸 여기저기에 작고 동그란 화상 자국이 발견되었으며, 목덜미에는 송곳니 자국이 선명하게 찍혀있었습니다. 누군가 담뱃불로 학대하고 길거리에 유기하고, 덩치 큰 개에게 물리며 거리에서 힘들게 살아온 거 아닐까 하는 추측만 할 뿐이었죠. 기침을 멈추지 않는 몽몽이를 동물병원에 데려갔고, 개의 기관지염으로 불리는 '켄넬코프'에 감염되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 크림색 푸들의 이름은 몽몽이입니다. 아픈 대빵이와 몽몽이를 안타깝게 여긴 봉사자들이 임시보호에 자원했고, 보호소는 아픈 두 강아지가 따로 보살핌을 받는 게 낫다고 판단해, 서로 다른 봉사자에게 임보를 보냈습니다. 2개월이 지난 지금, 대빵이와 몽몽이 두 강아지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대빵이와 몽몽이 두 녀석 모두 동물병원으로부터 각각 '홍역과 켄넬코프로가 완치되었다는 판정'을 받았으며, 임보자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생기 가득하고 예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개월 전, 우울한 얼굴로 항상 힘없는 모습을 보이던 대빵이는 이제는 늘 활짝 웃는 표정을 유지해서 임보자는 녀석을 '행복한 포메라니안'이라고 표현했습니다. 2개월 전, 학대를 받은듯한 초라한 몰골로 입소했던 몽몽이는 임보자가 데리고 있는 반려견들과 뛰어놀며 임보자에게 '똥꼬발랄 크림이'라고 불립니다. 대빵이와 몽몽이 두 녀석 모두 건강은 물론 정신적 트라우마로부터도 완벽하게 회복했습니다. 대빵이는 조만간 중성화 수술을 앞두고 있으며, 몽몽이는 이미 중성화 수술까지 끝마치고 장난감에 파묻혀 놀고 있습니다. 1살도 안 된 두 어린 강아지는 임보자들의 보살핌과 사랑을 받으며 보는 사람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는 녀석들입니다. 그렇기에 두 임보자와 유기동물사랑봉사대는 '대빵이와 몽몽이가 이런 행복한 생활을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가길 바란다'라며, 대빵이와 몽몽이를 행복하게 해줄 가정을 찾는다며 꼬리스토리에 제보했습니다. 임보자 분은 '대빵이와 몽몽이의 특별한 매력'을 느낀다면 집안에 웃음이 멈출 날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창 사랑받을 나이에 온갖 고생을 다 겪었던 대빵이와 몽몽이. 그러나 이제는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특별한 매력과 귀여움을 자랑하는 두 강아지. 대빵이와 몽몽이를 끝까지 책임지고 사랑해줄 가정을 기다립니다. 대빵이와 몽몽이의 입양에 관심 있으신 분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 바랍니다. *유기동물사랑봉사대 케이 님은 혹시라도 오랜 시간 후에도 계속 보호소에 쓸쓸히 남아있을지도 모를 두 아이를 걱정하며 "문의는 언제나 환영하니 꼭 망설이지 말고 연락 달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입양조건 25세 이상 2인 이상 가정 / 입양신청서 작성 / 책임비 / 신분증 복사 / 반려동물과 함께 사진 촬영 보호소 방문 서류 작성 가능(안산시 상록구 유기동물보호소, 한동보) 개의 경우 마이크로칩 필수(내장 또는 외장) 입양문의 담당자: 케이 님 (유기동물사랑봉사대) 이메일: iyih1212@naver.com 카톡: minisun 이제원 기자 ggori_story@naver.com ⓒ 꼬리스토리
한중일 조선업계 맞다이 팩트 정리
자국발주와 기술력 필요없는 벌크선 등으로 중국이 1위등극 정부의 지원을 업은 중국의 저가수주로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체들은 굉장히 어려운 시기를 보냄 그러나 최근 세계적으로 환경규제가 강화 되면서 고부가가치 선박인 LNG선 으로 선박발주가 바뀌기 시작함 (LNG선 아닌 선박은 2024년 이후로 자기네 항구에 못들어오게 하는 나라까지 생김) LNG선으로 발주가 급격하게 바뀌기 시작한후 한국조선업이 중국추월 시작 이와중에 프랑스 해운사가 발주한 LNG컨테이너선 3척 인도가 무더기 연기됨 중국정부 지원으로 저가 수주 한건데 기술력이 부족해서 완성을 못하고있음.. 결국 프랑스 해운사가 한국 조선3사에게 중국으로 와서 자기들 배좀 봐달라고 SOS쳤는데 조선3사모두 거절 SOS요청이라고 할수 있었던 이유는 이 프랑스해운사는 원래 한국조선3사의 VIP고객이였음 그런데 싼값에 혹해서 LNG추진선을 3척이나 중국조선사에 발주해버림 현재 수천억 날릴위기여서 한국조선사들한테 SOS쳤지만 한국 조선사들은 다른 해운사들에게도 본보기를 보여주기위해 모두 거절 일본은 자기네 기술력으로는 힘든 2세대 LNG선을 주력으로 하고 있어 봐주러 오지도 못함 프랑스 해운사를 비롯해 다른 해운사들이 돈좀 아껴보겠다고 중국 들락날락 거릴때 해운업계 세계 최고 큰손인 그리스 성님들은 품질이 최고라며 한국에 몰빵 이와중에 카타르에서 LNG선 100척 초대박 발주대기중 문제는 카타르에서 입찰 받았는데 오일머니 카타르 성님들은 쪼잔하게 돈깎을려고안함 그들이 중시하는건 품질과 효율성임... 그래서 LNG선 중에서도 단가가 가장 비싼 멤브레인형 LNG선으로 발주를함 올5월에 입찰을 받았는데 기술력이 있는곳은 한국 조선 3사와 일본 4사 등 총 7곳에 불과 7곳모두 입찰준비를 하고 있는데 카타르 성님들이 돈 많이들어도 좋으니 100척 모두 멤브레인형 LNG선으로 건조하겠다고 하자 기술력이 딸리는 일본조선 4사는 모두 입찰포기 현재 중국과 일본업체들은 카타르가 멤브레인형에서 가격이 좀더 낮은 모스형으로 10~20척 바꿔서 발주해주길 바라고 있음 이번 사건을 보면서 느낀게 일본언론과 기업의 소름돋는 언플임 기사를 찾아보면 일본 언론은 전부 한국과 중국이 저가수주하고 있어서 도저히 제대로된 생태계가 안나오고 있다는 식으로만 몰고가고 있는데 더욱더 놀라운점은 일본 조선사 CEO들이 이런말을 계속하고 있고 이걸 언론들이 계속 받아적음 중국이 저가수주하고 있는건 맞는데 일본조선 업체가 독식했던 LNG선은 한국이 더 좋은 기술 개발해서 패러다임을 2세대 LNG선으로 바꿔놨는데  이런 기술력에 밀려서 입찰 참여도 못한거 써논 일본언론은 하나도 찾아보질 못함 ㄷㄷㄷ 그리고 댓글보면 대부분 "기술의 일본" 을 아직도 믿고 중국과 한국을 하나로 묶어서 저가수주로 밀어붙이는 생태계 교란범으로 몰고있음 ㄷㄷㄷ
"정말 이해하고 싶다 너네ㅠㅠ"…아무리 봐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고양이 세계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194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아무리 이해하고 싶어도 도저히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행동(?)들을 하는 귀여운 녀석이 있습니다. 바로 고양이인데요. 지구를 정복하러 왔다는 듯이 집안 곳곳에서 이해할 수 없는 난해한 행동을 서슴치 않아 집사들을 당황하게 만드는 경우가 종종 있답니다. 푹신푹신하고 편안한 잠자리를 거부하고 문고리 위에 올라고 곤히 자는 고양이에서부터 블라인드에서 뛰어놀다가 그만 몸통이 끼어버리는 고양이까지 정말 왜 그러는지 궁금한데요. 엉뚱한 행동을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그래도 귀여워서 모든 것이 용서가 되는 것 또한 고양이만의 매력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해하고 싶어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고양이들만의 독특한 세계가 담긴 사진들을 한번 한 자리에 모아봤습니다. 함께 감상해보실까요? 1. 호스에 돌돌 몸이 꼬여버린 냥이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2. 의자는 그러라고 있는게 아닌데....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3. 도대체 왜 거기서 자고 있는거야...??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4. 비닐봉지 안이 세상에서 제일 편하다옹!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5. 블라인드는 놀라고 설치하는거야옹?!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6. 어디에 숨었나 싶었는데... 방충망에 이렇게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7. 자기 왜 안 꺼내주냐며 뻔뻔하게 쳐다보는 냥이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