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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좋아하는 앱은 Apple Watch에서 어떻게 보일까?

샌프란시스코 베이스의 모바일 개발 스튜디오 Thinkapps이 디자인해본 몇가지 앱의 모습입니다. 순서대로 페이스북 메신저 우버 스카이프 Beats Yelp Spotify 트위터 핀터레스트 유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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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가 사랑하는 폰트 추천편 ]
디자인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관심이 많은 부분이 색체랑 글꼴 등인 것 같습니다. 디자이너들 뿐만아니라 오늘 컨텐츠는 많은 분들이 관심많으시고 유용하게 쓰이실 것 같다고 예상이 됩니다~! 1. 네이버 – 나눔글꼴 카드뉴스에 많이 사용되는 폰트 중 하나입니다 나눔글꼴은 무료배포하고 한글에 대한 사랑과 애정이 담긴 글꼴입니다. 네이버가 2008년 이후 한글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습니다 * 라이선스 : 오픈 라이선스 http://hangeul.naver.com/2016/nanum 2. 배달의 민족 – 연성, 도현, 한나는 11살체, 주아체 카드뉴스에 많이 사용되는 폰트 중 하나인 배달의 민족 글꼴은 무료배포입니다. 카드뉴스에 가독성이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 폰트입니다. 그 중에서 도현체를 추천드립니다. 이 글꼴은 우아한 형제들을 위한 폰트입니다. * 라이선스 : 오픈 라이선스 http://font.woowahan.com/ 3. 야놀자체 - 야체 야놀자체(야체)는 친근감을 중시하며 리듬감과 자유로움을 부여했습니다. 야체의 특징은 이목을 집중 시키고, 편안함과 자연스러움을 줍니다. 야놀자체 글꼴은 무료배포이고 다양한 곳에 사용 가능한 폰트입니다. * 라이선스 : 오픈 라이선스 http://cast.yanolja.com/detail/2171 4. 구글x어도비시스템 - 본고딕 본고딕은 구글과 어도비의 콜라보로 탄생한 폰트입니다. 아름답게 만들어진 무료폰트이고 여러 언어로 사용 가능합니다. 방대한 양의 Beautiful한 폰트를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 라이선스 : 오픈 라이선스 https://goo.gl/1JfRIO 5. tvN – 즐거운 이야기체 즐거운 이야기체는 즐거움을 담은 손글씨입니다. 관심을 갖게 만드며 보는 사람에게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Tvn에서 10주년 기념으로 탄생한 글꼴로써 무표 폰트입니다. * 라이선스 : 다른 소프트웨어와 번들하거나 응용하여 재배포 할 경우 출처 표기를 필수 http://tvn10festival.tving.com/playground/tvn10font 프로젝트 의뢰할때는 프리모아 : www.freemoa.net
"월수입 2-3억 유튜버의 뒷광고? 완전 속았다"
CBS 김현정의 뉴스쇼 도티, 양팡, 쯔양, 문복희... 줄줄이 뒷광고 논란 광고 밝히는 순간 효과 떨어져, 구독자 기만한 것 광고주, MCN, 유튜버 모두 책임 있다 공정거래위, 9월부터 단속 강화 뜻 밝혀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2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정지연(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 한 유튜버가 스포츠 브랜드 상점에 들어갑니다. 그러자 상점직원이 그 유튜버를 알아보고는 깜짝 놀라면서 본사에 전화를 합니다. 그러자 본사에서 그 유튜버에게 자신들의 물건을 마음껏 골라서 가져가라고 합니다. 이 즉석협찬에 유튜버는 크게 기뻐하면서 무려 300만원이 넘는 물건을 골라가요. 이 동영상은 큰 화제를 모으면서 조회수가 무려 230만회를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까 이 모든 건 잘 짜여진 드라마였습니다. 애초에 그 스포츠 브랜드로부터 광고비를 받고 이런 영상을 기획한 거죠. 이 유튜버는 구독자 수가 250만 명이 넘는 굉장히 대형 스타 유튜버였습니다. 이런 식으로 업체로부터 뒷돈을 받고 찍은 광고영상에다가 유료광고라는 고지를 안 한 경우 비일비재했습니다. 며칠 전에 한 유튜버가 이런 사실을 폭로하면서 주말 내내 여러 명의 스타 유튜버들이 줄줄이 사과를 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는데요. 과연 유튜브의 뒷광고 실태가 어느 정도인지 직접 들어보죠. 한국소비자연맹 정지연 사무총장 연결이 돼 있습니다. 총장님, 안녕하세요. ◆ 정지연> 네, 안녕하세요. ◇ 김현정> 뒤로 돈을 받는다 해서 뒷광고, 이렇게 부르는데 사례들이 어떤 게 있습니까? ◆ 정지연> 앞서 잠깐 말씀 주셨는데요. 지난 4월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씨와 가수 강민경 씨가 내돈내산이라고 내 돈 주고 내가 사서 써보고 추천한다고 했던 게 광고비를 받아서 촬영한 방송이었다라고 보도가 되면서 논란이 시작되었고요. 최근에 한 유튜브 채널 운영자가 유튜버들도 이런 뒷광고가 있다고 폭로하면서 이게 일파만파가 되고 있는데요. 사실 이제 그동안 심증은 있었지만 이게 입증이 안 되었었던 부분이기는 하고요. 초통령이라고 불리면서 253만 명의 구독자를 가지고 있던 도티도 뒷광고를 하고 있다라고 논란이 됐고 아까 잠깐 말씀하셨던 가족들과 함께 먹방을 주제로 해서 10대, 20대한테 큰 인기를 끌고 있던 양팡의 경우에 치킨 먹방이 협찬이었다 또 스포츠매장에서 400만원어치. 아까 300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즉흥적으로 말씀한 것처럼 방송했는데 이게 협찬이었다. 이것도 논란이 됐고요. 470만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인데 문복희 씨라고 협찬을 받아서 방송을 하면서 이걸 ‘가져왔다’라는 애매한 표현을 써서 광고가 아닌 것처럼 위장을 한 그런 사례도 있었고요. 260만 명을 보유한 인기 먹방 유튜버 쯔양은 뒷광고 논란이 되면서 이걸 사과하고 개인방송 은퇴를 선언하기도 했습니다. (사진=유튜브 캡쳐) 뒷광고 논란에 사과한 유튜버들 (왼쪽부터) 양팡, 나름,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 김현정> 아니, 광고를 하면 한다고 말하면 될 것 같은데 굳이 숨기는 것은 광고효과 높이기 위한 거죠? ◆ 정지연> 그러니까 광고라고 하는 순간 광고 효과가 뚝 떨어지는 것 때문인데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상업적인 광고가 아니라 이게 내가 좋아하는 유튜버가 실제 사용해 보고 추천한다고 믿기 때문에 이걸 신뢰하고 구매로 연결되는 것이고요. 광고주 입장에서는 사실 광고라는 사실을 최대한 숨기로 자연스럽게 제품을 노출하는 것이 효과적이기 때문에 실제 뒷광고 형태를 요구한다고 합니다. 또 유튜버 입장에서는 상업적으로 비춰질 경우 부정적 이미지가 생겨서 구독자가 줄어드는 역효과가 날 수 있기 때문에 결국 이런 뒷광고가 광고주와 유튜버가 상호 윈윈하는 효과가 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김현정> 보통 방송이 하는 광고는 광고대행사가 있고 뭐 이렇게 계약서를 정식으로 쓰고 이런 과정들이 있잖아요. 유튜브 같은 경우에는 그 광고 메커니즘이 어떻게 돼요? ◆ 정지연> 보통은 유튜브 방송을 한다고 하면 개인이 유튜브에 플랫폼을 활용해서 콘텐츠를 올리거나 실시간 방송을 할 거라고 생각을 하시잖아요. 그런데 최근에는 이런 개인방송을 하는 유튜버들도 연예인들이 소속사가 있는 것처럼 MCN이라고 다중채널 네트워크라는 곳에 소속되어 활동을 하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 김현정> MCN, 멀티 콘텐츠 네트워크. 그러니까 기획사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죠? 기획사. 유튜버들이 다 소속된. ◆ 정지연> 그렇습니다. 그래서 플랫폼인 유튜브가 있고 광고주가 있고 MCN 회사가 있고 크리에이터인 유튜버가 있는 형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김현정> 그래요. 그런 곳을 통해서 광고가 들어오고 그러면 이 개인 유튜버들한테 그 광고 물량을 나눠주고 이런 식이 되는 거군요. ◆ 정지연> 네. ◇ 김현정> 그러면 이게 책임을 묻는다면 개인 유튜버, 그 유튜버가 소속된 기획사, 광고주. 공동책임이네요, 모두의? ◆ 정지연> 네, 사실 이런 형태의 뒷광고가 플랫폼만 유튜브로 바뀐 것이지 과거부터 있어 왔고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닌데요. 파워블로그 아시잖아요. 블로그나 페이스북을 통한 마케팅이 활발했을 때도 비슷한 논란이 있긴 했는데 최근에는 인스타그램도 있고요. 말씀하신 대로 이러한 뒷광고의 형태는 소비자를 기만한다는 것이기도 하고 이외에 직업적인 윤리위반이거나 시장의 공정거래 환경을 저해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유튜브 소속사인 MCN 회사, 광고주 모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김현정> 누가 봐도 소비자 기만행위죠. 광고인데 마치 돈 내고 산 것처럼 광고를 했다 하면 이건 기만행위인데 도대체 왜 규정은 없어요? 이런 문자가 많이 들어와요. 그런데 제가 좀 찾아보니까 일단 유튜브 콘텐츠는 현행법상 방송이 아니기 때문에 방송법의 심의를 준수할 필요가 없는 거죠? ◆ 정지연> 그렇습니다. ◇ 김현정> 그렇죠? 대신 유튜브 자체 규정만 존재하더라고요. ◆ 정지연> 네. ◇ 김현정> 유튜브 본사에서는 PPL을 하면 한다고 표시를 해라. 유료광고가 들어 있으면 유료광고가 들어있다고 표시를 하라고 분명히 규정을 써놓긴 했습니다마는 사무총장님, 뭐 뒤로 몰래 이런 식으로 해버리면 유튜브가 잡아낼 방법은 없는 거죠? ◆ 정지연> 네, 잡아낼 방법이 없고 지금 이런 제재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좀 제한적인 그런 상황이고요. 이런 것 때문에 공정거래위원회가 다음 달 9월부터는 심사 지침을 바꿔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거나 실시간 방송을 할 때 금전적 대가를 받고 사용 후기를 올릴 때 광고임을 표시해야 한다. 이렇게 광고성이라는 사실을 표시하도록 구체화한 지침인데요. 유료광고라는 사실을 시작부터 끝까지 반복해서 알려서 소비자가 광고라는 사실을 인지하도록 하라는 것인데 사실 이게 단속의 근거는 될 수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수많은 유튜버들이 하는 방송을 살펴보고 단속한다는 게 실효성은 글쎄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뒷광고는 사실 계속 진화하는 형태로 등장할 것이기 때문에 이런 금전적 대가, 이렇게 제한해버리면 사실 빠져나갈 구멍이 많이 생기게 되고 적용에 어려움이 많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소비자에게 위법한 행위를 할 경우에는 강력하게 처벌한다, 그런 원칙을 갖고 법 집행을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뒷광고를 통해서 얻은 수익보다 적발되었을 때 받게 되는 처벌이 훨씬 더 강력하게 되면 그런 게 불법행위가 근절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를 위해서 사실은 유튜버만 단속한다고 될 일은 아닐 것 같고 플랫폼의 책임도 강화를 해야 될 텐데 유튜브 자체에, 플랫폼에 책임을 줘서 자율규제를 통한 모니터링 시스템 같은 것들이 잘 작동될 수 있도록 하는 것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김현정> 여러분, 도대체 이 유튜버들이 얼마나 버는지 궁금하시죠? 스타 유튜버들 보니까 한 달에 2~3억 번 답니다. 한 달에 2~3억을 버는데 이 광고를 하면서 유료광고라고 표시도 안 하고 소비자를 이렇게 기만해서 이런 식으로 돈 번다면 이거는 안 되는 거죠. ◆ 정지연> 네. ◇ 김현정> 장기적으로 그들을 위해서도 이게 득이 될 게 없는 건데 법이 있냐 없냐를 떠나서 도의상 이래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행히 법도 공정거래위원회에서 9월부터는 규제를 한다니까요. 이것도 제대로 단속이 되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정지연> 고맙습니다. ◇ 김현정> 한국소비자연맹 정지연 사무총장이었습니다.
혐오 3콤보→예능 하차론…기안84 터질 게 터졌다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장애인·외국인 노동자·여성 등 사회적 약자 '혐오 꼬리표' 묘사 방식에서 혐오와 편견 강화한다는 지적 불거져 연재 중단 靑 국민청원 6만 육박…'나혼산' 하차론까지 웹툰 작가 기안84. (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결국 터질 것이 터졌다. 지속적으로 혐오 논란이 불거진 웹툰 작가 기안84에 대해 연재 중단부터 예능 하차론까지 대두됐다. 문제가 된 것은 지난 11일 공개된 기안84의 네이버 웹툰 '복학왕' 내용이다. 대학 선배 인맥으로 대기업 인턴이 된 여자 주인공 봉지은은 비상식적으로 무능력한 모습만 보여준다. 그런데 모두의 예상을 깨고 봉지은은 정직원에 최종 합격한다. 이 과정은 다소 황당하게 전개된다. 인턴 마지막 회식 자리에서 봉지은은 배 위에 얹은 조개를 깨부순다. 뒤이어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학벌이나 스펙, 노력 같은 레벨의 것이 아닌… 그녀의 세포 자체가 업무를 원하고 있었다'는 문구가 등장한다. 다음 장면에서 해당 부분에 성적 함의가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우기명과 함께 숙소를 쓰게 된 팀장은 자신이 회식날부터 봉지은과 사귀는 사이임을 밝힌다. "술에 취해 키스를 해버렸다"는 팀장에게 우기명은 "잤냐"고 되묻고 팀장은 의미심장한 웃음을 짓는다. 결국 이 웹툰에서 무능력한 인턴인 봉지은 캐릭터가 팀장과 성관계를 맺어 일종의 부정한 특혜로 정직원이 됐다는 이야기를 담은 셈이다. 이로 인해 성별 불문 노력하는 '취준생'(취업준비생)을 폄하했을뿐 아니라 여성 캐릭터에 전형적인 '꽃뱀' 서사를 입혀 혐오와 편견을 부추겼다는 비판이 거세게 일었다. 기안84는 문제가 된 장면의 조개를 게로 수정했고 네이버 웹툰 측은 독자들에게 사과를 전했다. (사진=네이버 웹툰 캡처) 그럼에도 논란은 쉬이 가라앉지 않는 모양새다. 1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기안84의 '복학왕' 웹툰 연재 중지 요구 청원에는 하루 만에 5만6천명이 서명했다. 이 청원자는 "주인공 여자가 본인보다 나이가 20살이나 많은 대기업 팀장과 성관계를 해 대기업에 입사를 한다는 말도 안되는 내용을 희화화하며 그린 장면을 보게 됐다"며 "여자는 성관계를 해 취업을 한다는 내용이 사회를 풍자하는 것이라는 댓글이 수두룩하다"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여성을 비롯해 기안84는 사회적 약자를 그리면서 줄곧 혐오 꼬리표를 떼지 못했다. 과거 자신의 블로그에서 기안84는 "논두렁이 아름답고 여자들이 실종되는 도시 화성시 기안동에 살던 84년생"이라며 예명에 담긴 의미를 전했지만 이 역시 수많은 여성들이 살해당한 화성연쇄살인사건을 낭만적으로 묘사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또 다른 연재 웹툰에서는 청각 장애인 발음 비하, 외국인 노동자 비하 및 인종차별 등 문제가 불거지기도 했다. 벌써 몇 번째 이런 논란이 반복되다보니 기안84가 출연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 역시 후폭풍을 맞았다. 비밀글로만 작성 가능한 '나 혼자 산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13일 현재 기안84 하차 요구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시청자 정모씨는 "기안84의 하차를 요구한다. 계속 논란이 있는 사람을 왜 끌어안고 가는지 이유를 모르겠다"고 꼬집었다. 목모씨는 "험오와 몰상식으로 똘똘 뭉친 기안84의 하차를 요구한다"고 글을 남겼다. 또 다른 시청자 김모씨는 "왜곡된 성인식으로 논란일으키는 사람을 왜 TV에서 봐야 하나. 기안84 때문에 보지 않겠다"고 변화를 촉구했다. ywj2014@cbs.co.kr
해외에 소개되고 있는 국내 글램핑장
14텬도 1월쯤에 소개된 국내 글램핑장이라는데요 비닐하우스 구부려놓은 느낌이 ㄷㄷㄷㄷㄷ (지송) 글램핑의 텐트 모양은 두종류'_'/ 하나는 조약돌을 닮은 그냥.. 돌.....? 짱돌? ???'_'??? 암튼 둥그스러운 모양의 원형이고 위에 보셨던 굴곡지면서 긴 모양이라고 . 구불구불 제작이 가능해서 자연친화적일 것 같아요 (나무랑 계곡을 요리조리 피해서 설치 가능 한 것이 장점이라고) '_' 글램글램하네요 거의 집이라고 해도 손색 없는 모양새 '_' 내부는 이국적인 글램핑 느낌과는 다르게 한옥이미지를 포인트를 줘서 한국의 미를 더욱 강조했네요 '_' 와아아아아~ 겉보기와는 다르게 자외선 차단도 된다는데 위치는 좋아요 100개 이상되면 알려드리는게 아니고 찾아볼께요 ( 아직 안찾아봄 ㅋㅋㅋ) '_';;;; 좋아요 50개이상 기념과 @yoohyun486님의 힌트 덕에 갑자기 빠르게 찾았네요 @yoohyun486님 캠핑의 왕이신듯 ㄷㄷㄷ 역시 자본주의의 힘은 막강해요. 소셜커머서 쿠X에 가니 이렇게 자세하면서 친절한 글이 있었네요 (심지어 딜까지 있지만, 빙글에서 저렇게 광고하면 제글 삭제되니 ㅠ 가고 싶으시면 직접 찾아보세요 ㅜ) 그리고 싸우면 제가 앞으로 글을 못 쓸지도 몰라요 ㅠㅠ 아무리 사랑하는 남녀 사이라도 조금씩 차이가 있듯 관심사가 같아도 조금씩 차이가 있는거니깐 이왕 이렇게 된거 "아~ 이사람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구나~ 뭐 좋은 점도 있겠네" 하고 포옹하는 멋진 빙글러 되세요 :)
펌) 휴대폰 호갱 안당하고 사는 방법 총정리: 초보자용
저의 쟉고... 귀여운 핸드폰이 슬슬 맛탱이가 가고 있어서.. 후후 ㅠ_ㅠ 내가 달달 외우려고 올리는 꿀팁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 친구가 이런거 빠삭한 사람이면 좋겠당... 나는....나는!!!!! 자신이 업쒀~!!!!!!!!!!!!!!!! (오열) 0. 원하는 기종, 용량, 색상을 고릅시다. 1. <선택약정, 공시지원> 둘 중에 본인에게 유리한 제도를 비교해보고 선택합시다. 중복불가 - 선택약정: 요금제 기본요금의 25%를 약정기간 (12,24개월) 동안 매달 할인 받는 방식 - 공시지원: 통신사에서 정해놓은 단말기 할인 금액을 단말기가격에서 할인받음 7번 구매 예시보면 이해할랑가 모르겠지만 아 모르겠고 대애충   국산폰 저요금제로 쓰고 싶다 = 공시지원   국산폰 고요금제로 쓰고 싶다 = 선약과 비교해보기   출시한 지 2년 정도 지난 아이폰을 사고 싶다 = 공시지원   최신 아이폰, 고요금제로 쓰고 싶다 = 선택약정 하면 유리할 듯. 2. <현금완납, 할부> 둘 중에 선택합시다. * 폰 기계 값을 계약서 쓰는 그 자리에서 현금으로 다 주고 살지, 아님 할부로 갚아나갈지 정하는 것. * 할부로 정했다면 할부 기간은 아무리 길어도 24개월로 합시다. * 많이들 헷갈려 하시는게, 1번의 약정계약과 할부계약은 별개  추가) 번호이동 : 말이 번호이동이지 통신사를 바꾸는 것을 뜻함. 판매자 지원금이 주로 높음. 기기변경 : 같은 통신사를 유지하면서 기기만 변경. 판매자 지원금이 주로 적음. 3. 위 사항들을 정했으면 덬들은 핸드폰 가게에서 이렇게 말하게 될 것임. “갤럭시 s20 256기가 흰색 번호이동 공시지원, 현금완납으로 구매하려는데 얼마예요?” “아이폰11 64기가 퍼플 기기변경 선택약정, 24개월 할부하려고 하는데, 얼마나 지원 가능해요?” 요 정도만 되어도 오우 놀줄 아는 놈임. * “지원금,보조금”이란 단어는 절대 볼드모트임. 이유는 난 모름. 아무튼 모름. 8덬이 알려줄걸 * 판매자가 제시하는 조건이 (예: 내가 추가로 40만원 지원해줄게. 대신 너는 고액 요금제 6개월 유지, 웨이브 같은 부가서비스 1개 가입해서 3개월 동안 유지해줘 등등)    본인이 만족하는 조건이라면 계약 진행. * 판매자들에게 어느정도 수준에서만 하고 크게 흥정할 생각 말자. 그들은 고도로 숙련된 달변가들이다. 자 이제 계약할 때 주의할 점! 4. 내가 구매할 모델이 맞는지 확인 * 판매자가 가져온 스마트폰이 맞는 모델, 색상, 용량인지 확인 후 계약서에 기재된 모델명 확인. * 박스가 밀봉상태인지 확인. 만약 뜯어진 흔적이 있거나 밀봉이 안 된 경우 바꿔달라고 요구. 개통 전까지 뜯지말자. 5. 계약서에 “할부원금” 꼭 확인. 통신사마다 할부금 명칭이 달라 "할부원금"으로 통칭. SKT : 단말대금 KT : 분할상환원금 LG : 할부원금 [현금완납 기준 할부원금 확인] 출고가 100만 원 스마트폰 구매 시 지원금 40만 원을 지원해준다 하였고, 덬이 현금완납으로 나머지 60만 원을 냈음. 그러면 계약서에 할부원금이 당연히 ‘0원’ 찍혀 있어야함. 할부원금이 남아있다? 그러면 물어보셈. 현금완납인데 왜 더 내야 할 돈이 있느냐고. 일부 불량판매자들은 능청떨며 별거 아닌 듯 얘기할 거임. "나중에 줄 거다", "추후 보상해준다", "현금완납 맞다." 등. 모두 헛소리임. [할부구매 기준 할부원금 확인] 출고가 100만 원 스마트폰 구매 시 지원금 40만 원을 지원받았다면. `몇 개월 할부인지 확인` 하고선 납부금에 지원받은 40이 적혀 있는 걸 확인하세요. 그 후 `할부원금`에는 기기값 100만 원에서 지원금 40만 원을 뺀 나머지 60만 원이 적혀 있어야 함. 혹은 할부원금에 기기값 100만원 다 적어놓고 지원금을 현금으로 주는 경우도 있음.  당일 그 자리에서 받는거 아니고서야 며칠 뒤, 몇 달 뒤에 주겠다면 비추. (참고: 할부구매 시 할부수수료가 붙습니다.) 6. 계약서 상 부가서비스 유무 확인 [부가서비스 없는 조건] 계약서상 부가서비스 항목 공백 확인. [부가서비스 1~2개 등 가입 조건] 계약서상 부가서비스 항목에 판매자와 상의한 부가서비스인지 확인 및 개수확인. 7. 계약서 상 청구요금 확인 판매자와 상의한 요금제가 맞는지, 공시지원약정인지, 선택약정 12개월 or 24개월 인지 등 확인. ◎구매 예시  판매자 조건: 출고가 1,200,000원, 공시지원금 400,000원, 판매자 추가지원금 500,000, 24개월 약정, 80,000원 요금제, 부가서비스 3,000원짜리 1개 [공시지원약정, 24개월 할부인 경우] 요금제 80,000원  + 할부금 (1,200,000 - 공시지원금 400,000 - 판매자지원금 500,000) / 24 = 12,500 원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95,500원 [공시지원약정, 현금 완납인 경우] 요금제 80,000원 + 할부금 0원 (1,200,000 - 공시지원금 400,000 - 판매자지원금 500,000 - 구매자가 완납한 현금 30만)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83,000원 [선택약정, 24개월 할부인 경우] 요금제 80,000 x 0.75 (25% 통신사 할인 약정) = 60,000원 + 할부금 (1,200,000 - 판매자 지원금 500,000) / 24 = 29,167 원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92,167원 [선택약정, 현금완납인 경우] 요금제 80,000 x 0.75 (25% 통신사 할인 약정) = 60,000원 + 할부금 0원 (1,200,000 - 판매자 지원금 500,000 - 구매자 현금완납 70만원)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63,000원 8. 계약 완료 계약 후 계약서 원본 요구하세요. 가져올 수 있음. 안 된다고 하는 곳이나 추후 수정해야 한다고 판매자가 가지고 있겠다고 하는 곳은 의심하세요. 9. ★개통 전 개봉 금지★ 개통 전 개봉하면 정말 복잡해요. 판매자가 개봉하라고 하거나 필름 무료로 붙여준다고 개봉하라고 해도 하지 마세요. 일부 불량 판매자들이 계약 내용과 어긋나게 계약하는 경우가 간혹 있음. 그렇게 되면 개통 철회를 해야 하고 개봉했다면 어찌할 방도가 없음. 그러니 개통 전 개봉하지 마세요. 10. 개통 후 계약 내용 고객센터 및 앱으로 마지막 재확인 개통된 통신사 고객센터에 다른 폰으로 전화를 걸어 상담원에게 요금제, 잔여 할부금 및 할부 개월 수, 부가서비스, 선약(개월 수) or 공시 인지 등등 여쭤보세요. 물론 앱이나 통신사 홈페이지로도 할 수 있음. 아, 그래서 대체 어디서 사야 하느냐? 덬들의 휴대폰 구매 경로를 정리해봅시다. 1. 동네마다 있는 통신사 직영·대리점 (물론 직영점과 대리점은 다름. 이건 패스) - 특징: 간판에 “나 S*T예요!!!!” / “L*+라구요!!!” / “K*입니다!!!!” 하고 졸라 크게 써있는 곳. - 난이도: ★☆☆☆☆  덬들이 최소한 사기당할 일은 적음.  허나 덬들이 제 값 주고 사면서도 간혹 고요금제 유지 조건, 부가서비스 끼워 팔기 등이 있을 수 있음. 이럴 경우 그냥 쌩까고 집에 와서 114, 통신사 홈페이지, 어플 등에서 변경·해지하면 됨. - 가격: ★☆☆☆☆ 정석 루트. 사기는 안당하니 호갱은 아니지만 지원금이 영 아쉬움. 2. 동네마다 있는 3개 통신사 모두 취급하는 대리점 - 특징: 핸드폰 가게이며 간판에 세 통신사 모두 있음. - 난이도: ★★★★☆ 통신사의 이름을 걸고 하는게 아니라 개인 판매자이기 때문에 사기 위험성 있음. 물론 양심적으로 판매하시는 분들도 많음. - 가격: ★★★☆☆ 잘 알아보고 간다면 1번보다는 그나마 싸게 살 수 있음. 발품 팔아서 돌아다니다 보면 괜찮은 조건에 구매할 수 있는데, 동네마다 ‘성지’라고 불리는 곳이 있음. 동네 지나다니다보면 줄 서있거나 허름한 폰 가게에 바글바글한 경우 목격했을 것임. 바로 그 곳이 성지. 주로 입소문을 탐. 3. 서울 3대 전자상가 (ㅌㅋㄴ마트, 국ㅈ전ㅈ센터, 용ㅅ전자상가) - 특징: 제대로 알고가면 젤 싸지만 대충 공부하고 가면 외려 눈탱이 쳐맞음. - 난이도: ★★★★★ 판매자와 구매자간 온갖 기싸움과 눈치게임이 펼쳐진다. ENTP 원덬이는 이걸 즐기기도 함. - 가격: ★★★★★ 한번 가보면 ‘여지껏 왜 이리 비싸게 주고 샀지?’ 4. 자급제: 공기계 + 알뜰폰 요금제 - 특징: 약정 기간이 없으며, 공기계 구입 시 초기비용이 센 대신 매달 지출하는 금액이 적음. 원덬인 써본 적이 없어서 9덬이 자세하게 알려줄거임. - 난이도: ★★★☆☆ - 가격: ★★☆☆☆ 요새는 알뜰폰 초기보다 가격적인 메리트가 크게 없는 듯. 마지막으로 불량판매자의 사기 유형을 알아보자. 1. 가장 중요한 것은 기계 ‘할부금’임. 할부금 알려 달라 했는데 매달 납부금만 주구장창 계산 → 안녕히 계세요. 2. 에어팟, 라면, 두루마리 사은품 증정 → 됐고 그냥 돈으로 달라 3. 인터넷 결합하시면 추가 할인 돼요 → 집에서 혼자 하면 됨. 대리점이 선심 쓰는거 아님 4. 신용카드 쓰시면 추가 할인 돼요 → 그냥 원래 쓰던 카드 쓰는게 이득. 선심 아님 5. 48개월 할부 계약 해놓고 "24개월 후에 기기반납하시면 24개월 치 대신 내드릴게요"  → 실제로 통신사마다 있는 부가서비스긴 한데 비추. 쓸 거 다 쓰고 공기계 중고로 팔면 훨씬 이득. 출처 : 더쿠
이재명, 황강댐 무단방류 北에 유감…"사전 통보 해달라"
CBS노컷뉴스 윤철원 기자 이 지사 5일 묵 황강댐 무단방류 관련 성명서 발표 "홍수 예방은 정치나 군사 문제와 무관한 일" 이재명 경기도지사. (사진=이한형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5일 북한의 황강댐 무단방류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고, 황강댐 방류시 남측에 사전 통보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 지사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임진강 수위가 급속히 상승함에 따라 저지대 주민 대피명령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파주시장과 연천군수는 파주시 파평면, 적성면 58세대 110명과 연천군의 군남면 등 6개 면 주민 462세대 980명에 대해 각각 대피명령을 내린 상태다. 이 지사는 이어 "5일 16시 현재, 연천 필승교 수위는 10.99m로 접경지역 위기대응 주의단계인 12m에 육박했고, 같은 시각 군남홍수조절지 수위도 37.15m로 계획홍수위 40m에 근접했다"며 "이번 수위 상승도 북측이 남측에 알리지 않고 댐을 방류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지난 3일 오전 경기도 연천군 군남댐에서 임진강 상류 물이 흘러나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그러면서 "(북측의 무단 방류가) 사실이라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또 "남북을 가로지르는 임진강의 관리는 남북간 협력이 필수"라며 "북측이 상류의 황강댐에서 방류를 하면 하류인 연천과 파주쪽 수위가 급격하게 높아지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실제로 2009년 9월 6일, 북측에서 황강댐 방류 사실을 알려주지 않아 남측 민간인 6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북측이 남측에 방류사실만 제때 알려줬어도 충분히 피할 수 있었던 안타까운 사건"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 지사는 "홍수예방을 위한 남북협력은 정치나 군사 문제와 무관한 일"이며 "자연재해로부터 무고한 이들의 인명피해를 막는 것은 사람된 도리이자 같은 민족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도의"라며 북측의 현명한 대응을 거듭 촉구했다. psygod@cbs.co.kr
최근 각종 SNS에서 난리난 여행용 캐리어 ㄷㄷㄷ
안녕하세요 신바케입니다. 참고로 신바케=신박해입니다. 저는 신박한 물건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신박한 물건을 보면 염통이 찌릿찌릿 시그널보내면서 세포 하나하나가 쳐럽베이베 좀 더 힘을내게 되더라구요. 또 이런 물건들이 실생활에 여간 도움이 되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도 이런 정보를 많은 분들에게 알려드리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착한일 많이해서 천국가고 싶거든요. 그러니 저의 호의를 반강제로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알려드릴 물건은 사실 기능보다 가격이 신박한 아이템입니다. 사실 가격 신박한게 가장 짱이야 짜릿해 항상 새로워. 아마 페이스북이나 SNS 많이 하시는 분들이면 한번쯤 피드에서 봤을 물건인데요. 샤플이라는 업체에서 만든 캐리어입니다. 거두절미하고 가격을 말씀드리면, 20인치 39,000원 25인치 49,000원 가격 실화맞구요? 보통 브랜드 캐리어 20인치가 10만원대인걸 감안하면 이건 건국역사상 1.4후퇴 이 후 만날 수 없었던 가격입니다. 사실 이렇게 물건이 싸면 일단 의심이 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아침드라마에서 못마땅한 눈으로 며느리 지켜보는 시어머니 눈하고 샅샅히 정보를 뒤졌지 뭡니까. 근데 찾아낸거라곤 요런거 뿐입니다. 국정감사때 개털려고 자료 조사했는데 미담만 나온 기분이다. 뭔 테스트를 이렇게 많이 했대????? 이 사람들 테스트를 위해 1500번이나 손잡이를 넣었다 뺏다 한거야? 케이스를 5000번이나 열고 닫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펄 아니 샤플 너네 이렇게 팔아서 남는게 있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근데 가격보다 더 신박한 장치가 또 있습니다. 바로 내가 직접 캐리어를 디자인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게 뭔 말인고 하니 브랜드나 공장에서 생산되는 캐리어들의 경우 색깔을 제외하곤 거의 디자인이 같아 식상할 수 있는데 샤플 캐리어는 내가 직접 알파벳 스티커로 디자인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최초 캐리어를 살때 A부터 Z까지 알파벳 스티커를 2장씩 함께 배송한다고 합니다. 그 알파벳으로 내가 원하는 문구나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만들어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GOJARANI' 수하물장에서 한 방에 찾을 수 있는 이름 아니겠습니까? 아마 외국인들은 '아 쟤가 자라니라는 곳에 가는구나(Go! Jarani)'라고 생각하겠죠? 하지만 분명 한글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수군수군 댈겁니다. '고자래 고자' 그곳에 제 캐리어가 있는 곳이겠군요 으핫핫핫하삿......ㅠㅜㅜ 누구보다 빠르게 캐리어를 찾을 수 있어... 그래.. 근데 실내인데 왜 이렇게 앞이 흐리죠?ㅠㅠ 아 아직 눈물 흘리기엔 이릅니다!!! 또또 다른 신박한 기능이 있기 때문이죠. 바로 캐리어 트래킹 기능입니다. 이게 뭔고 하니 해외 여행을 즐기시는 분들은 항상 캐리어 분실 도난의 위험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고보니 저 예전에 여행할때도 어떤 부부 여행객 분들이 잠깐 한 눈 판 사이에 캐리어 도난을 당해서 옷이며 뭐며 다 잃어버렸다고 망연자실해 하시는걸 본 기억이 있네요. 여하튼 이 기능은 바로 캐리어 도난 방지를 확실히 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일단 관련 어플을 깔아놓으면 캐리어가 30M 이상 떨어졌을때 문자로 자동 알림이 온다는 아주 신박하고 유용한 기능입니다. 심지어 연결이 끊어진 위치를 앱의 지도를 통해 확인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신박쓰!!쓰!! 이외에도 가볍고 수납공간 충분하고 바퀴로 드리프트 가능하고 이런건 그닥 신박하지 않아 뺏습니다. 사실상 이 캐리어는 가격이 유잼입니다. 25인치 짜리를 어디서 49000원에 사나요 ㅋㅋㅋ 게다가 기능들도 참 좋고 말이죠! 기왕 여행다닐거 글로벌 시대에 맞춰 스마트하게 다녀봅시다 ㅋㅋㅋㅋ 혹시 관심있으신 분들은 여기로 가시면 됩니다! 여기! 그리고 제품이 제법 신박했다 싶으시면 댓글로 신박쓰라고 남겨주세요!! 나에게 신박력을 빌려줘 빙글러들!!!! 신박쓰!!!신박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