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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 감청영장 불응 특단 조치에도 ‘텔레그램’ 망명 급증

‘다음카카오 감청영장 불응’ ‘텔레그램’ 다음카카오가 정부의 감청영장에 불응하겠다는 초강수 대책을 내놨다. 잇따른 ‘검열논란’에 텔레그램으로 사이버 망명이 가속화되고 있는 데 대한 위기감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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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2개인 고양이' 코 고는 소리도 2배애오!
한 살배기 고양이 멤피스는 두 개의 사랑스러운 코를 가지고 있습니다. 멤피스의 보호자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었고, 곧 매사추세츠의 한 지역 보호소에 멤피스를 맡겼습니다. 하지만 몇 주가 지나도 멤피스를 입양하겠다고 나선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며칠 내에 녀석을 입양할 보호자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멤피스를 안락사시킬 계획이었습니다. 이 안타까운 이야기는 사설 고양이 보호센터 '오드캣'의 설립자 케이 씨의 귀에 흘러들어 갔고, 그녀는 지역 보호소에 연락해 입양자를 찾는 것을 도와줄 테니 안락사를 늦추어 달라고 부탁했죠. 오드캣의 설립자 케이 씨는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말했습니다. "멤피스를 데리고 있던 보호소 관계자는 이미 녀석을 포기한 것 같았어요. 보호 기간이 끝나면 멤피스를 안락사시키겠다고 단호하게 말하더군요." 케이 씨는 멤피스를 안락사하겠다는 단호한 답변을 듣고는 멤피스를 입양하겠다는 의사를 바로 밝혔습니다. "멤피스의 코는 두 개지만 아무런 문제 없어요. 숨 쉬는 소리와 코 고는 소리가 두 배라는 건 빼고 말이에요! 호호호. 얼마나 귀여워요?" 케이 씨는 멤피스를 곁에 두며 많은 사랑을 주고 있습니다. 멤피스도 자신을 사랑해주는 집사를 위해 최선을 다해 그녀를 돕고 있습니다. 바로 다른 아기 고양이들을 돌보는 역할입니다! "제가 사설보호소를 운영하다 보니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많이 만나요. 그럴 때는 집으로 데려와 임보를 하면서 새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죠. 멤피스요? 옆에서 그런 아기 고양이들을 함께 돌보고 있답니다!" 케이 씨는 웃으면서 한 마디를 덧붙였습니다. "모든 동물들은 사랑받고 보살핌 받을 자격이 있어요. 물론 멤피스처럼 조금 특별한 고양이도 말이죠. 모든 생명은 아름답고 존중받아야 하니까요!" 여러분의 꼬리가 흔들릴 때까지! 꼬리스토리!
아버지에게 고양이를 맡기면 안 되는 이유
최근, 케이틀린은 자신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털이 듬성듬성한 반려묘 올리버의 사진을 올리며 한 마디를 덧붙였습니다. "저희 엄마가 아빠를 죽이려고 해요." 송충이 룩 고양이 올리버의 사연은 이랬습니다. 어머니는 올리버를 아버지에게 맡기며 애견미용실에서 털 미용 좀 해오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올리버를 데리고 애견미용실에 찾아가 말했습니다. "호랑이처럼 깎아주세요." 아버지는 어떻게 미용을 해야할 지 몰라 당황하는 미용사를 달래며 힌트를 주었습니다. "괜찮아요. 할 수 있는 만큼 하세요. 호랑이 줄무늬를 떠올려보면 어떨까요?" 그렇게 해서 탄생한 송충이 룩. 집에 도착한 케이틀린은 올리버의 모습을 보고 깔깔거리며 웃음을 터트렸지만, 그녀의 아버지는 어머니에게 야단맞고 있었죠. 어머니는 털을 왜 이렇게 깎았느냐며 화를 냈지만, 아버지는 왜 예술을 몰라보느냐며 한 마디 대들었다가 어머니에게 등짝 스매시를 크게 맞으셨습니다. 올리버의 사진과 사연은 트위터에서 10만 회 이상 공유되고 40만 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사람들에게 많은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쓸쓸해 보이는 올리버의 뒷모습... 여러분의 눈에 올리버는 어때 보이나요?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의 꼬리가 흔들릴 때까지! 꼬리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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