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babson
6 years ago10,000+ Views
[스포츠서울닷컴│박소영 기자] 열애, 불륜, 결별, 재결합 등으로 화제를 모은 로버트 패틴슨-크리스틴 스튜어트 커플이 이번엔 결혼설에 휩싸였다. 23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쇼비즈 스파이' 등 다수의 외신은 패틴슨과 스튜어트가 결혼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패틴슨이 불륜을 저지른 스튜어트에게 자신과 결혼할 마음이 있다면 마지막 기회를 주겠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두 사람의 한 측근은 "패틴슨이 스튜어트의 불륜에 크게 상처를 받았지만 그와 헤어져서는 못 살 거라는 걸 알고 있다. 스튜어트가 여전히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고 믿고 있으며 그 사실을 진심으로 호소한다면 용서받을 기회를 마지막으로 줄 계획이다. 그것은 바로 결혼이다. 패틴슨이 결혼을 꿈꾸고 있기 때문에 스튜어트도 이 같은 마음으로 갖고 재결합을 원한다면 둘은 화해와 함께 결혼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튜어트는 지난 7월 유부남인 루퍼트 샌더스 영화감독과 불륜을 인정하며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인 패틴슨에게 상처를 줘 미안하다. 내겐 패틴슨밖에 없다"는 내용의 편지로 패틴슨에게 공개 사과를 했다. 여자친구의 배신에 큰 충격을 받은 패틴슨은 한동안 방황했지만 스튜어트의 사과를 받아들였고 그와 결혼까지 꿈꾸고 있다. comet568@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 이게 진실인지 아니면 11월에 개봉하는 마지막 Twilight 시리즈를 의식하는 쇼인지는 모르겠지만....... 뭐......... 흠....
isbabson
19 Likes
3 Shares
0 comments
Suggested
Recent
19
Comment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