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babson
5 years ago1,000+ Views
커트니 스터든의 결혼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95년생 유부녀'의 제목으로 커트니 스터든과 남편 더그 허티슨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의 커트니 스터든은 95년생으로 더그 허티슨과의 나이차가 35살로 밝혀져 네티즌을 경악케했다. 사진에서는 편안한 더그 허티슨의 차림에 비해 커트니 스터든은 빨간 미니 스커트로 한껏 멋을 낸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서른 다섯 살 차이? 대박이다”,“95년생 치고는 많이 나이들어 보이시네요”,“남편이 능력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커트니 스터든은 지난 6월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남편과의 엄청난 나이차로 관심을 받기도 했다. 박지영 기자 idsoft3@reviewstar.net -------------------------------------------------------------------------------- 매번 파파라치가 찍힐 때 마다 똑같은 표정으로 일관된 모습을 보여 일부에서는 마인드 컨트롤 희생자가 아니냐는 의견도 있는데.......차라리 그쪽이 더 말이될듯허다 :0 헐랭
isbab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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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이가 35살이라는것에 놀라고 95년생이라는것에 놀라고..두번 놀라게 되는 기사네요ㅎ
5 years ago·Reply
저게 17살의 얼굴이라니;;;;
5 years ago·Reply
진짜 바비인형같아요..........우와
5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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