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hielee89
5 years ago1,000+ Views
크리스틴의 불륜으로 엄청난 충격을 받고 지인의 집에서 머물렀던 패틴슨은 결국 다시 그녀의 불륜을 용서하고 결혼해달라고 했다는 결혼설에 휩싸였습니다. 둘이 깨끗하게 헤어졌다는 기사보다는, 뭔가 자꾸 끊임없이 둘 사이에서 가쉽거리가 나오는 것으로 보아 껀떡지기가 있긴 있나봐요. 자꾸만 그녀의 곁에서 머물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패틴슨은 도대체 어떤 점에서 그녀에게 이리도 푹 빠지게 된 것일까요. 그렇게 자신을 배신하지 않을 수 있는 예쁘고도 지고지순한 청순 배우는 많을텐데요. 한 번 한 도둑질 어디가나요. 또 집밖을 뛰쳐나갈지도 모르는데... 아무튼 영화 속에 비춰진 캐릭터의 이미지와 실제 캐릭터와는 상당히 다른 점이 많나 봅니다. 어쨌든 전 그 뒤로 트와일라잇이 거짓처럼 느껴져 안보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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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패틴슨 진짜 호구같다
5 years ago·Reply
@helloamy8987 ㅋㅋㅋ 흠... 크리스틴이 아주 성적인 매력이 있거나, 아무튼 같은 여자는 모르는 그런 마력이 있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years ago·Reply
@paradis 헐리우드가 원래 저렇게 지고지순한 사랑이 있을 수 있나요? 아님 패틴슨이 뭔가 꼬투리 잡힌 게 틀림없어요!!!
5 years ago·Reply
ㅠㅠ 크리스틴의 팬으로써 제발 롭에게 잘했으면 좋겠네요. 둘 다 행복했으면 좋겠어용
5 years ago·Reply
롭 멍충이 ㅜㅜㅜㅜㅜㅜㅜㅜ
5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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