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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데이트의 목적 세 가지. 지속적인 사랑을 위해 알면 좋은 글.

미혼 남녀의 데이트에 대한 이야기. 데이트를 할 때 무엇을 할까? 이는 십년 전이나 이십년 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밥먹고 영화보고 커피마시고, 가끔 여행하고, 사랑을 나누고.. 단순하게 이번 데이트 때는 뭘할까? 뭐 색다른거 없을까? 라고 접근하기 보다 데이트의 목적을 한 번 생각해 본다면 우리의 데이트를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할지 좀 더 명확해진다 매일 비슷한 데이트에 지루함을 느끼고 있는 커플이나, 맨날 만나면 똑같은데 라고 생각하며 연애시작을 유보하고 있는 솔로들은 데이트의 근본적인 위의 세 가지 목적을 잘 이해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데이트의 목적 첫 번째. 서로에 대해 알기 위함이다 이 사람의 성향, 성격, 좋아하는 감정, 싫어하는 감정, 어느 감각이 발달되어 있는지 등 내가좋아하는 상대방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되는 것이 즐겁다 성장배경은 어떠했는지, 일을 대하는 태도, 삶을 대하는 태도 등 많은 것들을 알게 되는 것이 데이트의 첫 번째 목적이다. 그래서 남녀는 데이트를 하면서 많은 대화를 하고, 그러한 대화를 갖는 시간 자체가 큰 의미가 된다. 대화를 나누는 공간을 달리 하는 것만으로도 남녀의 데이트는 즐겁다 데이트의 목적 두 번째, 추억을 만들기 위함이다 이 세상에서 단 둘이서 공유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데이트를 한다. 그래서 가끔 외각으로 나가고 해외여행도 간다. 일상생활에서 벗어난 특별한 경험은 둘만의 추억으로 나중에 언제든지 회상하며 행복에 젖을 수 있다 추억 생산 관점에서 데이트를 본다면,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좋다. 어떤 좋은 감정을 극대화하는 것만으 로도 추억으로 승격된다. 그래서 이벤트가 필요한 것이다. 본인이 여행을 싫어하고 이벤트를 싫어 한다고 해서 데이트 할 때마다 단조로운 일정이 계속된다면 그 커플은 오래가지 못한다. 지속적인 사랑의 감정을 이끌고 싶다면,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추억을 만들어야 한다 데이트의 목적 세 번째, 든든한 내 편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커플은 굳이 대화를 안해도 굳이 여행을 떠나지 않아도 그냥 둘이 같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끼고 있다. 이는 단순히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있어서 기분이 참 좋다를 넘어서, 이 세상에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든든한 내 편이 있다는 것을 끊임없이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데이트를 한다 그래서 상대방이 더이상 내 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이별을 하게 된다. 그만큼 나의 언행을 통해 난 네 편이야라는 메세지는 데이트 남녀에게 중요하다. 그래서... 1 밥먹고 영화보고 커피 마시는 행위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그리고 그 행위 자체만 보지 말고 같은 시간과 공간 안에서 둘만이 만드는 소중한 컨텐츠에 더 집중해 보길 권한다. 2 남이 다 한다고 우리도 여행을 떠나는게 아니라, 내 친구는 어떤 이벤트를 받았다던데 해서 이벤트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둘이 함께 어떤 추억을 생산할까를 고민해 보길 권한다. 그렇다면 여행과 이벤트의 목적도 더 가슴 깊이 남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여행과 이벤트가 아닌 둘만의 방법으로 추억을 생산할 수 있을 것이다. 3 내 여자친구, 내 남자친구의 개념을 넘어서서 서로가 든든한 편, 후원자, 팬이 되길 권한다. 지금 당신의 현재에 상대방이 필요해서 만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진심으로 응원하고 너의 편이 되이 되고 싶어서 함께 관계였으면 좋겠다. written by 내감정을 지키는 구분자 원문출처 : http://blog.naver.com/jiven/220153458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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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도 없는 나두이걸보구있네ㅋ
남자친구도 없는 내가 이걸 왜 보고 있지...? ^^^^^^* ㅋㅋㅋㅋㅋ
^^ 공감 가는 글이네요!!
언젠가는 써먹겠죠...
혼자인데 왜 봤는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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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 없이 미국으로 건너와 불과 스무 살의 나이에 인기 있는 작가가 되었고 미국에서 유명한 여성 잡지 ‘레이디스 홈 저널’의 편집장이 된 에드워드 윌리엄 보크의 이야기입니다. ​ 그는 네덜란드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6살에 미국에 이민을 왔는데 고향을 떠나기 전 할아버지가 해준 충고가 있었습니다. ​ “나는 네게 일러주고 싶은 말 한마디가 있다. 이제부터 너는 어디로 가든지 네가 그곳에 있기 때문에 그곳이 무슨 모양으로라도 보다 더 나아지게 하기를 힘써라.” ​ 그는 처음 미국 보스턴시 한 모퉁이에서 신문을 팔게 되었을 때도 할아버지의 충고를 새겨두고 있었습니다. ​ 신문을 사러 온 손님들이 더러운 길거리에 불쾌해하지 않도록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줍고 매일 깨끗이 청소를 했습니다. ​ 그리고 신문을 사러 오는 모든 사람들이 보고 싶은 신문이 없어서 실망하지 않도록 매일 모든 신문을 제시간에 가져다 놓아 누구나 원하는 신문을 바로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 할아버지의 충고를 충실히 지킨 그는 친절하고 신뢰성을 지키며 성장했습니다. ​ 그 후 출판사에 취직하여 일하게 되면서도 자신의 주변을 좋게 만드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 덕분에 그의 주변에는 좋은 사람들이 넘쳤고, 결국 미국 최고의 언론인으로 지금까지도 존경받고 있습니다. 하나의 습관을 만들기까지 약 66일의 시간이 평균적으로 필요하다고 합니다. ​ 그런데 여기서 재밌는 사실이 있는데 주변 정리를 습관처럼 해온 보크에게 성실함이란 변화를 가져왔듯이 작은 습관은 큰 변화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 이렇듯 노력으로 만든 좋은 습관은 인생을 바꾸는 힘이 됩니다. ​ ​ # 오늘의 명언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지만 그다음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 – 존 드라이든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정리정돈 #주변정리 #습관 #성실함 #변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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